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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최고 인기그룹 SMAP 이 수상하다!
높아지는 평균 연령, 하락하는 인기… 그들은 정말 괜찮을까?
 
이연승 인턴기자
일본 최고 인기 그룹의 깊어지는 고민
 
"앞으로는 뭘 해야 하는 걸까. 일본에서 할 수 있는 건 전부 한 것 같은데…"
 
결성 22주년을 맞는 명실상부 일본 최고의 인기그룹 'smap'.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고, 한국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기무라 다쿠야' 의 입에서 한숨 섞인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지난해부터 그가 습관처럼 하고 다니는 말이라고 한다.
 
smap의 요즘 행보가 수상하다. 아니, 뭔가 이상하다. 이미 나이 사십을 바라보는 요즘에도 창창하게 활동하는 이들에게 무슨 말이냐고? 그건 이들의 최근 행보를 보면 알 수 있다.
 
<주간문춘>(4월 1일호)에는 이들의 최근 행보를 관심 있게 다룬 기사가 나왔다.
 
"스마스마('smapxsmap', 매주 월요일 밤 9시에 후지tv에서 방송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smap이 진행을 맡으며 방송된 지 14년째를 맞는 장수 프로그램이다)도 박수 칠 때 떠나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현재 방송에서는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 같이 자신의 생각을 밝힌 기무라 다쿠야는 이미 smap의 현재 상황에 한계를 느끼고 있을지도 모른다.
 
예전 '스마스마'는 평균 시청률이 30%를 넘는 대박 프로그램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10% 초반대를 그리고 있는 실정이다. 후지 tv의 한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스마스마는) 낮은 시청률뿐만이 아니라 연간 수억 엔의 적자를 내고 있다. 방송국 내에서도 가끔 종방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만 결국에는 보류되고 만다."
 
예전 같지 못한 기무라 다쿠야
 
▲ smap, 이대로 괜찮을까? <주간문춘 4월 1일호>     ©jpnews
이렇게 smap이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와중에, 언제나 인기 넘버원을 달리고 있던 기무라 다쿠야마저도 인기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다.
 
사상 최다인 8회째의 '게쓰쿠(月9, 월요일 9시에 방송되는 드라마. 전통적으로 시청률이 높다-기자주)'에 출연이 결정된 기무라 다쿠야는, 이번 게쓰쿠에서 유력 기업의 사장 역할을 맡기로 돼 있다.
 
그러나 상대역 캐스팅 단계에서 지금까지 상상도 못한 '이변' 들이 펼쳐졌다.
 
"기무타쿠(기무라 다쿠야의 애칭)의 상대역을 거절한 젊은 여배우들이 많았어요. 히로인을 정하는데 난항 중입니다. 다른 배역 캐스팅도 좀처럼 되질 않습니다"
 
후지 tv 관계자에 따르면 많은 수의 인기 여배우들이 기무라 타쿠야의 상대역이 되면 자신의 모든 스케쥴을 smap의 소속사인 '쟈니즈 엔터테이먼트'의 스케쥴에 맞춰야 되기 때문에 꺼리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예전 같았으면 이런 것들은 이유조차 되지 않았다.
 
'게츠쿠'에서 '기무타쿠'의 상대역이 된다는 건 그야말로 배우로서의 성공과 인지도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지름길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smap의 인기 하락과 함께 게츠쿠의 시청률도 점점 낮아지는 등 상황이 여의치 않게 되자 여배우들이 예전 같은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것이다.
 
결국 각본 수정 등 상대역의 입맛에 맞춰 드라마 각본을 이곳저곳 손 봐 겨우 '시노하라 료코' 와 영화 '적벽대전' 등에 출연했던 '린즈링'을 캐스팅할 수 있었다.
 
한편 기무라 다쿠야는 최근 조시 하트넷, 이병헌과 함께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 에 출연하는 등 해외 진출에 의욕을 보이고 있다고 이 주간지는 전했다. 또 2007년에는 기무라 다쿠야 본인이 직접 영화 'hero'의 홍보 명목으로 칸 영화제에 자발적으로 참석했다.
 
