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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성매매 여성들, 다 어디로? (2부)
[르포] 가부키쵸 정화작전에 대부분이 '데리헤루'로 빠져...
 
박철현 기자
(1부 '가부키쵸 정화작전은 실패했다?!' 에서 이어짐)
 
논픽션 작가 o 씨는 가부키쵸 정화작전이 치열하게 펼쳐질 때도 한국식 데이트 클럽은 마지막까지 살아남았었다고 한다. 매춘행위(2차) 자체가 업소 밖에서 행해지므로 들킬 우려가 없기 때문이다.
 
경찰 역시 데이트 클럽의 경우 피해를 봤다는 사람의 증언이나 고발이 다수 있을 경우 '오토리 수사'(囮捜査, 경찰이 손님으로 가장해 표적수사를 하는 것)를 할 때도 있지만, 불법 안마시술소와 같이 일상적인 단속활동을 펼치기엔 시간과 노력이 너무 많이 든다고 말한다. 
 
1부에서도 언급했지만 경찰은 불심검문식 단속을 통해 재류자격 위반, 오버스테이(불법체류)를 이유로 해당 데이트 클럽의 영업정지, 경고명령을 내릴 수는 있어도 이들의 '매춘혐의'를 입증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래서 한국식 데이트 클럽은 사실상 방치상태로 지난 십수년간 지속돼 왔다. 실제 가부키쵸 구야쿠쇼(区役所) 거리의 풍림회관 근처에 있는 한 데이트 클럽은 비자관리를 철저히 해 지난 8년간 아무런 문제없이 영업을 계속해 왔다. 설령 문제가 생겨 업소가 영업정지를 당하더라도 금세 타인명의로 다시 가게를 연다 (2009년 7월에 다른 이유로 이 가게는 폐업했다).
 
▲ 가부키쵸의 무료안내소. 예전에는 한국 데이트 클럽의 정보도 많았지만 지금은...  ©박철현/jpnews
하지만 재작년부터 실시된 노비자 정책과 리먼 쇼크이후 터져나온 원약세, 엔고 현상 때문에 젊고 예쁜 아가씨들이 일본으로 건너오면서부터 데이트 클럽이 철퇴를 맞았다고 한다. o 씨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데이트 클럽은 작년부터 수요보다 공급이 늘어나게 됐다. 적게는 20살 아가씨들이 3개월짜리 단기비자로 몰려오면서 판이 변했다.

 
비자관리를 철저히 하던 가게들도 다른 가게와의 경쟁에서 밀리게 되니까 재류자격 위반을 알면서도 이들을 고용할 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손님들을 다 빼앗기니까. 결국 여름에 있었던 철저단속때문에 다 적발되고 문을 닫았다."
 
하지만 이때 적발된 업소들은 가부키쵸에서의 데이트 클럽을 관뒀을 뿐이다. 한국에서 오는, '한탕을 노리는' 젊은 여성들의 수는 여전히 많았다. 이들 중 대다수는 '데리헤루'로 말을 갈아탔다.
 
'데리헤루'는 '딜리버리 헬스'를 의미하는 일본식 조어다. '딜리버리'는 배달, '헬스'는 성적 행위를 말한다. 즉 손님이 직접 가게에 가지 않고 호텔에서 한국인 여성을 부르는 매춘이다. '콜걸'과 비슷하다.
 
십여년간 데이트 클럽을 운영하다가 2년전부터 합법적인 술집 '스낙크'를 경영하기 시작한 정희(가명, 41살) 씨는 작년부터 콜걸을 하기 위해 일본에 온 젊은 아가씨들이 도쿄에만 1만명에 달할 것이라고 말한다.
 
"요즘엔 인터넷에서 경쟁이 붙어서 '데리헤루'는 전부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어. 여자애들에게 블로그도 시키고 있고, 블로그 가면 20살짜리가 얼굴 내놓은 것도 수두룩해. 한국 데리헤루만 모아놓은 포털사이트가 있을 정도니까 말 다했지."
 
정희 씨가 가르쳐 준 한국여자 전문 데리헤루 모 포털사이트는 163개의 한국식 데리헤루 사이트가 링크돼 있었다. 이들은 거의 대부분이 도쿄 23구 내에 위치해 있다. 우구이스다니, 닛포리, 우에노, 신주쿠, 이케부쿠로, 시부야, 심바시, 고탄다 등 도쿄의 주요 스폿에는 한국여자 전문 데리헤루가 영업하고 있었다. 
 
