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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헌 전여친, 일본방송 인터뷰 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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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송중! 이병헌 전 여친과 어머니가 일본 TV에 호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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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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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아침, 일본 정보 프로그램에서 이병헌 전 여자친구 권씨와 권씨의 어머니 독점 인터뷰를 내보냈다. 11일에도 톱뉴스로 이병헌 스캔들을 보도했던 니혼 tv 정보 프로그램 슷키리(スッキリ)에서 이번엔 전 여자친구와 여자친구 어머니를 한국에서 직접 만나 그녀들의 입장을 전했다. 18일 슷키리는 첫번째 뉴스로 17일 도쿄돔에서 개최된 한류 4대 천왕 빅이벤트 <기적이 모였다. 한류 포카드(four of a kind)> 현장을 소개했다. 원빈, 이병헌, 송승헌, 장동건이라는 걸출한 한류스타가 한자리에 모인 감동의 순간을 전달.
| ▲ 17일 도쿄돔 한류 4대 천왕 ©jpnews | | 그러나 바로 이어진 뉴스는 <독점 전애인과 어머니, 병사마에 분노와 눈물 고백( 独占直撃 元恋人(22)と母、ビョン様(39)に怒りと涙の告白)>이라는 타이틀로 권씨와 권씨 어머니 인터뷰와 이제까지 사건의 과정을 자세히 보도했다. 인터뷰는 영어로 진행되었고, 권씨는 비교적 차분하게 대답을 했다. 이성적인 권씨에 비해 권씨 어머니는 '이병헌은 나와 우리딸 인생을 망쳤다. 그와 싸우겠다'며 조금 흥분한 모습. 얼굴 일부에 모자이크를 씌운 권씨와 다르게 어머니는 그대로 얼굴을 드러내고 답답한 마음을 호소했다. 인터뷰를 진행한 아베 유지 리포터에 따르면, 권씨는 거의 화장기 없는 얼굴로 인터뷰에 응했다고 한다. 또한, 지난해부터 올해에 이르기까지 연애 과정을 설명하면서 구체적으로 이병헌 측으로부터 받은 금액에 대한 부분도 정확히 밝혔다.
올 봄에 헤어졌다는 이병헌 측 주장에 대해 권씨는 '올해 4월에 라스베가스로 초대를 받았다. 이때 비행기삯이 어머니 통장에 입금되었다' '올해 9월에 집에서 나가라는 통보와 함께 1500만원이 입금되었다' 는 사실을 밝혔다고 한다. 아주 최근까지도 관계가 계속되었다는 증거다. 또한 권씨는 '처음에 이병헌이 대단한 스타라는 것도 몰랐다' '(이병헌 측의) 20억원 협박설은 자신과 전혀 관계가 없다' '직접적으로 결혼하자라는 말을 들은 것은 아니지만 마지막까지 신뢰하는 관계가 되자는 말을 했다. 이것이 결혼전제가 아니고 무엇인가' '나는 22살. 그렇게 쓰레기 취급을 당할 만한 사람이 아니다' '돈이 목적이 아니다. 사과를 듣고 싶다. 사과를 듣지 않으면 인생을 재출발하기 어려울 것 같다' 등 답답한 심정을 밝히기도 했다. 인터뷰를 지켜본 슷키리 코멘테이터들은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고, 국제변호사이자 전 판사이기도 한 야시로 히데키는 "일본이나 한국이었으면 남녀관계 문제로 소송을 하는 것은 드문 일이지만, 미국 일대에서는 흔한 일이다. 권씨가 캐나다에서 거주, 캐나다 사고를 가지고 있어서 소송이 일어난 것 같다"는 의견을 보였다.
