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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목디스크, 일본팬 심려커져
입원 10일 째, "욘사마 얼른 나으세요"
 
임지수 기자
▲ '메시지 투 아시아' 공식 포토 세션 배용준     ©jpnews/이승열

부동의 인기, 한류스타 배용준(38)이 목디스크로 열흘째 입원중이라는 소식이 일본에 전해지면서 걱정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배용준은 2007년에 '태왕사신기' 촬영중 말에서 떨어져 목을 다쳐 수술을 받았고, 최근 추운 날씨에 드라마 '드림하이' 촬영을 강해하다 과로가 누적되어 목디스크가 재발한 것으로 보인다.

4일 구급차를 부르고 입원할 정도로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다는 보도가 이어지면서 일본 팬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 배용준 일본소속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배용준은 쉬면서 치료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한시라도 빨리 회복해서 가족 여러분께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라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공식입장은 만 하루가 지나지 않아 13000건 이상의 조회수를 보이고 있고, 배용준 입원뉴스에는 약 900건에 달하는 댓글이 달리는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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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1/14 [10:36]  최종편집: ⓒ jpnews_c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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