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사회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17~19세 "日장래 밝다" 의견 불과 9%
중국 청년 답변의 10분의 1 수준, 한국의 절반도 되지 않아
 
이동구 기자

일본의 만 17~19세 청년 가운데 본인이 나서서 나라나 사회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는 5명 중 한 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재단이 일본, 미국, 영국, 중국, 한국, 인도 등 9개국 만 17~19세, 각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본인이 나서 나라나 사회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일본의 젊은이는 18.3%로 나머지 8개국 가운데 가장 낮은 한국(39.6%)의 절반도 되지 않았다.

 

또한 '장래 꿈을 가지고 있다'(60.1%), '나라에 해결하고 싶은 사회과제가 있다'(46.4%)는 답변도 타국과 비교해 30% 가까이 낮은 숫자를 기록했다. 

 

또한 '내 나라의 장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좋아질 것이다'라고 답한 일본의 젊은이는 불과 9.6%로, 9개국 가운데 최저를 기록했다. 가장 높은 중국의 10분의 1에 불과한 수치다. 한국 젊은이들의 경우 22%가 '좋아질 것'이라 답했고, '나빠질 것이다'라는 답변은 26.7%였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9/12/04 [09:37]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