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일본6대일간지
아사히
요미우리
마이니치
도쿄
닛케이
산케이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일본6대일간지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미국-일본 '안전보장회의' 조기개최에 합의
 
온라인 뉴스팀
마쓰모토 다케아키 외상은 29일 오후(한국시각 30일 아침), 미 국무성에서 클린턴 국무장관과 회담을 가졌다.

두 사람은 외무 및 방위에 대한 미일안전보장 협의위원회(2 플러스2)의 조기개최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미일동맹강화를 위한 협의를 가속시킨다는 의견에 동의했다고 30일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다. 

마쓰모토 외상은 회담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2플러스2에서는 미일 동맹 강화와 (오키나와 주둔 미군) 기지문제, 공통전략 목표에 대해서 협의해 나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또한, 오키나와현 나고시 헤노코에 만드는 미군 후텐마 비행장 대체시설에 관해서는 "작년 5월에 있었던 미일합의를 착실하게 실현한다"라고 견해을 밝히고, 핵심 문제인 활주로 형태는 미국 측이 요구했던 v자 형이 최선이라고 말했다.

때문에, 일본은 2플러스2가 개최되기 전까지 오키나와 지역 주민의 이해를 얻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 만약 문제 해결이 길어진다면, 2플러스2 회담이 또다시 연기될 가능성이 크다.  


한편, 마쓰모토 외상은 일본 동북부 대지진에 미국이 보여준 지원에 감사를 표명하고, 클린턴 장관은 미국 복구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1/04/30 [10:03]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文化空間 / (株) ジャポン 〒169-0072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B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