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연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GACKT, 손가락 욕 사진으로 곤욕
바람 잘 날 없는 각트, 이번에는 인스타그램 사진으로 구설수
 
이지호 기자

일본 인기 가수 '각트(Gackt)'가 SNS상에 손가락 욕 사진을 올려 일부 팬들로부터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각트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 라스베거스 공항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선글라스를 낀 채 가운데 손가락을 내밀고 있는 각트의 모습이 찍혀 있었다. 그는 사진과 더불어  "최악이다. 비행기를 놓쳤다. 오늘 항공편은 모두 만석이다. 어떡할까. 당황스럽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인스타그램 댓글란에는 "실수해도 멋있다", "갑자기 생긴 자유시간이니만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라는 평범한 댓글이 달리는 한편, "가운데 손가락 사진은 올리지 말아주었으면, 그런 행동을 쉽게 하는 사람이라 여기고 싶지 않다", "가운데 손가락 내밀 필요가 있나? 요즘 문제행동을 자주 하는 듯하다", "좀 더 생각하고 올렸으면"이라며 그의 손가락욕에 아쉬움을 표현하는 댓글도 등장했다.

 

최근 약물, 탈세 등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각종 의혹 보도에 몸살을 앓았던 각트는 이번 손가락 욕 사진으로 또다시 세간의 도마에 올라 곤욕을 치르는 모양새다. 인기만큼이나 바람 잘 날 없는 그의 하루하루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7/07/18 [15:57]  최종편집: 1999/11/30 [00:00] ⓒ jpnews_co_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