방송인 테리 이토는 "이병헌 일본 팬들은 그를 믿는다. 이런 일로 인기가 떨어지지 않는다며 무조건 응원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본다"며 이병헌 일본팬 반응에 대해 일침을 놓았다. 한편, 이제까지 한국 미디어를 통해서는 한번도 모습을 드러낸 적이 없었던 권씨와 권씨 어머니가 노모자이크로 일본 미디어 인터뷰에 응한 것은 의아한 감이 없지 않다. 게다가 17일 이병헌이 일본 도쿄돔에서 빅이벤트에 참석하는 시점에서 묘하게 독점 인터뷰가 가능했다는 점도 의도가 궁금해지는 바이다. 방송을 본 일본인들은 "인터뷰 내용만으로는 그녀가 이병헌을 원망하거나 금전적인 목적은 아닌 것 같다. 이병헌이 성의를 보여주길 바랐던 듯. 연애는 자유이지만, 이번일로 이병헌 이미지 다운이다" "여자친구 본인은 이성적인데 어머니가 흥분해서 깜짝 놀랐다" "돈이 목적이 아닐까? 아님, 차인 것에 대한 히스테리?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겠지만..." 등 다양한 의견이 올라오고 있다.
| ▲ 지.아이.조 월드 프리미어 행사로 일본을 찾았던 이병헌 ©jpnew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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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09/12/18 [12:38] 최종편집: ⓒ 제이피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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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강한 이미지네요... |
??? |
09/12/18 [1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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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 옳지는 않지만, 여자분이 너무 강한 이미지가 느껴집니다. 그동안 언론상에서 보았던 이미지를 느낌으로 말한다면 여자분이 너무 강해서 억! 소리가 납니다. 그러니 자연 멀어지지 않았을까요. 처음에는 정말 좋았겠지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남자들은 강한 여자를 밀어내기 마렵입니다. 저는 그렇게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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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잘못한거지만... |
aibamasaki |
09/12/18 [1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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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의 잘못이 더 큰 듯. 이병헌 이번에 아주 제대로 걸렸군요. 소문은 그냥 나는 게 아닌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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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들... |
^^ |
09/12/18 [1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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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영화 홍보, 본인 CF 아니면,한국에서는 완전히 잠수타는 유형들인데. 한 자리에 참 쉽게(~) 모이는 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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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씨, 주장 번복…“이병헌 직접적인 프로포즈 한건 아니다” |
흐흐 |
09/12/18 [1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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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90&articleid=2009121812093051994&newssetid=12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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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신고하기 전까지도 모르는게 |
cinnamon |
09/12/18 [1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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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인데..저 여자분 너무 세상물정 몰라 그랬나,, 결혼하자고 직접 말들은 것도 아닌데,, 자신의 미래를 다 포기하고 한남자에게만 걸다니.. 그런데 헤어졌다고 그걸 소송을.. 혼인빙자도 위헌판결 난 마당에..너무 어리석은 행동아닌가, 조금 더 나이를 먹게 된다면, 아마도 크게 후회할 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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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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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18 [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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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양...어지간히해라....확실한얘기가 오간것도아니고.....모든걸 자신생각에 맞추려니..이군의 측근들말에 속은거 아님?.정말 세상모르네...글고 22살이면 성인이고 어린나이 절대아님.....이군도 절제하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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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에서의 창녀론 대신 현실의 창녀론 개념을 전시하고 있다고 해야 |