이런 그의 움직임에 대해 쟈니즈 관계자는 <주간문춘>의 취재에 "불혹을 앞에 두고 언제까지나 '아이돌'로 있을 수는 없다는 건 기무라 다쿠야 본인도 잘 알고 있다. 최근에는 같이 영화를 찍은 조시 하트넷, 이병헌과 친하게 지내며 헐리웃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기무라 다쿠야의 헐리웃 진출에는 '영어'라는 최대의 걸림돌이 작용한다. 작년 홍백가합전에서는 방일한 영국가수 수잔 보일에게 영어로 인사를 했지만 알아듣지 못하는 해프닝이 발생하기도 했다.
 
그럼 다른 멤버들은?
 
기무라 다쿠야와 함께 올해로 37살이 된 나카이 마사히로. 멤버 중 가장 방송에 대한 감각이 뛰어나고 여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사회자로도 활약하는 그는 요즘 공과 사에서 전부 바닥을 찍고 있다.
 
지난해 가수 고다 구미와 파국이 보도되기도 한 그가 작년에 도전한 분야 중 특히 연기 쪽에서는 더욱 운이 따라주지 않았다.
 
머리를 삭발하고 체중을 9kg 이상 감량해 도전한 영화 '나는 조개가 되고 싶다(私は貝になりたい)'는 대규모 홍보를 펼쳤음에도 결과는 흥행수입 23억엔에 그쳤다.
 
'나카이는 스스로 "흥행이 안될 리 없다"고 자신만만 해 했지만 (흥행에서)보기 좋게 미끄러졌죠"라며 영화의 홍보 및 제작을 담당한 tbs 관계자는 한숨을 내쉬었다고 한다.
 
그것뿐만이 아니다. 지난해 후지 tv에서 게츠쿠로 방영된 '콘가츠!(婚活, 결혼 준비 작업)"는 게쓰쿠 사상 최저의 시청률인 평균 시청률 10.5%대를 기록했다.

멤버 중 가장 나이가 어린 가토리 신고는 지난해 11월, 뮤지컬 'talk like singing' 로 브로드웨이 데뷔를 했다. 그는 자기 스스로 "예상 외로 관객들의 호응이 뜨거웠다"고 방송에서 데뷔 소감을 말하기도 했고, 각종 스포츠지도 그의 브로드웨이 데뷔가 성공적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주간문춘>과 인터뷰한 해당 뮤지컬 관계자의 말은 다르다. "실제로는 관객 대부분이 현지 일본인과 미디어 관계자들이었다. 현지 전문가들에게는 좋지 않은 평가가 대다수였다"는 것.
 
그런 와중에도 의외로 순조로운 모습을 보이는 사람이, 지난해 음주 후 알몸 상태로 공원을 배회해 공연외설 혐의로 체포되기도 한 구사나기 쓰요시(36) 다. 한국에서는 '초난강'으로 유명한 그는 1개월 동안의 자숙기간을 거친 후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애초 이미지 실추에 따른 광고 손해액만 100억 이상이 예상됐지만 실제로 피해배상을 청구한 회사는 거의 없었다. 또 그가 지난해 출연했던 드라마 '임협 헬퍼(任侠ヘルパー)'가 예상 외의 성공을 거두며 영화화까지 결정된 상태다.
 
한편 구사나기 쓰요시의 아버지는 <주간문춘>과의 취재에서 그의 근황에 대해 이렇게 밝혔다고 한다.
 
"전화는 자주 하고 지난 연말에도 만났지만 일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하지 않는다. 또 (쓰요시는) 술을 다시 마시고 있다. 상황에 맞춰서 마시긴 하지만..."
 
소속 사무소 관계자에 따르면 구사나기 쓰요시의 음주 소동 사건에 대해서는 smap 멤버들간에 아직도 불협화음이 존재한다고 한다.
 
사건 당시 멤버 중 가장 구사나기와 친한 가토리 신고는 매일 같이 구사나기에게 안부를 묻는 전화를 했지만, 같은 그룹 멤버인 기무라 다쿠야는 지금까지도 계속 "(그런 사건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또 다른 멤버, 이나가키 고로는 어떨까. 여배우 칸노 미호와의 열애에 종지부를 찍었던 그는 1월 말 스포츠 신문에 '교제를 다시 시작한다'는 보도가 게재되었다.
 