그 중 몇몇 가게는 자신들의 홈페이지에 업소 아가씨들의 인적사항 및 나이, 사이즈, 일본어 실력은 물론 얼굴, 소개영상까지 전부 실어놓고 있었다. 이들 업소 홈페이지 대부분은 한국에서의 인터넷 접속이 금지돼 있고, 한국인 손님은 받지 않는다고 한다. 업소 아가씨들의 프라이버시는 지켜주겠다는 의미다. 
 
하지만 이들 업소가 최근 전개하고 있는 자기네들 업소 아가씨들의 블로그는 라이브도어, 아메바 등의 블로그 서비스 업체를 이용하고 있어 한국에서도 손쉽게 접속할 수 있다. 또 이러한 블로그에는 업소 홈페이지에 실리지 않는 아가씨들의 보다 자세한 프로필과 무수정 나체사진이 적나라하게 실려 있다. 정희 씨가 덧붙인다.
 
▲   데리헤루 가게들이 운영하는 블로그에는 한국 성매매 여성들의 얼굴등이 그대로 실려져 있다. 홈페이지 자체는 한국에서 접속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지만 이런 블로그들은 접속이 가능하다.  
 
"옛날에는 애들 면접보려면 한국도 들락날락하고 그래야 하는데, 요즘엔 그런 것도 없다. 젊은 아가씨들한테서 먼저 연락이 오는 경우가 많아. 브로커야 지금도 있긴 있지만 요즘엔 인터넷에 실린 구인정보 보고 바로 온다니까. 한국에 그런 일본 업소 구직 사이트가 많다고 하네."  
 
그러다 보니 '데리헤루' 가게들도 살판이 났다. 데이트 클럽은 검문은 물론 소방법, 보건법도 다 지켜야 하는 등 걸리적거리는 게 많지만 '데리헤루'는 인터넷으로 충분히 영업이 가능하다. 조직폭력단과 결부된 브로커를 통하지 않아도 인터넷 성인 사이트나 메일, 커뮤니티 등에 가입해 구인관련 연락처만 올려 놓으면 젊고 예쁜 아가씨들로부터 연락이 온다.

▲ 대표적인 일본의 한국여성 전용 데리헤루 포털사이트. 한국에서는 접속이 안되며 여기 등록돼 있는 가게들은 거의 대부분이 한국손님을 받지 않는다고 한다.  © 인터넷 페이지 캡쳐 
 
실제 블로그를 통한 영업활동에 힘쓰고 있는 한 데리헤루 업소의 경우 2개월 단위로 아가씨들이 바뀐다. 3개월 관광비자(실질적으로 노비자)로 온 젊은 여성들이 2개월간 일하고 돌아가기 때문이다. 이들은 크라브(한국식 캬바쿠라)나 스낙크 따위엔 흥미가 없다.
 
만약 이런 가게에 근무하게 되면 선불금 조로 얼마를 떼고 시작하고 매일같이 비싼 미장원에서 머리도 만져야 한다. 월 '동반' 몇 회등의 의무도 지워진다. 지각하면 얼마, 결근하면 얼마 등의 벌금 제약도 있다. 돈을 모을 수 없는 구조다.
 
하지만 데리헤루는 이런 면에서 본다면 깔끔하다. 아무리 심한 업소라도 반반씩 나눈다. 보통은 30%가 업소, 70%가 여성이 가져가는 구조다. 업소 입장에서는 이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워낙 가게들이 많으니까 나누는 비율이 마음에 안 들면 다른 가게로 가 버리면 되거든. 브로커 통해서 오는 것도 아니니까 업소측도 예전처럼 함부로 할 수가 없어."
 
우에노에서 '나라시'(심야대리운전)을 하는 k 씨는 "우구이스다니의 데리헤루에서 일하는 21살짜리 여대생이 2개월만에 150만엔 벌고 바로 귀국했다고 해서 한동안 화제가 됐었다"고 털어 놓는다. 정희 씨도 젊은 아가씨들이 데리헤루로 빠지는 이유가 있다고 한다.
 
"데리헤루는 술 안먹어도 되거든. 술을 먹을 수 밖에 없는 크라브나 스낙크에 비하면 천국이지. 요즘 젊은 애들은 그런 면에서 보면 정말 영악하게 잘 하는 것 같아."
 
