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사회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수도권 연일 지진, 시민들 '불안'
수도권 지역 2월 27일~3월 1일까지 지진 17회
 
온라인 뉴스팀

지난달 말부터 일본 수도권 지역에 지진이 잇따라 발생해 시민들을 불안케 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지바 현 동쪽 해안을 진원으로 하는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또한 1일 오전 5시 43분쯤에는 최근 들어 가장 큰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해 지바 현, 사이타마 현 일부 지역에서 진도 4의 강한 흔들림이 관측됐다.

 

지바 현 동쪽해안과 그 주변에서는 1일 오후5시까지 진도1 이상의 지진이 17회에 달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바 현 동쪽 해안에서는 규모5 정도의 지진이 발생한 뒤 1주일에서 수개월정도 지진 활동이 활발해진 케이스가 3~6년 간격으로 있었다고 한다. 이에 기상청은 향후 지진활동에 주의하도록 촉구했다. 

 

도쿄대학 히라타 나오시 명예교수는 NHK의 취재에 "남관동(수도권 남부지역)에서 규모7 정도의 강진이 일어날 확률이 30년 이내라면 70%다. 언제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는 "규모7 대지진이 일어나면 큰 흔들림이 발생하게 된다. 가구 고정이나 주택 내진화, 피난경로 확인 등 지진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24/03/02 [17:29]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文化空間 / (株) ジャポン 〒169-0072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B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