정작 본인은 자신이 주연한 연극 '象(코끼리)'의 기자회견에서 재결합 사실을 부정했다. 그러나 보도를 게재한 스포츠 신문 관계자는 "소속사인 쟈니즈 측으로부터 사전에 '재결합설을 흘려달라'고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는 즉 이나가키 고로의 어중간한 활동이 계속되자 화제를 만들기 위해 일부러 띄운 일종의 작전이라는 것이다. 
 
지난 해를 빛낸 아라시(嵐)의 맹활약
 
그런 smap의 뒤를 쫓고 있는 것이 같은 소속 사무소 그룹인 아라시(嵐)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아라시는 싱글 cd 판매량으로 지난해 1위, 2위를 독점했다. 그들은 smap 의 성지라고도 불리는 국립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가지기도 했다.
 
"smap이 항상 콘서트 뒤풀이를 회장 내 작은 방에서 조촐하게 했던 것과 달리 아라시는 뒤풀이 장소가 도쿄도 내 1류 호텔이었다. 후지 tv와 니혼 tv 간부도 인사를 하러 왔다. 방송국에서도 아라시를 밀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다."
 
한 예능 프로덕션 관계자는 이같이 말하며 놀라움을 느꼈다고 한다.
 
또 smap이 표지를 장식하는 것이 연례행사처럼 되어 있던 지난해 연말연시 tv 잡지들도 '더 텔레비전' 등 일부 잡지가 아라시를 기용했다고 한다.
 
▲ 지난해 맹활약을 펼친 아라시 (사진은 그들이 진행하는 프로그램)   © jpnews

smap은 이대로 아라시에게 일본 최고 인기 그룹의 왕좌를 양보할 것인가.
 
혹자는 이미 그들의 자리 양보가 이미 시작됐다고 말하기도 한다. 나이가 모든 것을 평가하지는 않지만, 그들은 이미 아이돌 그룹으로서는 많다고 할 수 있는 평균연령 35세의 중년 그룹이다. 평균연령 27세의 아라시와 비교되는 수치다.
 
그러나 쉽사리 그들의 쇠락을 점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결성 22주년 동안 그들은 이미 많은 고비를 겪어왔고 또 그것을 뛰어넘어 온 베테랑 그룹이다. 이 정도로 길게 사랑받은 아이돌 그룹은 세계에서 그 사례를 찾아봐도 찾기 힘들다.
 
smap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일본 국민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그룹으로 지속할 수 있을지 기대해 본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0/03/29 [19:14]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수잔 보일은.. 원준어린이 10/03/30 [09:54]
영국 가수입니다. 정정 부탁드립니다. 수정 삭제
정정했습니다. 편집부 10/03/30 [09:59]
감사합니다. 수정 삭제
그래도...스맙인데... 짱짱이 10/03/30 [10:55]
그래도...스맙인데..
하지만..분위기는 이미 아라시쪽으로 기운듯 하네요.. 수정 삭제
나카이는 점점 비중이 작아지네여 안습 10/03/30 [14:38]
우타방으로 일본방송 입문해서 봤는데
이번에 우타방이 종방인가 휴방한다고 하고
연기도 그닥이고 그저 안습임 수정 삭제
기사가 너무.. dx 10/03/30 [16:37]
긍정적이지 못한 기사 아닌가요 수정 삭제
그룹內 레이 10/03/30 [17:07]
변화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인턴기자분 많은 부분 인용하신 '주간문춘',
지나치게 찌라시성 3류 잡지 아니던가요? 출처를 비롯해서 인용이 참ㅎㅎ
기사를 읽고 한마디 남기고는 있지만,
기사 내용 중엔 기억에 남는 것이 전혀 없어 패스하렵니다. 수정 삭제
글쎄... 16 10/03/30 [17:22]
기사만큼 그렇게 스맙의 상황이 좋지 못한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마찬가지로 기사만큼 그렇게 아라시 상황이 좋은 것도 아니구요. 저는 스맙팬도 아라시팬도 아니지만 기사가 좀 편향적인 것 같네요. 게다가 윗분도 말씀하셨지만 주간문춘이라...그 이름 만으로도 신뢰도가 확 떨어지게 만드는 마력이 있네요ㅋㅋ 수정 삭제
어히구야~ 아 웃겨 10/03/30 [19:49]
풉.... 스맙팬도 아라시팬도 아니라지만 '주간문춘'이란 신문이 찌라시라는 걸 잘 알고 계시네요. 보통은 잘 모르지 않나요. 열혈팬이신가봅니다. 요즘 팬들은 자꾸 자신의 정체성을 부정하네요. '저는 ~~의 팬은 아니지만..'은 너무 자주 써먹지 않나요 ㅋㅋㅋ 수정 삭제
흉합니다~ 윽... 10/03/30 [19:52]
그냥 기사를 읽는 사람과 팬들의 차이라면 '아 그냥 그렇구나'하는 것과 '아니거든요? 전 OO팬은 아니지만 사실과 다른 기사는 올리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등등'의 댓글을 쓴다는거. 자기 자신을 확실히 드러내세요! 팬들은 왜 자기 자신을 숨깁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정 삭제
혹시 1천만엔 MC라고 들어보셨습니까? 1천만엔 MC 10/03/30 [20:07]
일본에는 1일 사회로 1천만엔의 개런티가 보장되는 MC가 세사람 있습니다.

