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문화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세계인 입맛 사로잡는 교토, 오사카, 고베
미슐랭 가이드 2011 교토편 발간
 
안민정 기자
▲ 미슐랭 2010 / 이미지 ©jpnews

19일, 세계의 엄선된 레스토랑, 호텔을 소개하는 미슐랭 가이드가 교토, 오사카, 고베 2011 편 올해의 동향을 발표했다.

이번 미슐랭 가이드 교토편에 소개될 시설은 총 312군데로 이 중 레스토랑이 239 곳, 호텔이 42 곳, 전통료칸이 31 곳이다.
 
특징은 가격을 중요한 포인트로 삼은 것으로, 1인당 5000엔 이하 식사가 가능한 레스토랑을 새로운 마크로 표시하여 가이드북의 기능을 살렸다. 또한, 미슐랭가이드 최초로 가게 지도를 바코드로 넣어 정보성을 살리기도 했다.

미슐랭 가이드 북은 미슐랭 사원이면서 호텔, 레스토랑 업계에 전문지식을 가진 책임 조사관이 익명으로 서비스를 받고 세 개의 별을 사용해 평가하여 이 정보를 모은 책이다. 미슐랭사에 따르면 별의 갯수는 전세계 동일하게 기준을 적용하고 있어 교토의 별 하나 레스토랑은 파리의 별 하나 레스토랑과 같은 가치를 가진다.
 
미슐랭 조사원은 손님으로 가장하고 서비스를 받은 후 기준에 따라 평가하는데, 서비스 요금 전액을 자신이 부담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냉철한 평가가 나올 수 있다.
 
세계의 별 중 하나를 획득하면 '이 분야에서 특별히 맛있었던 곳', 별 두개는 '멀어도 가볼만한 가치가 있는 훌륭한 요리', 별 세개는 '이 곳을 찾기 위해 여행을 할만한 가치가 있는 탁월한 곳'이라는 의미를 포함한다.
 
이번 교토, 오사카, 고베 2011편에서는 60% 정도가 일본요리 전문점이 선정되었고 소바전문점, 스시, 덴푸라, 복어, 장어, 이자카야, 꼬치구이, 오뎅, 정진요리 전문점을 포함하면 약 80% 정도가 레스토랑으로 채워져있다.
 
미슐랭 가이드 총책임자 장뤽나레는 "세계에서 별 세개를 받은 곳은 90군데 뿐인데, 그 중 12군데가 교토, 오사카, 고베 지역에 포함되어있다. 이 정도로 맛있고 멋진 요리를 내고 있는 이 지역의 셰프, 요리인들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절찬했다.

미슐랭 가이드 교토, 오사카, 고베 2011 은 일본어와 영어판으로 오는 22일부터 서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 미슐랭 2010/ 이미지 ©jpnews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0/10/20 [10:15]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미슐랭] 세계인 입맛 사로잡는 교토, 오사카, 고베 안민정 기자 2010/10/20/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