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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강제성, 군관여 인정 日공문서 발견
교도통신, 일본 정부가 가진 위안부 강제성 인정 자료 공개
 
이지호 기자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구 일본군의 관여 및 강제성을 보여주는 새로운 역사 자료가 공개됐다. 

 

교도통신은 6일, 일본 정부 내각관방이 2017, 2918년에 새롭게 수집한 23건의 관련 공문서 가운데 주중 일본 영사관으로부터의 보고서를 공개했다. 

 

'기밀'이라 쓰여진 이 보고서에는 "육군 측은 병사 70명에 1명꼴로 작부(술 시중을 드는 여자)가 필요하다고 한다", "군용차에 태워져 남하하는 특수부녀" 등의 기술이 있었다.

 

'작부', '특수부녀(여성)'는 다른 보고서에서 '창기(娼妓)와 마찬가지', '매춘업을 강요받아'라고 설명되어있어 위안부를 가리키고 있다. 한 전문가는 교도통신의 취재에 "군과 외무성이 국가차원에서 위안부를 보냈다는 사실을 명확히 알 수 있다"고 지적했다.

 

1993년 고노 요헤이 관방장관은 위안부 문제에 있어서 군의 관여,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인정한 바 있다. 그 유명한 '고노 담화'이다. 이 담화를 뒷받침하는 자료라 할 수 있다고 이 매체는 전하고 있다.

 

이 문서는 1, 2년 전에 수집되었음에도 세간에 공개되지 않았고, 교도통신이 독자 루트를 통해 입수, 공개했다. 아베 총리와 그를 위시한 우익세력으로서는 불편한 진실인 만큼 굳이 공개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위안부 동원에 있어서 군의 관여, 강제성은 명백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많은 우익 인사나 세력들이 여전히 위안부가 자발적인 매춘부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일부는 군관여조차 인정하지 않는 모습이다.

 

그러나 일본군이 조직적으로 여성들을 위안부로 삼았다는 것은 지금까지 각종 역사자료와 군관계자 증언을 통해 명확히 드러나있는 사실이다.

 

최근 별세한 해군 출신의 나카소네 전 총리는 회고록을 통해 "고심해서 (병사들에게) 위안소를 만들어줬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육군 출신의 시카나이 노부타카 전 산케이 신문 사장도 "조달하는 여성의 내구도와 소모도" 체크를 포함해 위안소의 설치 방법을 경리학교에서 배웠다고 언급했다. 

 

▲ 나카소네 전 총리가 인도네시아에 설치한 위안소 위치가 담긴 자료. '해군 항공기지 제 2설영반  부대 지도' 빨간색 동그라미가 위안소가 설치된 곳       © 평화자료관 - 풀의집

 

 

이는 방위성이 가진 당시 군의 자료에서도 등장하는 내용이다. 위안소와 위안부 관리는 군 주도로 이뤄졌다는 말이다.

 

시카나이 전 사장이 '조달', '내구도' 등 여성을 물건 취급하듯 말하는 대목을 보더라도 당시 위안부 여성의 인권이 어땠을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또한 교도통신의 이번 보도를 보면, 공문서에 '매춘업을 강요받아'라는 표현이 들어가있다. 일본 군당국이나 정부가 강제적으로 위안부가 동원되는 상황을 제대로 인식하고 있었다는 점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일각에서는 민간업자들이 위안부를 동원했다면서 나라나 군에는 책임이 없다는 식의 주장을 하는 이들이 있으나, 이는 너무도 무책임한 발언이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9/12/09 [14:27]  최종편집: ⓒ jpnews_c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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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지겹다 지겨워 ㅇㅇ 19/12/10 [07:58]
그놈의 위안부 한국인인 내가봐도 지겹네 지겨워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 77%가 위안부 합의 받아들이겟다며 각각 1억원씩 보상금 지급받았다 근대 어쩌라는 거냐? 1년에 기부금 수십억원 받아서 위안부 할머니들 이용해서 떼돈 벌고있는 정대협이랑 그런 정대협과 같이 행동하는 20%정도 되는 정대협의 지원을 받는 할머니들이 자꾸 언론플레이 하니깐

