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사회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 5월 실질임금 2.1% 감소
5년만의 감소세, 코로나 사태로 잔업시간 큰 폭으로 감소해
 
온라인 뉴스팀

일본의 5월 실질임금이 2.1% 감소했다고 7일 지지통신은 보도했다.

 

후생노동성이 7일 발표한 5월 매월근로통계조사에 따르면, 명목임금에서 물가변동의 영향을 뺀 실질임금은 전년동월대비 2.1% 감소했다. 3개월 연속 마이너스로 감소율은 2015년 6월(2.8% 감소) 이래 5년만의 수준이라고 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확대로 인한 휴업 등의 영향으로 잔업시간 등 소정외 노동시간이 29.7%감소한 것이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명목임금을 나타내는 현금급여총액은 2.1% 감소한 26만 9341엔이었다.

 

월간 노동시간은 9.0% 감소한 122.3시간으로 큰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잔업시간의 대폭 단축되었고 정규 근로시간도 7.4%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피트니스 클럽 등의 생활관련서비스가 30.4% 감소했고, 요식업도 26.1% 감소했다. 제조업은 10.0% 감소했다.

 

현금급여총액을 취업형태별로 보면, 파트타임 노동자의 경우 영향이 컸다. 일반노동자는 기본급 등의 소정내 급여가 전년동월 대비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파트타임 노동자는 3.9% 감소했다. 잔업비 등의 소정외 급여도 일반노동자를 웃도는 33.1%의 감소를 기록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20/07/07 [11:24]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