sursursur |
09/12/18 [2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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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로 여염집 처녀가 처녀막을 잃는다거나 염문을 뿌리면 소문이 나서 혼사길을 망친다는 대머리 아저씨 시대도 아니지 않은가? 젊은이들에게 물어보면 동거에 대한 의견까지 개진되는 것이 낯설지 않은 풍경 속에서 왜 이런 소동이 벌어져야 하는지 황당하기까지 하다. 힘든 과정을 겪어서 결혼한 사람들도 더 힘든 과정을 거쳐 이혼까지 한다. 그것이 납득할 수 없는 풍경이 아닌 이 세상에서 남자와 여자가 연애를 하다가 헤어진 일에 왜 이렇게 세상이 난리를 표해야 하는 걸까? 이병헌이 유부남이라면 이해가 갈 것이고 여자를 강간했다면 더더욱 이해가 갈 것이다. 근데 그냥 연애다. 상기의 기사에서 권양이 말했다시피 연애하는 사람들끼리 너와 영원히 함께 하고 싶다느니 하는 정도의 말을 주고 받은 그런 알콩달콩한 사이였을 뿐이다. 그게 깨어졌다고 왜 인생 돌려달라는 식의 난리를 피워야 하는 걸까? 타이거 우즈가 여자 문제로 추락을 거듭한다지만 그는 유부남이고 애까지 딸렸다. 결혼이라는 계약의 의무 사항을 위반한 것이니 난리를 피울 만도 하다. 하지만 그가 총각이었다면 유명인과 돈, 여자라는 매치업을 해괴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듯이 그렇게 난리를 피워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을 것이다. 얼마 전에 한국의 여권론자들이 혼인빙자간음죄라는 아주 해괴한 시대 착오적인 법률에 대한 존폐 여부를 의논한 적이 있지만 폐지에 대한 의견은 고개를 숙이고 말았다. 그 법률은 처녀막 상실 = 화냥년 이라는 몬도가네적인 인식이 사회를 지배했을 때 여성에 대한 보호막으로서 기능하는 의미가 있었지만, 사랑해야만 섹스를 할 수 있고 섹스를 한다는 것은 곧 결혼을 의미한다는 그런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을 발견하기가 오지에서 희귀동물 찾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요즈음에 대체 무슨 긍정적인 의미를 가질 수 있을까? 이로 인해 한국의 여권론자들은 자신들을 자신의 성에 대한 의견조차 개진할 능력이 없는 무능력자로 규정짓는 동시에 양성 평등을 요구한다는 자가당착에 빠져 있다. 굉장히 자기 모독적인 상황이면서 몬도가네적인 코메디 상황이기도 하다. 덕분에 지나간 과거 속의 그때 그 시절 이라는 풍경 속에서나 있을 법한 사태 하나가 권양이라는 인간과 함께 생생하게 재현되어지고 있다. 참 부끄러운 줄을 모른다. 겉으로는 사과를 얘기하지만 그게 진심이라고 생각할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이병헌이 부를 축적한 거물 배우가 아니라면 이런 일이 벌어지기나 했을까? 결혼 결혼 하는 소리가 들릴 때마다 귓가에선 화대 화대 라는 소리로 바꿔지기만 한다. 둘이 서로가 좋아서 키득대다가 하나가 떠났다고 남은 하나가 소송을 걸고 돈을 요구하는 이런 사태에서 그 이외의 무엇을 상상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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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페미가 왜 나와? |
운디네 |
09/12/18 [2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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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돈으로 쳐막으려 했다는 게 사실이면
이병헌 이 인간 정말 구제불능인 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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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
09/12/18 [2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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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드시무니까?? 꼭꼭 씹어드셔셔야 하시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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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병헌이 아무런 법적 하자가 없다손 치더라도.. |
대두사마 |
09/12/18 [2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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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권씨가 기가 쎄다손 치더라도 이병헌을 옹호하는 사람들은 이사람이 권씨에게 대처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조차 없군요, 설령 권씨가 완전 찌질이에 된장이라손 치더라도 이병헌이란 사람은 전연인이든, 정떨이지는 인물이든간에 나이든 꼬대든 간에 관계정리를 깔끔하게 할 도덕적 필요가 있던건 부인할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미지로 먹고사는 연예인이 젊은 여직원 꼬시는 중년 꼰대처럼 처신을 했으니 많은이들이 조롱하고 비판하는것이죠. 이걸로써 이병헌씨는 중년 꼰대 역활이나 하세요.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사람이 뭐하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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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거라고 착각해놓고 먼소리야 저여자들?? |
rkdh |
09/12/18 [2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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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보자고 하면 사귀는거고 오래가자고하면 결혼인거냐 ㅋㅋㅋ 첨부터 버림받앗다고 한게누군데 이병헌한테는 피해자인거처럼 하냐고 지롤인거냐 ㅎ
배우인지도 몰랏다?? 그럼 한창촬영중인것도 몰랏냐 ㅎㅎ 한두시간자며 드라마하는 사람한테 문자씹는다고 저딴식으로 생각하다니..