위안부 할머니들 대부분이 위안부합의 반대하는걸로 착각하는데 절대로 그렇지 않다 정대협과 관련이 없는 위안부 할머니들은 1명도 빠짐없이 100%전원 위안부 합의 찬성하고 1억원식 보상금 받앗다

2017년을 기준으로 합의 당시 생존해 있던 47명의 한국인 위안부 가운데 지금까지 77% 이상에 해당하는 36명이 지원 사업을 받아들이고 있고, 34명에게는 이미 지원금이 지급 완료된 상황이다. 참고로 이런 상황은 김대중 정권 시절 위안부 위로금이 지급되었을 때에도 마찬가지인데, 당시에 위안부 위로금을 받은 위안부 피해자에게 다른 위안부 피해자가 "배상금이 아닌 위로금을 왜 받느냐, 일본에게 위로받고 싶느냐"며 욕설과 함께 언성을 높이는 등 위안부 피해자 사이에서도 배상・보상에 대한 입장은 통일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36명의 위안부 피해자들이 지급신청서를 작성할 때, 자필 대필(지장)이 13명, 대필 10명, 유족신청이 4명인 점을 들어 그들이 이 협약의 의미를 완벽히 이해하고 서명했는지에는 의문이 남는다는 지적을 한다.




하지만 협약을 체결한 당시부터 언론에서 벌때처럼 들고 일어나 시선이 쏠린 상황에서 당사자들의 의지에 반하는 지급신청서 작성이 이루어졌을 공산은 매우 낮다고 보아야 한다. 자필 서명이 없었다는 의미가 당장 길가던 사람 붙들고 작성시킨 것처럼 이해해서는 안 되고, 엄연히 법정대리인의 입회하에 제3자가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본인이 동의하는 경우에만 작성되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해당 조약을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설명하는 의무가 한국 측에 부여된 상황이므로 설사 위안부 피해자들이 자의에 반해 지급신청서를 작성하였더라도 이는 박근혜 정부의 과실이지 일본 측의 잘못은 아니라 볼 수 있다. 따라서 해당 논란은 어디까지나 확증이 아닌 의심에 그치며, 그 이전에 조약이 성실하게 이행될 의무는 한일기본조약을 당사자 합의 없이 유용한 한국에도 해당되고, 결정적으로 77%의 위안부 피해자들이 지급을 수용하겟다는 의사를 명백히 밝혔고 또한 지급신청서에 근거하여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음은 엄연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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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협에겐 위안부는 돈이 잘버리는 사업아이템 ㅇㅇ 19/12/10 [08:47]
(“그러니까 지금 정대협에서는 (일본에) 1억 5천을 요구한다, 천년 세월이란 말이여 이게. 나이 많은 할머니들은 1억 5천이 어디가 있느냐. 우리는 나이 먹고 자꾸 죽어간다, 아무 데고 마저 주는 돈 받아서 쓰고 죽겠다.



다수가 이거야. 그냥 딴 뜻은 없는 것 같아. 할머니들 요구가 무리도 아니고. 거기서 인제 또 정대협에서 (국민기금을) 주지 말라고 일본에 소문을 퍼뜨려 놨더라고.


그래서 기금을 주지 말라는 얘기지··· (그러니) 보상을 주나? 안 주지. 아무 거고 몇 천만 원이나 주면 주는 대로 할머니들 타먹게 내버려두지. 죽는 놈 죽고 사는 놈 살고 오래 살면 이제 보상 타는 놈 타고 이렇게 해결져야지. 하는 일이 답답해요. 할매들은 다 죽어가잖아. 그런데 모금을 받지 말라, 그것 받으면 더러운 돈이다, 화냥년이다, 이런 귀 거슬리는 소리만 하더라고(석복순, 증언집 5권).”

