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사회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베, 아버지 묘소에서 '개헌' 다짐
13일, 아버지 묘 찾아 "개헌 본격 추진하겠다"고 다짐
 
이지호 기자

야마구치 현에 귀성 중인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3일, 아버지인 아베 신타로 전 외상의 묘를 찾았다. 

 

이날 아베 총리는 선친의 묘에 참배하면서 개헌을 다짐했다.

 

그는 참배 뒤 취재진에 "자민당 창당 이래 최대 과제인 헌법에 대한 국회 논의를 슬슬 본격적으로 진행해야 할 때임을 아버지께 보고했다"고 언급했다. 더불어 7월 참의원 선거 결과도 아버지께 보고드렸다고 밝혓다.

 

아베 총리는 12일에 야마구치 현으로 귀성해 가장 먼저 조부인 기시 노부스케 전 총리의 묘를 찾기도 했다.

 

아베 총리는 국정 최우선과제로 '개헌'을 꼽고 있다.

 

그러나 일본 국민이 아베 내각에 가장 우선하길 바라는 정책은 연금의료 등 사회보장정책이다. 개헌을 우선하길 바라는 국민은 불과 8%(니혼TV 8월 초 조사, 연금 등 사회보장 정책은 62%)에 불과하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정책의 우선순위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9/08/14 [08:26]  최종편집: 1999/11/30 [00:00]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