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사회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자민당, 불법비자금 상당 금액 기부 검토
싸늘한 여론 달래고자 노토반도 강진 재해지 5억 엔 기부 검토
 
온라인 뉴스팀

불법 정치비자금 사건에 휘말린 일본 집권여당 자민당에 대한 여론이 싸늘하다. 이에 자민당은, 아베파 의원 85명이 받은 불법 정치비자금 상당 금액을 기부하는 방향으로 검토에 들어갔다. 

 

아베파, 니카이파 소속 자민당 의원 및 간부 85명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약 5억 7949만 엔의 불법비자금을 조성했다. 아베파 파벌이 파티를 열어 참가권을 각 의원들에게 팔게하고 수익 일부를 의원들에게 나누는 방식이었다. 돌려받은 금액은 원래라면 정치자금수지보고서에 적어 보고해야하지만, 이를 기재하지 않고 비자금을 조성했다.

 

비자금을 이미 사용했다고 보고한 의원도 있으나 집행부는 비자금에 상당하는 금액 전부를 지진 피해지역인 노토반도에 기부하게 하는 방향으로 검토 중이다. 비자금은 자민당 실세 중 하나인 니카이 도시히로 전 간사장이 3526만 엔으로 가장 많았고, 아베의 수족처럼 활동했던 하기우다 의원은 2728만 엔으로 세번째로 많았다.

 

고액을 부담하게 된 의원들의 반발이 예상되는 만큼, 그런 후안무치한 모습을 보여 여론이 도리어 악화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기부의 효과에 회의적인 반응도 있어 실제 실현될지는 미지수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24/03/14 [03:09]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文化空間 / (株) ジャポン 〒169-0072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B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