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연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논란의 한승연 아버지 인터뷰 전문
논란이 된 2월 15일 한 승연 아버지의 후지TV 인터뷰 전문
 
방송연예팀
카라의 멤버 한승연, 니콜, 강지영 3명이 소속사와 분쟁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한승연 아버지의 후지tv 인터뷰 방송 내용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그 이유는 한승연의 아버지가 이번 문제는 카라의 리더인 박규리의 책임도 있다는 식의 답변을 했기 때문.
 
이에 네티즌들은 한승연의 아버지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리고 있다.
 
문제는 이 뿐만이 아니다. 이 방송에서는 거리에서 일반 일본인들을 상대로도 인터뷰를 했는데, 내용이 심상치 않다.
 
후지 tv의 코멘트 요청에 거리의 일본인들 반응이 매우 차가웠던 것.
 
한류의 거리로 불리는 코리안 타운 지역인 신오오쿠보 근방에서 이루어진 인터뷰 내용이다.
 
"그 사건 일어나고 나서 왠지 귀찮아지네요."(10대 소녀)
 
"언제까지 지속될까 싶네요"(10대 소녀)
 
"1만 엔 사건인지, 그 사건이죠? 불쌍하네요. 아르바이트하는 편이 낫겠네요 (여중생)
 
"한국에서는 왜 그런 사건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좀 소속사랑 잘 얘기가 되어 있지 않다고나 할까..."(40대 주부)
 
이 방송은 한승연 아버지와의 인터뷰를 곁들이며, 카라 분열 사태를 조명했다. 카라와 dsp가 법적 분쟁으로 치닫는다면, 해체도 슬슬 현실로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이들의 행보가 주목된다며 방송을 마치고 있다. 
 

독자들이 직접 판단할 수 있도록 인터뷰 전문을 게재하도록 한다.
 
 
 

(한 승연 아버지의 후지 tv 인터뷰 전문)
 
한승연 아버지: 이런저런 것을 우리가 제안해서 이렇게든, 저렇게든 어떻게 시정을 해보자 이렇게 해야하는데, 리더가 거기서 책임감 없게 하나봐요. 그러다보니 오늘날 이렇게 소통이 이렇게 안되니까. (이런 사태가) 빚어진거 같아요.

한승연 아버지: 카라가 그동안 성장한만큼 기획이 함께 하지 못하고, 뒤떨어져서 비전이 어떻게 될까 염려하다보니까 그렇게 된거죠. 

후지tv: 1개월 1만 엔 받은 것으로 일본내 보도된 것에 대해서 

한승연 아버지: 그러니까요. 그런 정산 문제에서는 제가 개입을 안하니까 그거 전혀 모릅니다. 얼마가 들어왔고, 얼마가 나갔는지는 저는 모릅니다.

후지tv: dsp측과 지금까지 몇번정도 협상을 가지셨습니까?

한승연 아버지: 3 정도
 
후지tv: 부녀지간에 걱정스러우시니까 말씀 나누신 적이 있으셨을 것 같은데 어떤 말씀 나누셨는지

한승연 아버지: 물론 이제 분위기가 이렇게 돌아가니까 염려는 하더라구요. 그렇지만 지(한승연)는 믿더라구요 우리 부모들을.

후지tv: 한국 연예소속사 경영자전체 회의에서 dsp에서 빠져나간 멤버에 대해 활동을 전면 금지시키겠다고 했는데?

한승연 아버지: 항상 하는 말은 변함없이 (5)계속 갈겁니다. dsp하고 카라 부모들하고 협상이 되겠지요.



 

[최신 인기기사]
 

한승연 父, 日 방송서 "규리가 리더 역할 못했다"
도쿄 노부부 살해범 "한국에 내연녀와 딸 있다"
日 교사와 성관계 여고생 "퇴학 정당한가"
아키하바라 무차별 살인 재판 "그 곳에 진실은 없었다"
일본의 정우성, 한국진출 선언!
[포토] '폭설'로 하얗게 변한 도쿄 신주쿠 거리
에리카 불륜? 29세 스페인남 "그녀는 내 애인"
신인 한류 그룹들의 향연, 그 현장에 가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뉴스포털 "jpnews 제이피뉴스(jpnews.kr)"]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1/02/16 [01:25]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리더라고 분명히 언급했네. 11/02/16 [07:26]
여사장을 얘기한거라고?
박규리 디스한거 맞구만.
뭐가 아니라는 건지.
구차하네...

