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사회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마코 공주 남편, 뉴욕주 변호사시험 불합격
남편 고무로 두번째 변호사 시험 불합격, 힐난과 동정의 목소리
 
온라인 뉴스팀

일본 황실의 마코 공주와 결혼한 고무로 케이가 미국 뉴욕주 변호사 시험에서 떨어졌다고 15일, NHK가 보도했다. 

 

천황의 남동생 아키시노노미야 후미히토의 장녀 마코와 결혼한 고무로는 지난 2월에 변호사 시험을 봤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한국시간으로 15일 오전 0시 무렵, 뉴욕주 변호사 시험 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결과가 발표됐다. 게재된 합격자 명단에 고무로의 이름은 없었다.

 

고무로는 지난해 7월에 이어 이번까지 두번의 시험을 봤으나 떨어졌다. 시험위원회 측에 따르면, 이번에 약 3천여 명이 시험을 봤으며, 합격률은 45%라고 한다. 그 중 재시험자의 합격률은 30%라고.

 

고무로는 마코 공주와 뉴욕주의 임대 아파트에 살고 있으며, 뉴욕주 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의 조수로 근무하고 있다. 결혼 전부터 반대 시위와 온갖 비방중상으로 마음 고생하던 두 사람은 일본을 떠나 미국에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번 소식은 일본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퍼져나갔다. "그냥 백수네", "그럴 줄 알았다" 등 불합격을 힐난하는 목소리가 잇따르는 한편, "NHK가 가십지냐", "불합격이 전국에 알려지네. 불쌍하다" 등 고무로의 처지를 동정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22/04/15 [10:37]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文化空間 / (株) ジャポン 〒169-0072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B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