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일본6대일간지
아사히
요미우리
마이니치
도쿄
닛케이
산케이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일본6대일간지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우에토 아야, V6 모리타와 결별
8년간의 열애에 결국 종지부...결혼관 차이, 바쁜 스케줄 등 이유인 듯
 
온라인 뉴스팀
여배우 우에토 아야(25)와 그룹v6의 멤버 모리타 고(31)가 결별했다고 23일 산케이 스포츠가 보도했다. 이들의 결별 사실은 22일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밝혀졌다.

 
▲ 우에토 아야     ©jpnews/ 야마모토 히로키


2002년 교제가 알려진지 벌써 8년이 지났다. 올해 4월에야 두사람 모든 보도진들에게 처음으로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인정하면서 결혼이야기까지도 들려왔다. 그러나 서로 바쁜 스케줄로 자주 만남을 가지지 못한 점, 결혼관이 다른 점 등으로 인해 이들의 교제는 결국 마침표를 찍게 되었다고.
 
잘 사귀고 있는 것으로 보이던 이들은 결국 서로 다른 길을 선택한 것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2명이 헤어진 것은 5월 쯤.
 
2001년의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2002년 말 한 잡지에서 열애사실이 보도되었으나 양쪽 모두 공식적으로는 교제사실을 인정하지 않았었다. 그러나 약 7년이 지난 올해 4월, 양쪽 모두 교제 사실을 인정했고 열애보도가 다시 달아올랐다. 그리고 '결혼이 가까워졌다' 등으로 보도되었으나, 그 ‘교제선언’ 직후에 헤어졌다고 한다.

그 동안 우에토 아야는 드라마 출연이 계속되었고, 호감도 높은 그녀의 이미지로 인해 cf 혹은 이벤트 출연도 끊이지 않았다고 한다. 모리타도 아이돌 그룹 v6의 멤버로서 해외를 포함한 투어나 앨범 제작 등을 해왔고, 단독으로도 무대나 영화출연 등 지속적으로 배우 활동을 해왔다. 

결별하지 않았었지만, 바쁜 일정 때문에 ‘서로 시간이 계속 맞지 않아, 교제가 길었던 것에 비해서 만나지 못했던 시기도 꽤 길었던 모양’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말.

 
더욱이, 우에토는 지난 달 nhk드라마 제작발표회견에서도 ‘20대에 가정을 가지는 것에 대해 동경심을 가지고 있다.’라고 발언하는 등 결혼을 하고 싶다는 뉘앙스의 말을 공공연히 꺼내왔다. 주변에서도 ‘최고 인기를 구가하고 있지만, 결혼하면 미련없이 가정에 들어가 버리는 것이 아니냐’라는 말도 많이 나왔다고. 

다른 관계자는 4월의 ‘교제선언’을 계기로 둘이 새롭게 장래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를 가졌는데, 앞으로도 서로 바쁜 상황이 바뀌지 않을 뿐더러 ‘결혼을 하고픈 마음이 강한 우에토에 비해 모리타는 아이돌 그룹 소속인 것도 있어 결혼을 신중히 생각하고 있다는 것도 서로 확인한 모양’이라고 한다.

이 관계자는 또한, 우에토와 모리타가 ‘관계를 정리하고, 일단은 일에 매진하는 방향으로 결론을 내린 모양이다. 한때 싸움으로 인한 이별이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새로운 교제상대가 생긴 것도 아니라고. 

우에토는 10월 18일 시작하는 후지 tv계 ‘나가레 보시(별똥별)(월요일 저녁 9시)’의 여주인공역을 맡았으며 모리타도 내년 1월에 오픈하는 가나가와 예술극장의 신축 기념 공연 ‘긴카쿠샤金閣寺(연출 미야모토 아몬)’에 출연한다.

 
8년 가까이 지속되어온 인연에 종지부를 찍은 이들은 아픔을 뛰어 넘어 일단은 일에만 집중할 것 같다고 신문은 전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0/09/23 [15:26]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文化空間 / (株) ジャポン 〒169-0072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B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