인터뷰 원문까지 이렇게 뜨고 동영상까지 다 떴는데...
인터뷰 원문과 전혀 다른 기사를 근거로 박규리 디스한게 아니라고 주장하는 카라팬분들이 안스럽네요.

인터뷰 원문--"이런 저런 것들을 우리가 제안해서 이렇게든 저렇게든 어떻게 시정을 해보자 이렇게 해야 하는데, 리더가 거기서 좀 책임감 없게 하나봐요. 그러다보니 오늘날 이렇게 소통이 이렇게 잘 안되니까 빚어진것 같아요."

이종길 기자 기사--"(DSP미디어 이호연 대표 부인이) 이런 저런 것들을 제안해서 시정하려고 해야 하는데, 책임감 없게 (행동)하는 것 같다"며 "그러다보니 (서로) 소통이 잘 안된 것 같다. 그래서 이런 사태가 빚어지게 됐다"

수정 삭제
글쎄요 글쎄요ㅁㅁ 11/02/16 [07:44]
저는 생각이 좀 틀린데... 리더란게 꼭 "카라의" 리더 일까요? 한승연씨 아버님도 말을 잘 생각하지않으시고 리더라고 말실수를 하신것같은데 제가 보기엔 리더 "규리"를 말하는거라고 단정짓기엔 좀 애매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리더 규리는 그럴만한 힘이없습니다. 위 기사에서도 나왔듯이 "이렇게 저렇게 해서 잘 시정해서 해야되는데 리더가 책임감이 없다" 라고 했는데. 규리가 팀의 리더라고해서 그만한 권한이 있는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이건 꼭 리더규리로서의문제가 아니라 팀 전체의 문제입니다 꼭 리더 규리가 책임감있이 해야 수정 삭제
글쎄요 글쎄요ㅁㅁ 11/02/16 [07:47]
될 그런 문제가 아니라 팀전체가 협력해서 도와야될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인터뷰에서는 "카라가 그동안 성장한만큼 기획이 따라가지 못해서.." 라고 정확하게 DSP 회사측을 비난하고있습니다. 리더라는 말도 카라의"리더"가 아닌 "DSP" 의 리더라고 보는게 정상적이지않을까요? 수정 삭제
글쎄요ㅁㅁ 글쎄요 11/02/16 [07:49]
물론 한승연씨의 아버님이 생각을 좀더 깊이안하시고 "리더"라는 발언을 가볍게 한거에 대해서는 경솔했다고 보지만, 이건 제가보기엔 일을 크게만들려고 애를쓰는 기자들과 언론들의 질나쁜 짓이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볼수있듯이 한승연아버님이 "전부 규리 잘못이다"라고 기사가 뜬것처럼 너무 과장화 되있습니다.. 어찌 수정 삭제
글쎄요 글쎄요ㅁㅁ 11/02/16 [07:50]
수정 삭제
아버지를 인터뷰하냐 뭐냐;; 11/02/16 [08:28]
보니까 이 아버지는 별로 이 사건과 연관 없는 것 같은데 당연히 이 아저씨를 인터뷰하면 한승연 감싸고 누군가를 욕하게 되겠지... 일본 방송 원래부터 믿을 수가 없었어 수정 삭제
본질을 흐리고 있습니다. 모든 원인은 제대로 대우해주지 못한 기획사에 있 지지노 11/02/16 [09:49]
지난번 유재순님 칼럼에도 언급했지만, 카라급이면 3-4곡 20분공연행사에 2천-3천 받습니다.(못믿으시겠다면 이벤트회사에 회사행사에 가수부르고싶은데 얼마나 하는지 물어보세요)
음반수익분배 14만원. 1만엔. 일본활동수익분배 300만원. 22만엔.
4인은 계속 불만을 제기했었고, 규리는 그냥가자 라고 했을지 모르죠.
어쨌거나 비난의 화살은 DSP로 향해야 합니다. 여러분자신이 14만원 받는 3인이라 생각해 보세요. 그들의 부모라고 생각해 보세요. 누굴 디스하는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그 "디스"라는 것도 수익을 제대로 분배하지 못한 기획사가 원인입니다. DSP언론플레이 짜증나네요. 수정 삭제
본질을 흐리는건 3명 쪽이지요. 그건 11/02/16 [09:54]
지지노님/300만원등 3명쪽에서 주장했던거 다 1월달에 조목조목 반박당한후 재반박 못했는데 아직도 300만원등 얘기시네요.
기사 검색만 해보셔도...