수레기들이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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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여자남자가 왜 나옵니까 |
나 |
09/12/19 [0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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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여자가 보기에도 이상한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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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정말이니? |
너뭐니? |
09/12/19 [0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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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 유명 배우인지 알고 권씨 니가 훅해서 덤볐던거 아냐? 어찌 함 해볼라고........ 몸주고 맘주고 다 준거 아냐? 이제와서 배우인지 몰랐다고? 너 정말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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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 |
참참참 |
09/12/19 [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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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소개 받았다고 들었던것 같은데 섹스녀 였다고 밝히는것은 좀 그러네요. 같은 여자 입장에서도 듣기가 언짢네요. 결국은 이병헌씨가 한류스타인것을 알고 ............. 권씨 자신이 섹스녀었다고 시인하는 거잖아요. 참 안타깝네요. 22살이면 세상 물정 알만큼 아는 나이고.... 어쩜 너무 세상 물정에 눈이 밝아서 그런가?? 암튼 쩝쩝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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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방송의 번역이라 |
나그네 |
09/12/19 [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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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한 문장투성인 건 그렇다쳐도 '비행기값'이 아니라 '비행기 삯'이구요 '바랬던'이 '바랐던'이죠. 아무튼 국어도 사랑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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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을 무조건 두둔하는 건 문제가 있지 않나요? |
나그네 |
09/12/19 [0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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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운운하면서 이리 저리 오가게 한 후 집을 얻어주고 결국에는 찾아오지도 않으면서 돈을 주면서 나가라고 한다??? 단순 남녀간의 사랑과 이별이 아니라 비도덕적이고 매너없는 상식이하의 짓 아닌가요? 더군다나 집까지 얻어주고 할 정도면 당연 여자입장에서는 결혼도 생각했을 건데 나이가 적잖은 남자가 연예인인 걸 떠나서 참 못난 짓 했네요. 금전적인 걸 원해서가 아니니까 주는 돈 먹고 떨어져 나가는 게 아니라 오히려 진정한 사과를 원했기 때문에 소송까지 걸게 된 거겠죠. 결혼할 거라고 믿었던 사람이 갑자기 천오백을 주면서 이제 집 나가고 관계 끝내자고 일방적으로 통보하면 옳다구나 하겠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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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기가 쎄보이긴 해도, |
말썽꾸러기 |
09/12/19 [0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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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 잘못이지. 법적인 책임은 없다 하더라도 하루를 사귀어도 헤어질때는 서로 감정은 좀 다치더라도 자존심만은 안 상하게 해야하는 것인데, 어찌 결혼 할 생각도 없으면서 한국으로 불러들이고 헤어질 때는 다른 사람 이용해서 통보만 하냐? 이건 분명 권씨가 말하듯이 감정의 문제이다. 여자를 직업여성으로 대한 것이 맞다. 이병헌 자기도 여동생 있으면서 어찌 저러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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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확실히 먹히나보군요.. |
웃기네 |
09/12/19 [0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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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4명 모인적 있나? 맨날 비싼척하면서 일본에서는 금방 모이네. 그리고 이병헌이 얼마나 그랬으면 저 여자가 자기 인생을 걸고 저럴까 이병헌은 가만히 있는게 교묘하게 사람 심리 이용하는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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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관계를 더 쌓아나가자 -> 이말을 오해한듯... |
지나가다 |
09/12/19 [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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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은 '우리 섹스한번 하자'
여자는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사귀자'
김태희도 '태희야 우리들의 관계를 더 쌓아나가자' 이말을 조심해야함...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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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
ㅉㅉ |
