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정치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기시다 총리의 이상한 호칭 외교
기시다, 바이든과 통화 후 "우린 서로를 '조', '후미오'라 부르기로 했다"
 
온라인 뉴스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5일 오전,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과 20분간 전화회담했다. 

 

그 내용과 관련해 기시다 총리는 "바이든 대통령 측에서 내 취임에 대한 축하전화를 했다. 바이든 대통령과는 향후 미일 동맹의 강화, 자유롭게 펼쳐진 인도 태평양의 실현을 위해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더불어 중국, 북한에 대한 대응이나 납치문제 해결을 위해 미일 양국이 긴밀히 연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는 이날 바이든과 서로 "조, 후미오로 부르기로 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일본 각 언론 또한 이 소식을 기사화해 내보냈다.

 

나카소네 총리 시절부터 미국 대통령과 허물없이 친근한 사이라는 점을 강조하고자 서로를 이름으로 불렀던 것인데, 그것이 관례처럼 되어버려 기시다 총리와 바이든 대통령은 서로 제대로 이야기를 나눈 적도 없음에도 초면부터 서로 이름을 부르기로 한 것. 

 

이러한 '호칭 외교'가 대중에 긍정적으로 어필하고 있다는 게 일본 정치인들의 생각이나 실제 일본 온오프라인상에서 이러한 호칭 외교 강조에 대한 '성토'가 이어지고 있다.

 

한 일본의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너무 얕은 생각", "초면부터 이름을 부르기로 했다니. 작위적이다", "그게 본질은 아니잖아. 더 중요한 게 있지 않나" 등의 비판이 이어졌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21/10/06 [08:37]  최종편집: 1999/11/30 [00:00]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文化空間 / (株) ジャポン 〒169-0072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B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