위안부 합의 받아들이고 1억원식 보상금 지급받은 36명의 할머니들 석복순 할머니랑 입장이 똑같다 위안부 합의때 아베총리 명의로 공식사과문 발표하고 기시다 외상이 일본정부의 책임을 인정하는 사과문을 발표햇고 100억원 보상금을 지급햇음에도 정대협이랑 11명의 위안부 할머니들이 반대하는 이유는 기부금 때문이다 1년에만 수십억원 기부금 받아서 떼돈을 벌고 있는게 고작 1억원식 받아서 성이 차겟나?

위안부 할머니들을 이용해서 1년에 수십억원식 기부금 받고 사실상 위안부 할머니들을 이용해서 앵벌이 시켜서 기부금 받아서 떼돈 벌면서 호위호식 하고 있는 정대협 활동가들 간부들에 질려서 11명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의 위안부 할머니들이 정대협과 절연을 선언하고 뛰쳐나왓다

위안부 합의를 받아들이겟다는 36명의 위안부 할머니들의 의견에 따라 위안부 합의를 지켜야 된다고 본다 소수의 의견보다 다수의 의견을 따르는게 상식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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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들 앵벌이 시켜서 호위호식하는 정대협 정대협의 목적은 오로지돈 19/12/10 [09:14]
정대협이 위안부를 앵벌이로 하여 많은 정부지원금 민간 기부금을 부당하게 받아쓰고 국민의 성금을 받아 불투명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데 대한 구체적 혐의들


정대협 홈페이지에 표현돼 있는 정대협의 목표는 오직 위안부에 대한 활동들에 국한돼 있습니다. “하나, 위안부 범죄인정, 둘, 진상규명 셋, 국회결의사죄 넷, 법적배상 다섯, 역사교과서 기록 여섯, 위령탑과 사료관 건림 일곱, 책임자 처벌” 등이며(증10) 이는 모두 위안부에 관련한 활동입니다.

정대협은 이러한 활동을 하겠다며 정부지원금 민간기부금 포함 매년 30-40억 원대 규모의 돈을 타 가고 있습니다.

정대협이 순수하게 위안부들의 권익을 위해 일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2016년 한일 정부 차원에서 합의한 내용을 놓고 정부와 시비를 벌여온 사실에서도 매우 잘 나타나 있습니다.

한국정부는 여성가족부 관할 하에 재단법인 ‘화해치유재단’을 설립하였고, 일본 정부로부터 받은 10억 엔(111억원) 중 생존자에게는 1억원, 사망자에게는 2천만원씩 현금으로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여성가족부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위안부 피해 할머니 77%가 현금을 지급해주는 데 찬성했다고 합니다(증13의 제1쪽)

하지만 정대협은 정대협이 지원하는 나눔의 집에 수용돼 있는 11명 소수의 위안부 할머니들을 앞세워 “정부가 위안부 할머니들의 동의 없이 현금을 보상하는 것이라 동의할 수 없다”며 정부와 대립적 투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여성가족부 강은희 장관은 밝힌 또 하나의 사실은 기업이 정대협에 기부한 기부금을 정대협이 할머니들에 나누어준다며 도장들까지 받아 놓고 그 돈을 정부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하는데 사용했다며 불신을 표시하였습니다

예전에는 위안부 문제를 다루는 조직이 정대협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재단법인 ‘화해치유재단’이 여성가족부 산하에 생겨 여기에서 할머니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게 되었고, 이어서 정대협의 문제점도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여성가족부는 2016년의 ‘피해자 기념사업 이행실적이 전무’하다며 2017년 정대협 예산을 11억원 삭감하였습니다 더구나 증15호에 의하면 시민단체 ‘정의로운시민행동’이 2016.6.경 정대협과 윤미향 등을 6천만원 정부 지원금 횡령 44억원대 불법모금 사적유용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였다 합니다.

정의로운시민행동에서 정대협이 자체 홈페이지에 공개한 회계자료와 국세청 홈텍스에 등재된 정대협 공시자료를 정밀 분석한 바에 의하면 사단법인으로 등록된 사실이 부끄러울 정도로 정대협의 운영자금 수입지출 회계내역은 부정확하고 신빙성이 결여되어 있었습니다.