09/12/19 [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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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언플심하다. 변호사가 뒤에서 가르쳐 주나. 어이없이 혼빙간음 고소하질 않나.. 아니 지 실연당하거랑 도박하고 무슨 상관이길래 그걸 또 딴지걸어. 신파 편지에.. 이제는 일본 인터뷰냐.. 처음에는 긴가 민가 헷갈렷는데 해가는 꼴을 보니까.. 점점 꼬락서니가 보인다. 다음엔 무슨 언플을 하려나. 고소했으면 지들끼리 법적으로 조용히 처리하지 뭔 자랑이라고 이리 언플을 해대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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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순진했고, 이병헌은 어리석었던 것이지.. |
후 |
09/12/19 [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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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사이에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는건 당연한 일이지만- 한국으로 부르고, 집도 얻어줄 정도면 서로 진지하게 사귄 것이고, 여자 쪽에서 오해를 할 수도 있는 부분이다. 그런데 진지한 사과나 해명 없이 돈이 입금되고, 나가라는 말을 들었다면? 한국말이 익숙치 않을 정도의 낯선 땅에서 혼자 그녀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법은 이병헌의 손을 들어주겠지- 솔직히 법적으로 잘못된 건 없으니까. 하지만..난 이병헌씨가 권씨에게 나중에 개인적으로라도 사과를 해줬으면 좋겠다. 일이 커진마당에 힘들 것이라는 건 알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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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도대체.. |
vnglt |
09/12/19 [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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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을 잘 생겼다고 하는 사람들 이해가 가지 않는다..사람마다 자신의생각들에대해 왈가왈부 할순 없지만,,암튼 난 저 사람은 별로였다..아마도 보도매체에서 좀 뛰어주다 보면 사람들은 금방 그 사람에 대해 열광한다..보이는 이미지가 다 인 것처럼...그런 어린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문제 아니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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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상하네.. |
이상해 |
09/12/19 [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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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70년생 만 39살... 권씨 나이 22살...권씨 엄마 70년생 만 39살..(저 tv에 찍힌 나이)..17살에 권씨를 낳은거네.. 상식적으로 문제가 있는 집안이구나... 왜...난 권씨보다..저 엄마가 더 이뻐 보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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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씨가 이해가 간다.. |
그런가.. |
09/12/19 [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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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인지 몰랐을 수도 있다. 외국생활 오래 하다보면 그리고 또 더군다나 2세인데다가 한국에 대해 크게 관심갖지 않다보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 그냥 모르고 봤으면 쫌 잘 생긴 호빗이라고 생각했을듯..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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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이건... |
어험 |
09/12/19 [0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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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추관리를 잘해야지...으이구 쪽팔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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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이병헌 죽이기네.. |
dksl |
09/12/19 [0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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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원이 저런여자를 사랑할 이유가 없을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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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게 사과를 원하는 여자가 |
꽃뱀 맞네 |
09/12/19 [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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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방송까지 출연하셨어?? 그리고 스스로 말했다시피 이병헌이 직접 결혼하자고 말한적도 없고 그냥 애인으로 지내다가 헤어진것 뿐이구먼. 얘랑 엄마 성격 보니까 나라도 헤어졌겠다 싶네. 글구 22살이면 리듬체조선수로서는 은퇴할 나인데 모든걸 버리긴 뭘 버려? 약혼도 결혼도 안한 상태에서 무작정 한국 온 것도 그렇고 혼자서 결혼 생각하고 오바한것도 그렇고 진짜 어처구니 없구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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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물린겨 |
토끼 |