---------

2011-01-19

[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지난해 카라 멤버들에게 1인당 3억원 넘게 지급했다.”

DSP 관계자는 19일 이데일리SPN과 가진 전화통화에서 “개별 활동으로 인해 개인별 차이는 있지만 지난해 멤버들에게 각각 3억원 이상씩 지급했다. 반기 지급액도 1억6000만원 안팎”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12월 멤버들에게 각각 지급됐다는 300만원 정도의 돈에 대해서는 “지난해 8월 일본의 한 편의점업체와 300만엔(약 4058만원)을 받고 멤버들의 사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계약을 맺었는데 그 수익금”이라며 “이벤트, 광고 등은 현지 업체에 제공해야 하는 수수료와 세금을 제외한 60%를 멤버들에게 지급한다”고 말했다.

“일본 음반제작 관련 협회에서 적용하는 음반 및 음원의 아티스트 수익 배분율(인세)은 총 매출액의 1%”라며 “액수가 너무 적기 때문에 소속사인 DSP로 들어오는 수익(총 매출액의 8%, 아티스트 수익 배분율 1% 포함)의 20~30%를 배당하는 방안에 대해 멤버들의 부모에게 제안했지만 답변이 없어 아직 정산을 못했다”

---------------


카라, 박규리 제외 4인 결별선언 내막은..
기사입력 2011-01-19

[TV리포트 조우영 기자]

"일부 문제를 제기하는 어머님들이 있어 정산 내역 등에 대한 관련 자료 등을 모두 투명하게 공개했다"며 "심지어 그 쪽에서 직접 고용한 회계사인데 나중에는 그마저도 못 믿겠다고 하더라"며 억울해 했다.


---------------------

“카라의 멤버들 중 3인(박규리, 구하라, 강지영)이 모델로 활동 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인 ‘카라야’는 제안 당시 카라 멤버들 모두에게 의견을 물어본 후,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하여 그 중 제안에 동의한 3명에 대하여만 진행하게 된 사안이다”며 “사업추진의 동의에 있어 불공정한 부분이 있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쇼핑몰 수익배분에 있어서도 카라와 DSP의 주장은 엇갈렸다.

DSP는 "카라의 광고 모델료 보다 높은 금액을 월급제로 통상적인 수익배분 비율 보다 훨씬 많은 회사 수익의 80%를 지급하고 있다"면서 "욕설이 기재된 옷으로 인한 이미지 실추 건은 소속사와 사전협의 없이 진행되어 소속사가 이에 대해 적극 항의하고 재발을 방지하는 확인서를 받기까지 하였던 사안을 왜곡 보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3인측에서 카라를 찜질방에서 재웠다는 얘기를 하는데 진짜 답답하다. 오히려 멤버들이 자러 간다고 해서 매니저가 사람들 보는 눈이 많다며 만류를 한 상황"이라면서 "촬영이 계속 이어진 상황이었던 것으로 안다. 누가 보면 멤버들이 숙소도 없이 찜질방을 전전하는 줄 알겠다. 카라는 전용밴도 두대나 나눠타며 어떤 그룹에 비해도 나쁘지 않은 대우 속에 일했다"고 답답해 했다.