정대협 측이 2003년 11월~2012년 12월까지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건립을 위한 기부금으로 3,039,262,285원, “CMS 정기후원” 등 명목으로 2013년도에 441,603,507원, 2014년도에 436,458,228원, 2015년도에 531,807,502원 등 4,449,131,522원의 기부금을 무등록 불법 모금하여 불법적으로 사용해 온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기부금품법⌟ 제4조 제1항에서는 1천만원 이상의 금품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액 이상의 기부금품을 모집하려는 자는 1호~5호까지에 명시된 사항에 따라 를 작성하여 (정대협의 경우) 모집목표액이 10억원 초과인 경우 행정자치부장관에게, 10억원 이하인 경우 서울특별시장에게 사전 등록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피고발단체 정대협은 2003년~2016년까지 행정자치부 및 서울시(이하 등록청) 어디에도 기부금품 모집등록을 한 사실이 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기부금품법⌟ 제2조 3항에서는 제4조에 따라 기부금품의 모집을 등록한 자를 “모집자”로, 제2조 4항에서는 모집자로부터 지시․의뢰를 받아 기부금품의 모집에 종사하는 자를 “모집종사자”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정대협은 기부금품 모집등록을 한 사실이 전혀 없기에 “불법모집자”가 “불법모집종사자”에게 불법모금을 지시․의뢰하여 44억원대의 기부금을 불법모집하고, 이를 임의로 사용하여 왔음이 분명하기에 검찰에서 기부금품법에 따라 이러한 혐의가 범법행위이며 처벌대상인지 여부를 수사하여 달라고 고발장에 적시하였습니다.





또한 형법(제347조 사기죄, 제355조 횡령 및 배임, 제356조 업무상 횡령 및 배임, 제357조 배임수증죄), 조세범 처벌법(제3조 조세포탈 등) 위반혐의 적용도 병행하여 검토해 줄 것을 명시하였습니다.



관련하여 만들어진 단체로는 “정대협”이 서울에서,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대구에서 각각 사단법인으로 등록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기부금을 무등록 불법모집하여 임의로 사용하고 있는 “정대협”과 달리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기부금품법 제4조에 따른 모집등록을 하고 기부금품을 모집하여 사용하고 있기에 비교차원에서 두 단체의 공시자료를 고발장 뒤에 별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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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협이 사라져야 위안부 문제 해결 정대협타도 19/12/10 [12:15]
위안부 두번 울린 정대협, 문닫아라(33인)


-33인 위안부할머니들의 이름으로 고한다-


만약 누군가가 위안부할머니들에게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무슨 일을 하는 곳이냐고 묻게 된다면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명칭을 액면대로 해석해 보자면 한국을 대표한 시민단체로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군 정신대로 끌려간 위안부 문제를 총체적으로 다뤄 왜곡된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에 앞장서는 한편 위안부할머니들에게는 큰 버팀목 역을 제공하고 있는 것 같지만 이는 모두가 허구일 뿐 실제는 위안부할머니들을 팔아서 자신들의 잇속만 채운 사람들의 집단’이며 ‘위안부할머니들을 두 번 울린 사람들’이라고.

정대협이 발족될 당시인 1990년 11월 16일. 당신들은 정대협 간판을 내걸며 ‘위안부 피해자들의 인권회복과 한일간의 왜곡된 역사 바로잡기 위해 정대협을 발족한다’고 선언했습니다. 당시만 해도 역사에 묻혀 숨죽여 살아온 우리 위안부할머니들에게 얼마나 가슴 벅찬 구호처럼 들려왔는지 지금도 그때의 일을 기억하면 눈물이 날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렇게 겹도록 흘린 눈물은 당신들의 본래 모습이 하나씩 하나씩 들춰지면서부터 분노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위안부할머니들이 정대협을 분노에 찬 눈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발족의 변에서 밝힌 바 있는 ‘위안부 피해자들의 인권회복’과는 정반대의 길을 달려왔다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정대협 관계자들이 위안부 문제를 빌미로 자신들의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다는 데 있습니다.