아카시아 산마, 타모리, 비토 타케시

그리고 몇년전부터 한 명이 추가되었습니다.
바로 '나카이 마사히로' 입니다.

나카이의 주력분야는 연기가 아닙니다.
연기에 자꾸 도전해서 실패해도
이미 사회자로서 일본의 탑입니다.

예를 들자면,
유재석이 드라마 출연해서 시청률 안나왔다고
하향세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수정 삭제
ㅉㅉㅉ 이것도 기사라고.... 스이카 10/03/30 [20:24]
인턴기자시라구요.... 그냥 기자의 꿈 접으시는게 어떨지...
님께서 인용하신 기사들이 대부분 주간문춘... 웃어야 하나요??
3류중의 3류도 안되는 찌라시 기사 인용해서....
더구나 주간문춘이라면 매번 스맙 물어뜯기에 여념없는 곳이라...ㅋ

기무라 타쿠야 최근 드라마... 이전보다는 못했지만... 현재 일드 시청률이 바닥인 상황에서 1,2위 했으면 그 이름값 했다고 생각하는데...
님이 언급한 아라시 중, 그 정도 시청률 하는 멤버가 있던가요?
아라시가 스맙만큼 버라이어티에서 자리를 잡고 있나요????

나카이군에 대한 이야기는 그냥 웃고 넘기겠습니다.
참... 몰라도 너무 모르시네요...

기사를 쓰려면 어느정도 자료조사는 좀 하시길 바랍니다.
모르면 그냥 쓰지를 말던가... 팬들 자극하려고 작정한건지...ㅉㅉㅉ 수정 삭제
연예인 연간수입 한번 찾아보시죠? ㅇㅇ 10/03/30 [20:26]
순위가 어떻게 되는지...

님께서 이렇게 마구 떠들어댈 위치의 스맙이 아닙니다.

22년.... 그냥 시간 흘러보낸거 아니라는거죠 수정 삭제
스맙 인기 떨어져가는거 사실인데? ??? 10/03/30 [22:39]
그래.. 아직까진 잘 나가겠지..
근데 아라시한테 대세 넘어가는건 사실이야.. 쯧쯧
수정 삭제
그래도 미치요 10/03/30 [22:41]
일본 최고 인기그룹이라서
제목작성해주셔서 감사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정 삭제
이 뭐.. 나참.. 10/03/30 [22:41]
정체를 확실히 하라고 들이대시는 분들이 있어 말씀드리자면 전 아라시 팬입니다. 그러나 스맙은 지금 한때의 기세를 잃었을 지언정 이런 기사로 다루어질 그룹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간문춘이라니.. 기자라면 직접 조사하세요. 그게 아니라면 신뢰할 수 있는 인용을 하시던가.. 무슨 별... 수정 삭제
솔직히 SMAP 예전만 못한건 사실아니냐 아우 빠순이들 10/03/30 [22:50]
진짜 팬인거 티내면서 찌질거리지좀 말아라 수정 삭제
기사는 제대로 읽으시는지.. 위엣분 10/03/30 [23:07]
아라시라 수정 삭제
기자 참 공감되네요. 카와이이코 10/03/30 [23:23]
여기 어째 기사 비판하는 분 많긴한데;;;