이런 풍토는 과거와 비교했을 때 확실히 차이가 난다. 옛날에는 한국의 조직폭력단과 일본의 야쿠자가 결탁해 여성들을 공수해 왔다.
 
일종의 인신매매 개념으로 이렇게 끌려온 여자들은 가게측이 마련한 공동주택에서 생활해야만 했다. 여권압수는 부지기수였고, 일본인 스폰서를 구해 조그만 가게라도 열지않는 이상 도박과 알콜중독에 빠져 헤어나올 수 없는 삶을 영위해야만 했다.
 
하지만 작년부터 들어온 20대 초반의 젊은 아가씨들은 사전에 정보를 수집, 공유한 후 일본에서 일할 곳(데리헤루)이 결정되면 보통 2개월 단위로 '레오팔레스' 등 단기임대주택을 미리 계약한 후 일본으로 건너온다.
 
이 모든 것은 불법이다. 단기비자로 들어와서 일을 하는 것도 물론이지만 '매춘'은 일본 실정법에 따라 엄격히 처벌되는 위법행위다. 들키면 무조건 강제출국이며 향후 5년에서 심할 경우 10년정도 재입국이 불허된다. 또 부당한 노동으로 얻은 수입을 불법적인 루트를 통해 한국에 송금할 경우 일본 외환관리법에 저촉될 수 있다.  
 
하지만 법망에 걸리는 확률은 극히 드물 뿐 아니라 들키더라도 상관없다는 여성들이 많다. 어차피 일본이란 나라에서 뭔가를 해보려고 온 게 아니기 때문이다. 40대에 들어선 정희 씨 같은 선배들이 나름대로 재팬 드림을 품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사고방식을 지녔다. 정희 씨는 착잡한 심정이라고 한다.
 
"젊은 애들이 누가 강요하지도 않았는데 카드빚이나 명품쇼핑, 성형수술 때문에 일본에 와서 몸 팔고 있는 거 보면 아무래도 마음이 안 좋지. 30세만 돼도 모르겠는데 20살, 그것도 여대생들이야. 게다가 대부분이 한국손님 안 받는다고 하니까 손님들 전부 일본놈이라는 말이잖아. 내가 이런 말하는 게 좀 그렇긴 하지만, 아무튼 이건 정말 아닌 것 같아."
 
이런 한국여성 전문 데리헤루는 별다른 대책이 없는 한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논픽션 작가 o 씨는 이렇게 된 가장 큰 원인이 가부키쵸 정화작전의 실패라고 말한다.
 
"최근 2, 3년새 한국, 중국 여성들의 데리헤루, 불법안마시술소 등이 두배이상 증가했다. 가부키쵸 정화작전이 실패로 돌아갔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물론 인터넷의 발달도 있지만 예전처럼 필요악이라는 개념으로 가부키쵸를 관리했다면 이렇게까지 무분별해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가부키쵸의 오버스테이(불법체류자)만 적발하면 뭐하나? 그만큼 딴 곳이 커져 버렸는데... 이젠 관리도 안될 거다."
 
이번 르포기사를 위해 <제이피뉴스>가 만난 복수의 취재원들은 이구동성으로 별다른 대책이 없다고 고개를 흔들었다. 
 
일본 법무성 산하 입국관리국이 그나마 2개월 이상 2회 연속으로 단기간에 다시 일본에 오는 노비자 관광객들의 재입국을 엄정하게 심사한다고는 하지만 별 효과가 없다.'데리헤루' 여대생들의 경우 여름방학에 왔다가 한달간 체류한 후, 일단 귀국했다가 겨울방학 때 다시 와서 일을 하는 케이스가 많기 때문이다. 
 
경시청의 단속및 집중관리는 가부키쵸 정화작전의 실패로 인해 불가능해 졌다. 관동지역 인근에까지 퍼져버린 매춘업소를 지금 인력으로는 커버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인터넷 사이버 수사대의 단속도 마찬가지다. 서버 자체가 국내법의 저촉을 받지 않는 해외에 있을 경우 인터폴 수사공조를 하지 않는 이상 처벌근거가 없다. 
 
한국도 마찬가지다. 성인업소 구인구직 사이트를 모조리 단속하는 것도 불가능할 뿐더러 이런 사이트들도 대부분이 해외에 서버를 두고 있다. 그렇다고 일본에 가겠다는 이들을 전부 체크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별다른 대책없이 시간만 흘러가는 지금 이순간에도 한국여성들의 매춘행위는 어디선가 계속되고 있다.
 
