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문화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원피스 실사판, 넷플릭스 독점 공개 확정
현재 헐리웃 사단이 각본 작업 중, 시즌1 10화로 제작
 
이동구 기자

일본 인기 만화 '원피스'의 헐리우드 실사 드라마판이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독점 공개된다.

 

발표에 따르면, 넷플릭스 측은 투머로우 스튜디오, 슈에이샤와 제휴를 맺고, '원피스'를 총 10화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실사 드라마 시리즈로 제작해 전세계에 공개한다. 또한 원작자인 오다 에이치로도 제작책임자로 실사화에 참여하기로 했다.

 

▲ 원피스 카니발     ©JPNews/야마모토 히로키

 

제작은 투머로우 스튜디오와 오다의 협업이다. 오다와 '주간소년점프' 편집부는 이들과 함께라면 여러 난관을 넘을 수 있다고 확신하면서 실사 드라마화가 실현됐다. 

 

오다와 슈에이사 측이 많은 오퍼가 있었음에도 투머로우 스튜디오에게 실사화를 맡겼던 것은 그간의 실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유명한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가 이들의 손에 제작됐다. 헐리웃의 손꼽히는 스튜디오였기에 실사화를 성공적으로 이루어낼 수 있다고 봤던 것이다.

 

제작진도 쟁쟁하다. 이번에 또다른 제작책임자로 프리즌 브레이크의 제작을 맡은 바 있는 마틴 아델스타인, '로스트'에 참여한 스티브 마에다, 베키 클레멘스 등도 함께 한다. 또한 각본은 '원피스' 매니아이자, 마블 원작 넷플릭스 시리즈 '루크 케이지', '에이전트 오브 실드'를 맡았던 맷 오웬즈가 담당한다. 현재 오다와 함께 각본을 만드는 중이라고 한다.

 

완성일시는 미정이다. 

 

원피스는 1997년 7월 22일 '주간소년점프'에서 연재를 시작했다. 주인공 일행이 전설의 해적왕 골드 D 로저가 남긴 보물 '원피스'를 찾아 모험을 펼친다는 내용을 담은 소년 만화다. 악마의 열매 '고무고무의 열매'를 먹어 몸이 고무처럼 늘어나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주인공 소년 몽키 D 루피가 '밀짚모자 해적단'을 만들어 해적왕을 목표로 원피스를 찾아나선다.

 

오다의 첫 연재였음에도 이 만화는 엄청난 인기를 끌었고, 1999년에 TV애니메이션, 2000년에 극장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다. 2010년 3월 4일 발매된 만화책 제 57권은 초판 발행부수 300만 부를 찍으며 일본 출판사상 최다 초판 발행부수를 기록했고, 2012년 8월 3일 발매된 제 67권은 초판만 무려 405만 부를 간행했다. 지금까지 95권이 발매돼 시리즈 총 4억 6000만 부 이상이 팔렸다. 단일 작자에 의한 코믹시리즈로 기네스북에 올라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20/01/31 [11:29]  최종편집: 1999/11/30 [00:00]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