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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스에 료코, 아티스트와 재혼발표
 
온라인 뉴스팀
▲ 히로스에 료코     ©jpnews

히로스에 료코(30)가 9일, 캔들 아티스트 캔들 준 씨와 혼인신고했다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보고했다.

캔들 준 씨는 국내외 이벤트 연출, 캔들 점포운영을 하고 있는 아티스트 겸 사업가로 두 사람은 올해 3월, 하이티 대지진 구제지원 이벤트에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히로스에는 홈페이지에 "지켜야 할 자녀가 있고, 진심을 다하는 일이 있는 저는 '더 이상 많은 것을 바라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중략)... 그럴때 연애감정이라기보다는 조용한 안락함을 느끼게 하는 그를 만났습니다. 온화한 성격에 반하고, 신념을 가진 행동력에 신뢰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라며 결혼 이유를 밝히고 있다.

히로스에 료코는 2008년 3월 모델 겸 디자이너 오카자와 다카히로와 이혼했고, 아들은 히로스에가 키우고 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0/10/09 [17:57]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히로스에 료코 참.. 10/10/09 [20:00]
일본에서 다시는 나오지 않을 미모라고 생각하며 좋아했는데... 어찌됐든 잘되라... 수정 삭제
아.. -_- 10/10/09 [23:40]
행복하길. 수정 삭제
일본사람들 이상해 ? 10/10/10 [09:45]
너무 사랑해서 결혼한다는 말은 거의 하지 않고 다들 '안락함'과 '편안함'때문에 '동반자'로써 선택했데. 얘도 연애감정이 아니라고 하니 참.... 결혼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날 지켜줄 사람과 하는거야?? 수정 삭제
이쁘다고 생각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ㅁㅁㅁ 10/10/10 [11:20]
제 취향이 이상한 건가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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