(끝)

▲ 일본 전국에서 한국여성 전용 데리헤루가 가장 많이 모여 있는 우구이스다니 역.  ©박철현/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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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1/08 [00:28]  최종편집: ⓒ 제이피뉴스
 
JPNews GTN 부동산 - gtn.jpnews.kr/
외국인 전용 부동산- 보증까지 한번에
충격인데요... 누룽지 10/01/08 [07:23] 수정 삭제
  뭐 많다 많다 말은 들었지만...
분위기가 이래서야 일본 택시기사가 한국아가씨 보면 어느술집에서 일하냐고 물어보는게 당연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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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좋다하지만.. cinnamon 10/01/08 [08:03] 수정 삭제
  정말 가볍게 사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 안타깝네요..
지금 단순히 명품가방 하나 더 사려고 그런일을 하다니..
나중에 나이들어서 정말 후회하지 않을까요..
또 신주쿠의 명물 가부키쵸가 휘황찬란한 빛을 잃었다니..또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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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년들아... step on you 10/01/08 [08:30] 수정 삭제
  한국여성들은 왜 이래 나라 망신 시키게, 아애 죽는게 낫지 왜 나라까지 망신 시켜 다른 성실한 한국인들까지 욕 먹게 만들고? 암튼 이거 읽기 전에 속으로 많은 자격 없는 한국인들이 일본으로 많이 건너간다고 느꼈었는데 그게 사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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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창들도 꽤 있는 걸로 아는데... ㅇㅇ 10/01/08 [10:57] 수정 삭제
  여자만 까지말고 남자들도 기사써주세요. 호스트바에서 일하는 한국남창들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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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군요... 새벽 10/01/08 [11:01] 수정 삭제
  겉멋, 허영, 헛똑똑이 같은 사람들이 존재하고...
또 그로인해서 피해받을 순진한(어리숙한) 남자들이 연상이 되네요...
지금 나온이야기들은 몸을 파는 여자들에 대한 이야기지만...
저런 성향들이 우리나라를 지배하고 있다면...
정말... 한국에서 잘 살려면... 남들보다 훨씬 뛰어나서 저러한 세파에 휘둘리지 않는 것 밖에 없을꺼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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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거 아니냐? 당연하지 10/01/08 [12:50] 수정 삭제
  유학갔다온 ...여자들 90프로 이상이 개걸레라는거 모르는 사람도 있나?? 어자피 그런애들은 돈만 가져가면 알아서 벌려줘 ㅋㅋ 대번 판가름나지. 요즘은 모르는 사람 잘 없을텐데 ㅋㅋ
 
추천하기5
사진 선정 심하네요. 너무하네요 10/01/08 [13:38] 수정 삭제
  초등학생이나 유치원생들들도 접속할 수 있다는 거 모르십니까? 어떻게 저런 사진을 버젓이 올려놓는 건가요? 아무리 자극적인 기사가 좋다고 하지만 최소한의 선은 넘지 말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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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러나라를 돌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하고 싶은말 중에 하나 프린스턴s 10/01/08 [15:47] 수정 삭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나라망신 주지말자 라고 말하는 것들에, 1. 미국, 호주, 일본 성매매, 2. 우리나라 산모들이 미국가서 원정출산, 3. 필리핀에서 왕자님, 공주님 이 된듯이, 가식적인 환락행위 등으로 생각이 나는데, 특히 일본에서의 우리나라사람 성매매는 정말 심각하다고 봅니다. 일본사이트에 한국여성 구함, 한국여성 아가씨 준비돼 있음, 그런 걸 보면 정말 머리속에 분노가 치밀어 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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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성매매 하는 우리나라사람들~! 당신들의 행위가 위안부 할머니들 프린스턴s 10/01/08 [15:52] 수정 삭제
  일본에서 성매매 하시는 한국 여성분들, 저는 당신들이 그 행위 자체에 비판을 하려는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당신들이 일본에서 성매매 같은 행위로 인해서, 정말 일본서 열심히 공부하는 한국 여학생들이 성매매 하는 여자로 오인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서 저지른 그 성매매 행위가 극우익들에게 표적이 되고 있다라는 걸 아시나요? 극우익들이 1940년대부터 위안부생활을 해온 전통이 지금까지 성매매로 내려온것이 아닌가? 라는 식으로 극우익들이 항상 들먹입니다. 당신들이 한 행위가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고통을 주는 것이라는걸 한번쯤 생각 해 보셨나요? 당신들의 그 행위가 우리나라의 국격을 망신시키있다는 걸, 꼭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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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Nicholas 10/01/08 [19:25] 수정 삭제
  십여년간 데이트 클럽을 운영하다가 2년전부터 합법적인 술집 '스낙크'를 경영하기 시작한 정희씨의 증언. 2009년부터 콜걸을 하기 위해 일본에 온 젊은 아가씨들이 도쿄에만 1만명에 달할 것.