저는 이 기사보고 정말 공감하네요.
아. 기사 내용에 앨범 판매량도 나왔으면 더 좋았을듯,,
요즘SMAP 앨범도 안나오고 ;;
나와서 음반 판매량도 별로 안 좋고 ;;

정말 요즘은 아라시가 대세인듯,,
제가 일본에서 음반가게서 일하는데
아라시 앨범이나 DVD 발매예정 나오면
정말... 예약이 엄청 많아요 ;;;
쟈니즈 다른 그룹이랑 비교하면 3배 이상 정도 많게
예약이 많음 ;;;;

근데 SMAP 이랑 아라시 비교하면
SMAP은 기무타쿠가 혼자, 연기씨에프 여러방변에서 인기가 많고
마라시는, 균형적으로 여러방면서 인가 많은 거 같아서..

그룹적으로 보면 아라시가 인기가 더 좋은것같아요, 수정 삭제
음반판매량말하셨잖아요 위엣분 10/03/30 [23:32]
저는 쟈니스다단계라
솔직히말씀드리면
스맙씨디랑 아라시씨디 전부 사는편인데요
싱글은 확실이 아라시가 발매도 자주하고
많이팔리는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스맙은 솔직히말해서 노래가
주종목은 아니지않습니까
그리고 정규앨범이 나오면
판매1위는 따놨구요

그리고 기무라타쿠야 혼자만의 그룹이라구요?
쟈니스 내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연예인 1위가
나카이 마사히로입니다
2위가 기무라타쿠야이고요
3위가 사쿠라이 쇼 입니다