좀더 거칠게 말하자면 당신들은 언제 죽을지 모르는 위안부할머니들을 역사의 무대에 앵벌이로 팔아 배를 불려온 악당들인 것입니다.

이미 정치인으로 둔갑해 간 이미경과 지은희를 포함해 정대협의 전현직 관계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당신들이 그렇게 입이 닳도록 주장해온 ‘일본군 위안부 범죄에 대한 일본정부의 사죄 그리고 법적보상’을 위해 당신들은 지금까지 한 것이 무엇이었나요.

일본놈들이 누누이 강조해왔던 ‘법적배상은 국가간 이미 끝났다’는 점을 일본재판소에서도 마찬가지로 ‘65년 한일협정 당시 종결된 것’으로 결론을 내린데 대해 왜 단 한번도 일본법정에 나가 따져 묻지 않았나요. 우리 위안부할머니들은 10년을 넘게 사비를 털어 일본을 오가며 법정투쟁을 벌여왔는데 말입니다.

일본놈들이 수 차례 걸쳐 국가간 배상문제는 끝났다는 주장에 대해 설령 유엔 인권위원회에서 국가간 배상과 관계없이 개인적인 배상은 유효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손 치더라도 최소한 한국정부를 상대로 한일협정이 어떻게 이뤄졌고 배상문제가 어디까지 협정서에 올라있는지 그 내용을 따져 물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그 문제에 대해서 만큼은 지금까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더군요. 혹 침묵의 댓가로 발족한 이래 98년까지는 정부로부터 일정액의 정부 보조금을 타내 정대협을 운영해왔고 그 이후부터 지금까지는 각종 프로젝트니 뭐니 하는 것을 만들어 편법으로 정부지원금을 타내 국민혈세를 축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따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히 당신들이 말한 위안부 인권회복 운운에 대해서 위안부할머니들은 치를 떨고 있습니다. 먼저 원론적인 질문 하나 할까 합니다. 대체 15년 동안 위안부 인권회복을 위해 무엇을 해왔는지 우리 위안부할머니들로서는 전혀 체감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반대로 인권유린은 당신들로부터 받은게 참으로 많았습니다. 한 가지 실례로 97년 2월 27일 ‘정신대문제 어디까지 왔나’라는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윤정옥이라는 당신들의 대표가 한 말 기억하십니까? ‘아시아여성기금을 받는다면 자원해 나간 공창이 되는 것’이라고 공개석상에서 떠들어 댔던 일, 그것이 인권회복을 위한 발언이었나요?

상상도 할 수 없는 말을 세치 혀로 조잘된 윤정옥 같은 사람이 대표로 있는 정대협은 분명 책임도 지지못할 인권유린을 했습니다. 만약 우리가 몇 년만 젊어 거동할 수만 있다면 당장이라도 윤정옥 이년의 입에 주리를 틀고 싶은 심정뿐입니다.

아울러 아시아여성기금에 대해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공창이라는 말까지 듣게된 그 기금이 당신네들이 주는 돈입니까?. 한 가지 예로 지나가는 길에서 술취한 미X놈이 여자 행인을 강제로 끌고가 윤간을 했다손 칩시다.

당시에는 그가 누군지 몰랐다가 세월이 한 참 흐른 뒤에 그 취객의 자손이 나타나 피해배상 문제와는 별도로 가족들이 모은 위로금이니 이것이라도 받아 준다면 우리가족들 마음에 조금이나마 죄스러움을 씻을 수 있겠다며 애원해 그 피해 여성이 그 돈을 받았다면 그것이 뿅뿅 짓의 댓가로 받는 것입니까?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주는 위로금을 당신들이 뭔데 공창 운운하며 우리를 두 번 울리는 것입니까.