우에노에서 '나라시'(심야대리운전)을 하는 K 씨의 증언. "우구이스다니에서 콜걸로 일하는 21살짜리 여대생이 2개월만에 150만엔 벌고 바로 귀국했다고 해서 한동안 화제가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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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장미여, 너는 병들었다./폭풍이 울부짖는/밤에 날으는/보이지 않는 벌레가(욕망,무지,탐욕)
진흥빛 기쁨의/네 침상을 찾아 내어/ 그 검은 비밀의 사랑으로/ 네 목숨을 파멸시키누나.
<병든 장미/윌리엄 블레이크. 시인 정지용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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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들... step on you 10/01/08 [21:30] 수정 삭제
  한국여성들<--- 세계에서 가장 불명예스러운 여자들중에 하나, 돈만 알고, 피상적이고, 남을 속일려고 얼국 뜯어 고치고, 콤플레스 많고, 귀여운척 하는데 하나도 귀엽지 않고, 남성을 채울 능력이 없고, 자기 스타일데로 하지않고 일본여성 스타일 따라하고, 영어만 잘하면 어느 loser한테 몸 팔아먹는 ㅄ같은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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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검색해보니... 흠.. 10/01/08 [23:09] 수정 삭제
  한국접속 블럭 안된데도 많네요..
뭐 다 자기 팔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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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세기인데, 대륙이든 열도든, 반도 사투리 잘 구별해야 ? 남기호 지방인 10/01/09 [11:07] 수정 삭제
  21 세기인데, 대륙이든 열도든, 반도 사투리 잘 구별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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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녀석들도 80살되면 시위하겠지. 웃기는 10/01/10 [00:39] 수정 삭제
  일본대사관앞서 보상하라고 일본서 납치했다고 발광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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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글 쓴 놈/년... step on you 10/01/10 [05:46] 수정 삭제
  내가 쓴거 다시 읽어봐, 또 매춘으로 화해하자는거야 이 수치스러운것으로 이 못된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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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하고만.... 나고야통신 10/01/10 [19:10] 수정 삭제
  꿈이아니고 현실인것같은데 가진것이라고는
몸딩이 밖에 없는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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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엔이면...몇탕을 뛴거지? 와우 10/01/12 [14:06] 수정 삭제
  업소홈피가니 대략 최하금액 1회당 2만엔 .. 업소 30% 생활경비20% 를 빼고 50%를 모았다고치면 150회 출장..
2개월이면 60일 마법의날 15일정도빼고 주 1회쉬고.. 쉬는날 23일 빼면
일한 날짜는 37일... 하루에 적어도 4회 이상출장이라..

남자에게 시집갈생각을 안했으면 좋겠다. 남자가 불쌍하다. ㅡ.ㅡ;;;;;

인류가 멸종하지않는한 존재할 직업이기는 하지만..
좀 씁쓸하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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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자들은 어떤가요? 궁금 10/01/16 [05:06] 수정 삭제
  해외로 나가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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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한국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위해서... 10/03/28 [10:36] 수정 삭제
  이러한 기사가 돈벌이 정보로 이용될까 심히 우려 되고... 재일동포들이 뉴커머들과의 차별화에 용쓰는 이유도 이해되고... 이런 짓하는 부류들과 구별대우 받는방법은 수단방법 가리지말고 우리손으로 철저하게 쓸어 내는 수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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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광고해 주나요? 11/04/13 [00:50] 수정 삭제
  얼마전 TV 에서 저런 곳에 들어가도 한국 포주들이 정말 악날하게 착취해서
빚지지 않으면 다행이라고 하던데..
여긴 거의 돈 벌고 금의 환양하는 수준이군요. 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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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등딱지 사진 올라왔으면 아무말 안했을 여자 ... 1학생 12/10/30 [18:25] 수정 삭제
 
이중성이 또 여기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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