확실히 요즘엔 아라시가 주류더군요
하지만 스맙은 20년가까이 쌓아온 것이 있고
20년간 쌓아온게 한꺼번에 무너지진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수정 삭제
참.... 참나... 10/03/31 [00:20]
스맙은 이제 10대도 20대도 아닙니다. 10대와 20대의 인기에 의해서 좌우되는 분야에서 스맙의 인기가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장동건, 이병헌과 2pm 2am의 인기를 비교하면사 어느쪽이 더 많다고 말하는 사람 거의 없듯이 같은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전에는 30% 넘었습니다. 예전에는 전체적으로 일본 방송 시청률이 높았습니다. 지금은 일본 방송계 전체가 하락세인 시기입니다. 젊은 층들이 생각보다 TV를 보지않기 때문에 20%넘는 방송들보기 거의 힘듭니다. 지금 20만장 음반 팔았다고 못팔았다고합니까? 지금 20만장은 예전 50만장이 넘는 숫자와 맞먹습니다. 예전 숫자와 지금 숫자를 비교하는 것 자체가 기준이 잘못된것입니다. 좀 더 알아보시고 기사를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스맙이 영원히 인기가 있을 것이고 지금 전혀 부진하지 않고 승승장구라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말씀하시는 근거들을 한번 더 생각해보고 쓰셨으면 좋았을듯 하네요. 이연승 인!턴! 기자님 수정 삭제
ddd ddd 10/03/31 [01:06]
주간문춘 그래도 그렇게까지 찌라시는 아닙니다;;
2류정도..
쟈니즈의 좋은면은 언급하지않고 깔수있는건 일단 무조건 까고 보죠.
그래도 한국같이 뜬구름잡는 추측성 기사는 안실어요;; 수정 삭제
까지마 까지마 10/03/31 [12:45]
내사랑 주간문춘 까지마 수정 삭제
정말 3류잡지인가요 안나 10/03/31 [13:07]
ANA 항공 타고 오면서 주간문춘 읽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케키탄히토리나 쿠도 칸쿠로의 글이 실려 있었고 상당히 재밌었습니다. 물론 홍백전에서 기무라타쿠야가 오버를 했다라는 식의 기사도 있었지만요. 저는 전에 스맙의 팬인 분으로부터 위 잡지가 3류잡지라고 들어서 그런 줄 알고 있었는데 3류 잡지가 비행기에 비치되며 그 잡지에 쿠도칸쿠로가 글을 쓸까요?? 저는 고로짱의 팬인데, 스맙에 대한 기사가 호의적이지 않은 외에 주간문춘이 3류잡지라고 얘기들을 이유가 있을까요?? 주간문춘이 혹시 문예춘추사에서 나오는 것이라면 더욱 더 3류는 아닐 것 같은데요. 궁금합니다. 수정 삭제
정체성 숨기지 말라는 분들- 16 10/03/31 [17:18]
저 진짜 스맙팬도, 아라시팬도 아닌데요-_- 쟈니스 팬 아니면 주간문춘 몰라야 되나요? 나 참ㅋㅋㅋㅋㅋ 그러는 님들은 주간문춘 아시는 거 보니까 누구 팬인가봐요?ㅋㅋㅋ솔직히 주간문춘 수준 떨어지는 거 사실이고, 이 기사도 편향적인 거 사실인데 뭘 또 발끈하고 그러세요?ㅋㅋ 수정 삭제
스맙팬이라 자처하면서 아라시 까대는 분들 아라시팬 10/04/01 [14:09]
저 아라시 팬인데요
버라이어티에서 스맙만큼 아라시가 영향력이 없다니 드라마 시청률이 높다니 그런말 하는건 좀 기분나쁘네요.
팬은 가수의 얼굴입니다. 적어도 이런 공개된 곳에 그런 언급을 적을땐 신중해야 하지 않을까요? 자기 얼굴에 침뱉기 하시지 마시길 바래요 수정 삭제
지금 이게 문제야 ㅉㅉ 10/04/01 [17:34]
독도는 우리땅인데... 수정 삭제
다른건모르지만 에리 10/04/03 [22:20]
카토리싱고 뮤지컬일 망작이라는건 나도안다..
수정 삭제
으음 - 10/04/04 [12:08]
아라시 10주년. 대단했었죠~ 작년의 영향과 입지도를 생각해보면 참 대단한 일입니다. 하지만 스맙이 흔들리는 것과는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스맙이 애초에 흔들리고나 있나요? 22년의 활동으로 일본내에서 그렇게나 입지가 단단한 그들이?; 아직 이런 기사를 내보내기엔 이른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마스마가 시청률이 안나와도 누구 뮤지컬이 망했다고 해도 그들은 국민아이돌이라는 생각이 아직 지배적인거 같은데........ 수정 삭제
전 그저... 아라시팬 10/04/05 [18:50]
世界に一つだけの花
라는 곡의 가사를 말하고싶네요...
전 아라시팬인데 아라시가 아직 스맙 전성기때를 넘어서지는 않은거같아요
좀 더 휘몰아쳐라! 수정 삭제
ㅋㅋ ㅋㅋ 10/04/06 [04:48]
주간문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찌라시 같다 이런걸 내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라시팬들은 너무 자만감이 심한듯 ㅋㅋㅋ 아무리 대세라지만 ㅋㅋㅋ 수정 삭제
.... 쟈니상 10/04/06 [05:17]
저기..스맙과 아라시를
1위자리를두고서 비교하는건좀
맞지않다고생각해요
아라시 스맙 같은소속사 가수이긴해도
추구하는방향이라던가..두 그룹이 갖고있는이미지가많이다르지않나요
버라이어티에서 보여지는이미지는 한정적이긴해도
그사람들이 갖고있는 그 그룹에서 풍겨오는이미지는
많이다르다고느끼거든요
버라이어티부분에서 비교해보면
아라시는 게스를모시고진행하는숙제군에서
게스트분들을 배려해주고 편하게해주구요
보는사람들 편하게하는부분이있구요
그리고 바보분장이라던가 가슴뚫린 티셔츠입는모습에서
더욱친근함을느끼게되는거구요
반면에
스맙은 편안함보다는 대스타라는이미지가있어서
게스트분들과의 토크부분에서는 호기심이생기기도하고
또 신비감이많이느껴지구
그러한이미지에비해서 버라이어티에서
여장도하고 망가지는모습을보면서
저런모습도있구나해서 새로워하고 좋게보게되는거겠죠

이렇게 서로의 이미지가다른데
누가 1위고 누가 2위입니까
1위 2위 가르는것도좀웃겨요
이건
동방신기와 빅뱅을 비교하는것과 같은거라고생각해요
두그룹이미지 전혀다르잖아요 ?