그리고 그것도 모자라 7명의 위안부할머니들이 아시아여성기금을 받았다고 해서 당신들 무슨짓을 했습니까. 공개적으로 7명의 위안부할머니들을 대놓고 매도하는가 하면 정부가 위안부할머니들을 가엽게 여겨 일괄 지급해주기로 한 보상금 31,500,000원을 받지 못하도록 방해한 사람들이 바로 당신들입니다.

결국 어떻게 됐나요. 우리의 동료인 위안부할머니들 7명만 아시아여성기금을 받았다는 이유로 정부 보상금을 받지 못하고 지금까지 가슴에 한이 남아있는 것 당신들은 알고 있습니까. 그렇다고 아시아여성기금을 받지 못하도록 당신들이 그렇게 방해하고 통장계좌를 수시로 확인하고 전화로 공갈협박을 일삼아도 대부분의 할머니들이 형편이 어려워 아시아여성기금을 받았다는 사실을 당신들은 왜 모른채 하고 있는 것입니까.

이에 우리 무궁화회 할머니들은 모두는 당신들의 집요한 방해공작으로 정부 보상금을 받지 못한 7명의 할머니들에게 지금까지 지급하지 않고 있는 정부 보상금을 빠른 시일내 지급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방해공작을 펴 왔던 국회의원 이미경과 여성부 장관 지은희가 정대협 출신이기 때문에 당신들이 앞장설 것을 다시한번 강력히 항의합니다.

정대협에 관계하고 있는 당신들 모두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할 일 또 있습니다. 하나님 이름으로 당신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91년 1월 16일 미야자와 일본 총리 방한을 계기로 대사관 앞에서 정신대 문제를 위해 시작한 수요시위를 계기로 92년 1월 8일 이후부터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는 일본 대사관 앞에서의 수요집회를 왜 지금까지 끌고 나가는 것입니까.

할머니들을 꼭두각시처럼 앞장세워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매주 수요일이면 어김없이 열고 있는 수요집회의 진정한 뜻이 무엇입니까. 일본은 한일협정으로 이미 위안부할머니들에 대한 배상은 끝났다고 하고 한국 정부나 매국노 김종필은 입을 다물고 있는데 말입니다.

우리 할머니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당신들의 속셈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나마 수요집회를 지속해야 정대협이라는 배가 항해할 수 있고 자신의 정체성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국내에 있는 위안부할머니들이 한결같이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수요집회를 꺼려하는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다시는 우리를 앵벌이로 삼는 노름에 놀아나지 않겠다는 이유인 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현재 수요집회에 그나마 참석하는 위안부할머니들이 누가 있습니까. 기껏해야 중국에서 들어온 중국 위안부할머니들이 고작 아닙니까. 경고합니다. 이제 다시는 할머니들을 앵벌이 삼아 자신들의 명분 쌓기에만 급급한 수요집회를 당장 중단할 것을 촉구합니다. 진정 당신들이 하나님을 두렵게 생각하고 있다면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당신들이 위안부할머니들을 위한답시고 전국 각처에서 손을 빌려 걷어들인 성금이나 모금액이 전부 얼마입니까. 그 많은 돈 대체 어디에 사용했습니까. 모르는 국민들은 그 모금이나 성금이 우리 위안부할머니들에게 전달됐을 것으로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린 당신들이 걷어들인 성금이나 모금으로 수혜를 받은 적 없습니다. 당장 고해성사 하고 국민들의 호주머니를 턴 돈들을 모두 사재를 터는 한이 있더라도 토해낼 것을 촉구합니다.

또 우리를 슬프게하는 것은 또 있습니다. 99년 3월 3일 교육관을 개관한데 이어 2001년 6월에는 전쟁과 여성인권센터(가칭)를 설립했더군요. 위안부할머니들은 홀로 어렵게 생활하며 병마와 싸우고 있는데 위안부할머니들의 인권을 회복시키는 일을 한다는 당신들은 정대협이 살아날 길만 찾는데 혈안이 된 것 같습니다.

