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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PD, 아동포르노 소지로 검거
만15세 여고생 알몸 사진 촬영 뒤 저장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혀
 
온라인 뉴스팀

유명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의 제작 프로듀서가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체포된 이는 도쿄 시부야 구의 프로덕션 회사 사장 이토 코이치로(52). 그는 2021년 9월, SNS상에서 알게 된 만 15세 여고생에게 알몸 사진을 촬영시킨 뒤 전송하게 했고, 사진을 자신의 스마트폰에 저장했다고 한다. 

 

경찰 조사에서 이토 사장은 혐의를 대체로 인정했다. 이밖에도 다른 미성년자에게도 알몸사진을 건네받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큰 인기를 끌었던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의 제작 프로듀서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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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2/23 [00:56]  최종편집: ⓒ jpnews_c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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