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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온 신현준, '소지섭 아이 갖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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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카인과 아벨> 재팬 프리미엄 시사회 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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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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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도쿄 롯본기 힐즈에 한국 대표 배우 소지섭과 신현준이 나타났다.지난 2월, 국내에서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카인과 아벨>의 일본내 케이블 와우와우(wowow) 첫방송을 기념하여 재팬프리미엄 행사로 드라마 1회 상영과 무대인사가 개최되었기 때문이다.상영관은 이미 만석인 상태로 1회분 관람을 마친 상태였으며, 소지섭, 신현준을 카메라에 담기위해 모인 기자들이 약 50여명으로 자리싸움이 치열했다.
오후 6시를 조금 넘은 시각, 아나운서가 <카인과 아벨>의 김인식 감독, 소지섭, 신현준을 차례로 부르고, 등장하자 장내에는 '꺄악~'하는 환호하는 소리가 울려퍼졌다. 약 500여명 이상 되는 영화관을 채운 팬들이 환호를 지르자 귀가 아플정도였고, 열렬한 반응에 소지섭도 빙긋 웃어주고 손을 흔들어주었다.소지섭은 "영화관에서 드라마 발표회를 해서 특별한 느낌이고, 만석으로 채워주셔서 매우 기쁩니다."라고 소감을 밝히고 "제대후 복귀작이 카인과 아벨이 되어서 부담이 있었는데 좋은 배우들과 스텝들과 함께해서 행복한 기억으로 남았다"고 작품에 대한 만족을 나타내기도 했다.
| ▲ 재팬 프리미엄 행사에 모습을 나타낸 소지섭, 신현준 ©柴田和彦 | | 한편, <천국의 계단> 등의 작품으로 원조 한류 스타격인 신현준은 등장하자마자 <카인과 아벨>의 역할 이름인 '선우 오빠'로 팬들에게 불리웠다. 장난기 있는 신현준은 팬들이 함성을 지를때마다 표정을 재미있게 짓기도 하고, 포즈를 취하는 등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특히 신현준은 소지섭과 서로의 인상에 대해 말해달라는 아나운서의 질문에 "소지섭씨 인상은.. 제가 만약 여자로 태어났다면 지섭 씨 아이를 낳고 싶어요"라고 깜짝 발언을 해 장내에는 한국말로 '안돼~'라는 함성이.이에 소지섭은 "아이는 조금 생각해봐야겠다"며 "배우로서 인생선배로서도 배울 점 많고 형으로 모셨으면 좋겠다"고 단호히 거절하며 응수해 다시 한번 장내에 큰 웃음이 터졌다.
| ▲ 뒤에서 소지섭을 와락 껴안은 신현준 ©jpnews | | 무대인사를 마치고 아직도 여운이 가시지 않은 듯한 팬들은 선뜻 자리를 뜨지 못했는데 그 중, 오늘 처음 옆 자리에 앉아 친구가 되었다는 소지섭 팬들을 만나보았다. 그들은 <발리에서 생긴 일>,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의 드라마를 보고 한 눈에 팬이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한국으로부터 몇 백편의 드라마가 나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눈을 사로잡는 드라마는 몇 편에 불구한데, 소지섭은 이미 단단한 팬층이 생겨서 좋지만 너무 멀어진 존재가 되어서 아쉬운 면도 있다는 속내를 밝히기도 했다.소지섭의 매력에 대해서는 외모도 좋지만, 일단 '연기를 너무 잘한다'며 이번에 <카인과 아벨>에서는 의사 역할을 맡아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하고 있다고 설레임을 나타내기도.이 날, 처음봤다는 두 사람은 '우리 이제부터 친구'라며 '오늘 저녁이라도 같이 먹을까요?'라고 서로 물으며 만족한 얼굴로 영화관을 빠져나갔다.
| ▲ 소지섭 팬들은 친구가 되었다 ©jpnew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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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09/07/08 [10:27] 최종편집: ⓒ 제이피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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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좋아하는 연기파 배우들! |
오대오 |
09/07/08 [1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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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의 제대후 활동이 기대됩니다...신현준의 장난끼어린 행동이 미소짓게 만듭니다...앞으로도 탄탄한 실력을 보여줘 한일 양국의 팬들을 사로잡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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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재밌는 신현준씨 ㅋㅋㅋㅋㅋ |
밝은미소 |
09/07/08 [1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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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프로그램보면, 난 신현준씨같은 캐릭터 완전 웃기더라 ㅋㅋㅋㅋㅋㅋ 연기도 개그도 잘하는 신현준씨 은근 호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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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
kkk |
09/07/08 [1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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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국의 신문은 한국의 남성과 일본의 여성을 다루는 것인가. 이유는 간단하다. 한국인의 일본인에게의 열등감이다. 한국의 남성은 일본의 남성에게 이길 수 없다. 노벨상의 수에서는 이길 수 없다. 세계에서의 신용력으로도 진다. 경제력에서도 진다. 그리고 위안부의 복수다. 이러한 한국의 신문을 보고 일본인은 웃는다. 한심한 열등 민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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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일본인 kk의 열등감 포스팅이었습니다ww |
ww |
09/07/08 [1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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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wwwwwwwwwwwwwwwwwwwwww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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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하 |
... |
09/07/08 [1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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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하 꺼지세요.. 왜 그게 그것이 되는거에요.? 삶좀 쉽게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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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
bhh0726 |
09/07/08 [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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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그렇게 잘살면 왜 자살율이 1위일까 ?이런생각은 안해보셨나 .. 한국민족은 중국과 태국 일본 및 아시아권 문화들을 싫어한다 똑같은거아닌가 ? 지금껏 살아오면서 교육에및 언론 등 환경에의해 이런생각들이 정착하게된것이고 ,,한국이 일본을 싫어하는만큼 일본도 한국을 싫어한다 깊이 생각할것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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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
.......... |
09/07/08 [2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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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런사람이 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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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은 제대가 아니고 소집해제라고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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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08 [2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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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몸만 보면 UDT나 특전사 가야할 넘인데... 멀쩡한 넘들이 군대갈 때만 되면 어떻게 다 병신이 되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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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kkk씨.....당신에게도 열등감이 보이네요.. |
23423 |
09/07/09 [0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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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말한 내용이 맞을 수도 있지요..하지만 한류 한류하면서 남자배우만 이야기 하지도 않습니다....당신은 왜 한국남성, 일본여성이란 이야기로 화제를 바꾸어 다른 발상을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요..한마디로 당신같은 사람 눈에는 그런 기사만 보인다 이거죠..일본에 진출한 배우 중 남자가 많을뿐 특별히 일본 여자를 연관지은 것 없습니다..초창지 보아가 진출했을때도 마찬가지고..이는 당신의 오히려 이러한 중년 여성이건 젊은 여성이건을 떠나 일본 여성이 한국 남성과 관련된 기사가 나오는거에 대한 울화통 폭발이군요..참고로 국제결혼도 일본 여성이 젤 많이 하는 나라가 한국남성, 그 다음이 미국 남성입니다. 한국 여성이 국제결혼하는 가장 많은 나라가 일본 남성이구요..당신말인즉슨...그리고 당신 논리는(일본이 소득이 2배, 경제력 4.5배높음) 독일여성은 절대 스페인이나 아일랜드 같은 나라의 남성을 만나면 이상하다는 이야기로밖에 안들림....당신이 울화통 폭발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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