그곳에서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위안부할머니들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세상에 알린 위안부 실태 증언을 비디오로 제작해 돈을 받고 상영해주는가 하면 책으로 엮어 책장사하고 시민들을 상대로 강의료 받아오며 호의호식하는 장소로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다시 말하지만 하나님은 분명 당신들이 걷고 있는 행실에 대해 죄라 말할 것이며 언젠가는 그 죄값을 지불하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고 있습니다.

또한 같은 정대협 사무실에서 이름만 달리하고 있는 한국정신대연구소, 소위 피해할머니들에 대한 조사와 위안부 관련 자료를 연구하고 위안부 문제에 대한 교육 홍보활동 및 관련 운동단체와 연대사업을 한다는 그곳은 정대협이 위장한 또하나의 정대협이 아닙니까.

98년 정부로부터 정액보조금이 중단된 이후 정신대연구소 이름으로 대체 얼마나 많은 국민혈세를 흡혈귀처럼 빼먹고 있습니까.

얼마전 당신들이 여성부로부터 3억원의 예산을 타내 위안부할머니들에 대한 실태조사를 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누구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했다는 것입니까. 적어도 실태조사를 했다고 한다면 위안부할머니들이 살고있는 집을 직접 찾아 어떻게 살고있고 확인을 해 그 실정을 조사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우리 33명의 무궁화회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은 그 어떠한 곳으로부터도 전화나 방문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무엇을 가지고 실태조사를 했다는 것이며 그 돈 어디에 사용했습니까. 당신들은 분면 국고를 유용하거나 횡령을 한 것입니다.

정대협 출신의 지은희가 여성부 장관이 되더니 정대협과 짜고 3억원의 국고를 유용하거나 횡령한 사실을 과연 노무현 대통령은 알고 계신지 참으로 궁금하기만 합니다. 또한 그같은 행각을 일삼아왔던 정대협 출신들이 정계에 속속 입문하는 것을 보고 노무현 대통령 사람을 볼 줄 모른다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2004년 1월

태평양전쟁피해자인 위안부할머니들의 모임 세계평화무궁화회 33인 일동 수정 삭제
한일관계 파탄시키고 막대한 기부금 받아서 호위호식하는 정대협 정대협타도 19/12/10 [18:11]
한일관계를 파탄시킬려고 하면서 1년에 40억이 넘는 정부지원금 민간 기부금 받아서 호위호식하면서 잘먹고 잘사는 정대협 간부들과 활동가들 이들이 위안부 합의를 반대하는 이유는 기부금을 못받을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이다

정대협이 이때동안 수백억원의 기부금을 받아서 떼돈을 벌면서 위안부 이용해서 부귀영화를 누리면서 호위호식 하는데 본인들 밥줄이 끊어지는데 과연 위안부 합의를 받아들이겟나??

우리 한국인들이 정대협의 선전에 속고 있는데 정대협의 위안부 합의 반대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본인들의 이익을 위해서 반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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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협타도요? 필요하면 하세요. 답답한 마음으로 19/12/11 [00:30]
하늘을 보세요. 하늘을 가리키는 손이 아니라. 정대협에 문제가 있나요? 그려면 비판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위안부 할머니들의 고통이, 일본 정부의 부당함이 정당화 된다고 보시나요? 진실을 알자는 취지의 기사에 굳이 그런 의견을 제시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수정 삭제
정대협 문제가 엄청 많죠 나도답답하다 19/12/11 [08:39]
정대협 문제엄청많죠 위안부 할머니들 이용해서 1년에 수십억원식 기부금 받는데 도대체 그 기부금이 어디에 사용되는지 알길이 없다는 겁니다

오죽하면 부정부패 감시하는 시민단체로부터 44억 불법기금모집 사적유용 정부보조금 6천만원 횡령혐의로 검찰 고발까지 당햇겟습니까?