일본에 안좋은감정있어서
일본까는거면 잘알고까세요
기사 타이틀주르륵훌터보니까
타겟이 거의 스맙이던데..
스맙팬분들이발끈할만한
주관적인 기사말고 객관적으로 모두가 수긍할수있을정도의
기사부탁드립니다. 수정 삭제
거참.. .. 10/04/06 [05:19]
왕좌를 양보하니 어쩌니 하시는데
스맙은 아라시의 선배그룹이지 라이벌관계가 아닙니다
아라시가 잘되면 축하할 일입니다 근데 그건 그거지요..
거기에 구지 스맙을 끼어넣어서 예전같지않다느니 지금 잘되고있다는 아라시와 비교하며 깎아내리는발언은 좀 아니지않나요?
그리고 이런 기사 쓰기전에 이름이나 똑바로 써주셨으면하네요
다쿠야가 아니고 타쿠야 입니다 아무리 일본어가 한글로 옮겼을때 경계가
애매하다고해도 다와 타는 읽을때나 쓸때도 분위기가 확틀린데.. 수정 삭제
이런말하긴 뭐하지만 . 10/04/06 [22:09]
스맙 오랫동안 좋아하는 한명의 팬으로서 얘기하자면 일본방송사들 항상 스맙이란 그룹이 갖고있는 대중성으로 홍보할거 다홍보하고 못해도 스맙탓 잘해도 스맙탓. 매년마다 나오는 해체설. 다른 일본배우들이 하면 대박시청률 기무라가 하면 쪽박시청률에 기무라 추락하나 이딴기사만 나옵니다,,,
그런기사 지금은 좀 수그러들었지만 조금이나마 건수잡으면 수면위로 오르는
주제들의 기사에요

스맙이 일본국민그룹으로 계속사랑받을수있을건인가,,,
계속 못받아도 여태까지의 22년으로도 스맙이 일본사람들에게
잊혀지지않을그룹, 기억되는 그룹이되는건 별 어려움없습니다

그리고 아라시와의 비교는 좀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실려면 아라시 10주년하고 스맙 10주년때를 비교하시던지요
왜 꼭 이렇게 글을쓰셔서 팬들만 기분상하게하는지 원,,,
실제로 스맙과 아라시는 좋은 선후배관계인데
조금 객관적인 입장에서 기사써주셨음 합니다.


수정 삭제
왜 그렇게 화부터 내는지 닉틴 10/04/06 [23:17]
충분히 분석한 글 같은데..
나이가 들고, 후배가 치고 올라오고 있는 상황에서
20년 넘게 군림한 아이돌 출신 그룹이
어떻게 될 것인가!? 라고 말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충분히 상황에 대한 설명은 있고.
기사가 무조건 팬 기분 맞춰야 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이 기사가 무조건적으로 편향된 것도 아니고.

수정 삭제
번역문 잘 읽었습니다. -- 10/04/07 [01:54]
그런데 번역만 잘 한다고 기자가 되는 건 아니라고 들었어요. 그래 클릭 수 늘어서 살림살이는 좀 나아지셨는지? 수정 삭제
SMAP이 예전만 못한 건 사실이지만 mon 10/04/10 [23:59]
아라시가 대세라는 것도 맞지만...
하지만, 자꾸 스맙인기 떨어진 거랑 아라시가 인기 많은 거랑 연결 짓는 평가는 좀 그래요. 아라시는 하늘에서 뚝 떨어졌답니까. 쟈니즈가 오랜동안 꾸준히 밀어 줬으니까 지금이 있는 거고 지금의 거대 공룡 쟈니즈를 만들어 놓은 것이 스맙이잖아요. 지금 아라시 버라이어티 많지만, 인기 좋을때 스마스마 만큼 시청률 나오는 방송이 있는 것도 아니고, 멤버 전원이 다 후지 드라마 주연 맡는 것도 아니잖아요. 스맙은 낼 모래면 멤버들 다 마흔인데... 이정도면 할만큼 했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리고 문춘은 원래부터 쟈니즈랑 사이 안 좋아요. 소송까지 가서 싸웠는데 좋은 기사 내 줄리가 없죠. 문춘 기사 다 가져다가 베낀다고 기사가 되나요... 수정 삭제
은퇴해야지 뭐 10/04/28 [14:00]
반도에서 할 거 했는데 뭐 더 해봐야 수정 삭제
나이는 쳐먹었지 후진들은 치고 올라오지 본인들은 서로 사이가 그닥이지 MON 10/04/28 [14:03]
해체는 당연한 수순 ㅋㅋ 솔직히 스맙찢어지면 젤 좋은 건 초난강이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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