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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애니 '케이온' 국세조사 캐릭터 기용, 교토 접속 폭발
교토부 지사는 "교토가 생긴 이래 최고 접속수"
 
온라인 뉴스팀

교토에서 이번 가을의 국세조사(인구 총 조사)를 홍보하기 위해, 홈페이지에 인기 tv 애니메이션 '케이온!!'을 사용한 광고를 게재자 1일 약 4만 건의 접속이 이루어졌다고 산케이가 3일 전했다.

 

야마다 게이지 교토부 지사는 "교토가 생긴 이래 최고 접속수"라며, 예상을 뛰어넘는 반응에 놀라워했다.

 

▲ 케이온을 모델로 쓴 교토 국세조사    

 

'케이온!!'은 여고생 밴드의 일상생활을 그린 인기 애니메이션으로, 교토 출신 작가가 그린 만화가 원작이다. 교토에는 대학생 등 혼자 생활하는 젊은이가 많다. 따라서 교토 부는 국세 조사의 조사표 회수율 향상을 노리고자 이 애니메이션의 활용을 결정했는데, 적중했다.  

 

광고에서 캐릭터는 움직이지 않지만, 실제 성우가 국세 조사 참가를 호소한다.

 

케이온 광고는 1일부터 교토부의 광고 사이트 '교토부 인터넷 방송국'에 게재했으며, 같은 날 오전 9시부터 24시간동안 약 3만 9천 건의 접속이 있었으며, 이 사이트의 접속은 원래 1개월 2만 건 정도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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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9/06 [11:35]  최종편집: ⓒ jpnews_c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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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차세대 산업은 정해져있다. 진짜 10/09/07 [02:36]
전자제품, 자동차, 선박 모든 산업에서 아시아 신흥국에게 밀린다면...애니메이션, av, 에로게임 등의 특이한 일본 문화산업으로 밀어붙여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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