그리고 36명의 위안부 할머니들 대부분이 1억원식 보상금받고 위안부 합의 받아들이겟다고 하는데 정대협이랑 정대협으로부터 끊임없이 법적배상 받을것을 세뇌당한 10명 정도의 위안부 할머니들 내세워서 전국각지에 엄청난 기부금 받으면서 위안부 합의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정대협만 없었으면 위안부 문제 쉽게 해결됫을 것입니다 정대협이 오히려 위안부 할머니들을 욕보이고 있습니다 정대협이 일본 대사관 뿐만 아니라 전국각지에 소녀상 세우고 무조건 법저배상만 외치다보니

여기에 질린 친한파 일본인들 조차 그전에는 일본이 위안부 강제연행한거 맞다 한국에 사죄하고 보상해야 한다고 햇다가 지금은 위안부는 스스로 돈벌로 간사람 창녀라고 주장하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암튼 위안부를 이용해서 돈벌이 수단으로 정대협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정대협에 선동에 속지말고 위안부 문제를 제대로 이해해야 합니다 일본이 이때동안 29차례나 사과한것 1993년 고노담화로 강제연행 인정하고 공식사과한것 2015년 위안부 합의때 일본 총리가 공식사과하고 일본정부 책임을 인정한것 77%36명의 대부분의 위안부 할머니들이 위안부 합의를 받아들인것 정대협의 선동에 속지말고 제대로 위안부 문제를 바라봐야 한다는 취지로 쓴글입니다

이것이 1억 보상받고 위안부 합의를 받아들인 36명의 다수의 위안부 할머니들 또 고인이 되신 위안부 할머니들의 명예를 위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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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심미자 할머니를 위해서라도 한일우호를 위해서라도 정대협과 맞서 싸워야된다 심미자 19/12/12 [07:59]
2008년도에 돌아가신 위안부 피해자인 고 심미자 할머니께서 살아계셔서 위안부 할머니들의 모임인 무궁화회를 지금까지 이끌어 왔다면 어땟을까 정말 아쉽다

2008년 심미자 할머니가 돌아가시자 구심점이 사라진 33명의 위안부 할머니들의 모임인 무궁화회도 사실상 해체됏는데 2004년도에 정대협에게 위안부 이용해서 앵벌이 하지마라 기부금 모집하지 말라고 법원에 모금금지 가처분 신청내고 정대협이 위안부를 이용하고 있다 돈벌이로 이용하고 있다고 정대협을 맹비난하고 정대협이랑 대립각을 세웟다

(이 과정에서 정부는 위안부 피해자들로부터 국민기금을 수령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받았다. 국민기금을 받은 할머니들은 정부 지원에서 모두 제외됐다. 안 팀장은 “이 문제로 위안부 할머니들은 정대협이 기금을 막았다며 불신을 가지게 됐다.

2000년대 들어 국민기금을 수령한 일부 할머니들과 위안부 피해자 심미자 할머니(2008년 사망)를 비롯한 33명이 ‘무궁화할머니회’를 만들었다. 이들은 2004년 성명서를 내고 “정대협은 형편이 어려운 7명의 위안부 할머니들이 아시아여성기금을 받았다는 이유로 공개적으로 매도했다” “우리 33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진짜 위안부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당시 국민기금을 찬성했던 한 인사는 “할머니들이 모두 연로하신데 일본 국민들이 반성하고 모금하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지금 무궁화회 할머니들은 대부분 돌아가시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출처 : 주간경향

진보언론 주간경향에서 퍼온 기사 내용이다 정대협만 아니엇다면 대부분의 위안부 할머니들이 국민기금 받아 들이고 위안부 문제는 끝낫을 문제엿다

심미자 할머니께서 지금까지 살아계셧다면 정대협이 저렇게 날뛰면서 한일관계를 파탄시키고 한일우호를 망치면서 적대적 대립관계의 구렁텅이 속으로 몰고가는걸 결코 두고보고만 계시지 않았을거다

고 심미자 할머니도 한국인과 일본인이 서로 증오하고 대립하는걸 결코 원하시지 않았을거다
나또한 여기뿐만 아니라 고 심미자 할머니 33명의 무궁화회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유지를 받을어 수백곳의 카페 블로그 SNS에서 심미자 할머니가 폭로한 정대협의 실체를 밝히고 정대협을 비판하는 글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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