09/12/19 [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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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고 그럼을 떠나 이군은 꽉 물린겨...다 업이여 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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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끼고 부부 꽃뱀을 할 것을 남편이 없으니, 모녀꽃뱀으로 나섰군.. |
zvzv |
09/12/19 [1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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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헤어지는데, 소송이라면, 법원 마비되었겠다.. 이병헌이 유명인이니까 기대 많이 했나보네..니콜라스 케이지랑 결혼한 한국애 보면서 다이아반지 얼마짜릴 받고, 차를 뭘 받고.. 교포들 부러워서 침을 질질 흘리더만..헤어져도 노난다고 대박이라고..지딸이 유명인 만날 기회가 얼마나 되겠어.. 거기다 성관계까지 하니, 이건 잘 되면 셀레브 마눌이고, 못되도 돈 뜯어낼 수 있으니 엄마가 나서서 식이조절하고, 훈련이나 하는 장래도 불투명한 직업 때려치고 다 버리고 왔다고 들러붙어라 했겠지..자기가 산다고 월세 70만원 내고 살 수입은 되냐? 이병헌이니까 더 안주나.. 고것뿐인가 하고 찌질하네 쪼잔하네 하지만..자기 살자고 70만원 월세 낼 능력되는 여자애들도 드물거든..완전히 의식주 의탁을 하고.. 사랑의 배신을 당한 척 언플질인데, 그냥 소장만 봐도 개소리 늘어놓는 거지.. 유명인이 유명세와 재력으로 나를 유흥거리로 이용했다..라는데.. 이거 뭐 바보도 아니고.. 지는 사랑해서 몸 대준 척 하드니, 유명세와 재력에 몸 대줬다는 얘기네.. 하긴 만나자마자 잠자리 하고.. 석달만에 한국 들어와서 같이 지낸 22살이 그렇지 뭐...즉 사랑의 보답을 못받아서 분한 게 아니라.. 유명세에 걸맞는 충분한 화대를 못받아 저 짓을 하고 싸구려가 아니라고 왈왈대는 거지..뭐 지가 명기라고 한국까지 불러들여 즐겼겠나.. 한국 불러 지인 소개할 때는 사랑하고 결혼하려는 맘도 있었던 거지.. 근데, 애가 싸구려거든.. 애 어미 하는 짓도 그렇고.. 자기 유명세와 재력만 봤다는 걸 알았거든.. 그래서 찼더니..닭쫓던 개 신세에 로또당첨됐다가 복권 태워먹은 꼴이라 더 분통이 터졌겠지.. 한국 엄마들은 22살 자기 딸 처녀 아니라고 저렇게 글로벌하게 광고하진 않거든..꽃뱀 엄마만이 할 수 있는 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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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네 |
fund |
09/12/19 [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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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간수나 잘하지.. 딸 팔아 한몫챙기려했다는 거아냐..
뭐 저렇게 거머리같은 집구석이 다 있냐.
봉잡다 실패하니까 이판사판으로 나오겠다는 거 잖아..
흉물스럽고 징그러운 사람들이다. 이병헌이 좋진않지만
저런 것들 살아가는 모습보면 신기하고 역겹다..
힘들게 사는 집안인것 같은데 그냥 작작해라..
무슨 콩고물 떨어질때까지 사람 진빼고 있어 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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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다면... |
닉네임 |
09/12/19 [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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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사랑했던 남자였는데 사과하면 용서해주겠다는 것은 거짓...사과하지않아도 용서해주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과연 이병헌이 얼마나 잘못했을까..?? 여자에게 돈을 뜯어냈나? 강제로 폭행했나? 미성년자인가? 임신이라도했나? 다른 여자라도 만났나???..도대체 왜 그렇게 화가 나서 돈으로 보상을 요구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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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
ray |
09/12/19 [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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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 저 여자랑 몰래 결혼해서 애 낳고 여자 쫓아낸 줄 알았다..ㅋ 진짜 웃긴다. 이 기회에 명예훼손으로 한 7억 때려서 제 엄마랑 저 머저리 년이랑 평생 감옥살이 시켜야한다. 연인끼리 사랑이 식는거랑 저렇게 개수작하는 건 차원이 틀린 얘기지. 이병헌은 그나마 복받았다 여겨라. 저런 미친 싸이코랑 미저리 엄마랑 평생 본다고 생각해봐. 그게 지옥이지.. 저런 것들은 줘 패서 쫓아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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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목적한연애이네 |
유앤미 |
09/12/19 [1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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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여사이 살다가도 헤어지는데 연애하면서 헤어지는것 다반사 아닐까 ? 자식낳고도 헤어지는데 몇개월사귀었다고 목매며 들어붙는 붙는 인간은 ,,,싫어지면헤어지는것을 ,,,,,아직도 처녀총각인데 ㅉㅉㅉ돈 돈이목적이네남자망신시킬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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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있는연애인이라고 |
유앤미 |
09/12/19 [1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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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목적한 고소네 ㅉㅉㅈ 청춘남여 불이붙었다 식어지면 헤어질수도 있는것을 ,,몇개월 사귄것을 ,,,자식낳고도 헤어지는판에 ,,,이름있는 배우라고 찔러보는거지뭐 ,,사랑하다헤어지는것 헌한일이데 ,,남여간에 ,,딴세세에서 살다온것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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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할줄 알았는데 뜨는걸 어째? |
