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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독도 영유권 주장, 독도카레도 등장
시마네 현청, '다케시마 카레' 한정판매 개시하기도
 
온라인 뉴스팀

일본 시마네 현청 식당에서 2월 22일 '다케시마의 날'을 앞두고 '다케시마 해물 카레'가 판매됐다.

 

일본은 독도를 다케시마라 부르며 자국 영토라 주장하고 있다.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지정해 매년 기념하고 있다.

 

다케시마의 날을 앞두고, 시마네 현청 식당은 '다케시마 해물 카레'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밥은 독도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고 카레는 인근 해역을 연상시킨다. 재료에는 인근 해역에서 잡힌 오징어 등의 해산물이 사용됐다.

 

9년 전인 2015년 당시 독도와 가장 가까운 일본섬인 시마네 현 오키노시마의 마을 오키노시마초 촌장이 고안한 것이라고 한다. 독도 형태는 3D프린터로 정밀하게 재현한 형태라고 한다. 

 

올해는 사전예약도 개시했고, 이에 판매가 시작된 20일에는 한정판매 50인분이 매진됐다고 한다.

 

25세의 시마네현 직원은 일본 공영방송 NHK의 취재에 “다케시마를 실제로 볼 기회가 없기 때문에 이런 형태를 하고 있구나 싶었다. 다케시마에 대해 공부해야겠다고 새삼 마음먹게 됐다"고 언급했다.

 

'다케시마 해물 카레'는 21일에도 60인분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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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2/21 [16:49]  최종편집: ⓒ jpnews_c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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