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사회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 외무차관 "문대통령, 무례하다"
후지TV 위성채널 방송 출연해 문 대통령 비난
 
이동구 기자

사토 마사히사 외무 부대신(차관급)이 2일, 후지TV 위성채널 방송에 출연해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무례하다", "품격이 없는 발언을 한다"고 언급했다.

 

일본정부가 2일, 한국을 수출 우대 조치 대상국 목록인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강한 어조로 일본을 비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사토 부대신은 방송에서 "적반하장이라는 품격없는 말을 사용하는 것은 이상하다. 일본에 대한 무례다"라고 비난했다.

 

문대통령이 화이트리스트 배제는 강제징용재판의 보복조치라고 지적한 데 대해, 사토 부대신은 "전혀 다른 사안이다. 보복조치도, 금수조치도 아니다"라고 반론했다. 

 

미국의 중재안을 일본이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사실과 다르다면서 "국내용으로 일부러 반일감정을 부추기는 것 같다"고 말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9/08/04 [05:35]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