닥쳐라 |
09/12/19 [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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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내비둬~~인생 살면서 한놈하고만 사귀냐? 그리고 한놈하고만 자봤냐? 따지고 들면 해어지고 만나는게 세상지사인데 어서 염병을 떠는지 ,,, 인생 다자라신 어머님 ,,좀 닥치세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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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대로 선수맞네. |
미친놈 |
09/12/19 [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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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적인 말들로 어린여자 꼬드겨 갖고 놀다가 버려놓고 프로포즈 안했다고 결혼상대 아니라고? 어린애가 착각할만한 말들 쏟아놨네. 여기 이병헌 편드는 팬들인지 뭔지 모르지만 일반인들 눈에 이씨는 이제 이상한놈으로 낙인찍혔어. 돈있고 빽있다고 해서 나쁜짓한거 덮히는거 더이상 보고 싶지 않다. 그리고 엄마가 딸일에 나서는거 당연한거다. 여자들이 이씨 감싸고 도는거 보면 정말 이해불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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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 못된짓을 한거군 |
흠 |
09/12/19 [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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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 22살 어린여자를 정말로 진지하게 사귀었겠어? 섹스파트너 정도로 생각하고 달콤한 말로 꼬득여서 먹고 버릴려고 했던거였는데 여자는 그걸 진심으로 받아들였던거지. 돈 좀 쥐어주고 떠나라면 쉽게 끝날 줄 알았는데 이번엔 된통 걸린거지. 꼬리가 길면 이렇게 한번은 걸리게 되어 있어. 참 변명이 "아끼던 후배.." 운운 기가 막히는구나. 아끼면 그렇게 취급하냐? 이병헌 이런건 성매매특별법으로 구속해야 되는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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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그리 |
지저분한 |
09/12/19 [1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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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다 어떻게 헤어지는것도 교본이 있나? 악플러들이 많이 꼬여서 그렇지 솔직히 둘만의 문제고 누구편들어줄 이유도 없다. 이병헌이 안지킨건 예의다. 되도록 지켜야할부분이지 꼭 지켜야할건 아니지. 헤어지는 마당에 직접 찾아가서 비행기표라도 끊어줘야하나? 둘만에 무슨일이 있는지 누가 아냐? 이병헌이 여자가 꼴보기싫을정도로 이상한 여자일수도 있고, 그 반대일수도 있는거지 뭔 설레발들은
오히려 지독하게 물고늘어지는 여자측이 이상해보인다. 무슨 대단한 피해자라도 된냥 언론플레이하는게 비정상으로 보이는건 나뿐인가? 처음에는 이병헌이 잘못했다싶었지만 여자측이 하는걸 봐선 점점 합의금을 노리는 꽃뱀작전으로 밖엔 안보이는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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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낳고도 헤어지고 |
ㅁㄴㅇㄹ |
09/12/22 [1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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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갔다와서도 헤어지고 애 낳고도 헤어지는 세상인데 남녀가 사겼으면 헤어질수도 있는거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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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놈 시키 |
하하 |
09/12/23 [1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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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아랫도리 놀리면서 돌아다니더니만. 니 동생 이은희도 이렇게 누가 데리구 놀다가 돈 몇푼 지어주고 꺼지라고 하면 기분 퍽이나 좋겠다ㅣ. 권씨도 지랄이 보통이 아니지만 니가 그동안 따먹구 다닌거 반성좀 해라. 연예계의 젤 유명한 물총중 하나가 너자나 색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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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를 보도하는 |
시청자 |
10/01/28 [1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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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한편에서 이처럼 한류스타 이미지를 먹칠하고 한국 전체에 대한 이미지를 싸구려로 만드는 프로그램을 신속하게 제작, 방영하는 일본. 한국 방송이나 언론에서 이병헌과 기획사측 입장만 일방적으로 보도할 뿐 자신들의 입장을 제대로 반영해주지 않는데 대해 가뜩이나 억울함에 사무쳤을 권씨 모녀를 어떤 식의 떡밥을 던져 섭외했을지, 무슨 생각으로 모자이크 처리도 안하고 방송했을지.. 일본인들 특유의 간사함이 눈에 보이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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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에 |
추천이무의미하네 |
10/01/28 [1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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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저능아가 꽃뱀 타령하는 ㅄ 같은 글이 추천을 200 넘게 받았길래 뭔가 좀 이상하다 했더니 추천을 누르는대로 그대로 반영이 되네? 중복 추천 수백, 수천개 될것 같으면 IP 공개를 왜 하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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