이어 DSP 측은 "일본 전속 계약서를 일본 아티스트 등록 서류로 속였다"는 3인의 주장도 반박했다. DSP는 "그와 관련 카라 측 부모님들과의 회사 내 미팅 시 아티스트 전속 승낙서의 일본어 원본과 번역본을 함께 공유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DSP 측은 "정니콜의 어머니 경우 아티스트 전속 승낙서의 원본과 번역본의 내용을 직접 확인한 후 일본어 원본에 본인의 자필 서명과 함께 '번역본에 의해 이해하고 싸인한다. 본문과 일치하지 않는 문구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다'고 기재한 뒤 싸인까지 했다"고 밝혔다.
수정 삭제
나갈사람 연연말고 팀을 정비하라 한길애 11/02/16 [11:12]
부모 극성부려 잘되는 사람 못봤다.아이들과 나라의 체면도 잇는데 국내서도 못할 말을 일본서 하나. 어른다워야지 한계 넘었다.나간 애들의 후임을 물색 팀을 정비 재 발족하라. 수정 삭제
사주는 오너 웃긴다 11/02/16 [11:19]
대체로 리더는 팀의 리더를 말하고 대표인 사주는 오너라고 하죠. 제가 볼땐 박규리 비난 맞네요. 어머니만 일본 갔다고 하더니 아버지까지. 완전 부모님 풀세트로 다니나 봐요.-.- 수정 삭제
글중에 인터넷 쇼핑몰 카라야에 대해서 주장은 주장일뿐 11/02/16 [12:45]
DSP가 주장하는 모두에게 의견을 물어본후 의사를 존중하여 동의한 3명에 대하여만 진행하게 된 사안이다라고 했는데 정말 그렇다면 왜 그문제를 카라가 들고나왔으며 동의없이 기획사가 마음대로 스케줄을 잡았다고 했을까??
지금 DSP는 동의라는것이 대화로 오고간것으로 주장하려는건 아닐까?
그리고 3명인데 나머지 멤버모두 카라야에서 홍보에 사용된건 뭘까?

그리고 일본전속계약서를 아티스트 등록 서류로 속였다는 주장에 대해서
일본어 원본과 번역본을 함께 공개했다고 주장하는데 만약
정말 번역본이 함께 있었다면 당연히 사인이 있을텐데
카라3인이 속였다고 했을까? 금방 들통날 거짓말을 하면서 소송을 걸었을까?
그렇게 자신있다면 왜 원본공개를 하지 않는것이며 혹시
번역본은 그냥 보여주고 일본어 원본에 도장만 찍게 해서
원본과 번역본이 다른건 아닐까?

아무리 생각해도 DSP의 주장은 믿음이 너무 떨어진다.. 수정 삭제
게임 끝. 그건 11/02/16 [12:53]
300만원등 3명쪽에서 주장했던거 다 1월달에 조목조목 반박당한후 재반박 못한것만 봐도 게임 끝.
3억원 넘게 받은게 아니라면 벌써 반박했겠지.
수정 삭제
참...부모라는 사람이 말 가볍게 하네.. 루나 11/02/16 [13:14]
도대체 왜 한국 인터뷰 요청을 죄다 피해다니면서 왜 일본가서 리더 어쩌지 말이 나오는데.. 그러면서 5명이 함께 하자고? 언론을 모르나? 부모가 무슨 생각으로 말을 했든.. 대중에 의해 부풀려지고 과장대고 또 사회적 이슈를 만들게 마련인데..나중에 와서 그런 의도로 한 말이 아니다라고 하면 뭐할꺼야..참..부모가 철이 없다.. 이대로 카라가 깨끗하게 정산되는게 카라에게도 속 편할거라 본다. 수정 삭제
어차피 법정공방이니까 진실이 조금은 드러나겠지... 베지밀 11/02/16 [17:14]
그럼 그 때 가서 누구 말이 맞는지 판단가능하겠고.. DSP 법정대리인은 로펌 최강 세종이 맡는다는데... 카라 3인방 부모들도 그 법정 대리인도 사람들이 순진한 건지 바보같은 건지... 정말 계산을 잘 못하네.. 수정 삭제
진실이 무엇인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max 11/02/16 [17:45]
멤버들이 돈문제 갖고 진흙탕 싸움을 벌인다는 거 자체가 문제인거지...

어차피 대중들은 연예인을 통해 현실의 각박함과 모순, 피곤함을 위안받고 싶은건데 이건 뭐 얘들 보기만 하면 더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게 상황을 만들어 놨으니 결과적으로 누가 옳다고 판정나는 것에 상관없이 얘들 모습을 또 보고 싶겠어??

이미지 장사가 연예인들의 기본 밑천인 걸 안다면 카라나 소속사나 왜 이런 초대형 자뻑을 계속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