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연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나카마 유키에, 이혼 대비하나
 
이지호 기자

인기 여배우 나카마 유키에의 남편 다나카 테츠시가 자신의 불륜설에 대해 사과 성명을 발표하고 수습에 나섰지만 나카마는 이미 이혼에 대비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일본 매체 리얼라이브는 10일 다나카의 사과로 나나카 부부의 이혼이 해결된 것 같이 보이지만 아직은 예단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앞서 다나카는 8일 "가족에게 매우 뼈아픈 기억을 남겨버렸다"면서 "앞으로 이러한 기억을 남기지 않도록 진심으로 사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프라이데이가 다나카의 불륜을 폭로한 지 일주일 만에 사과한 것인데 불륜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데까지 일주일이 걸린 데에는 나름의 사정이 있었다고 리얼라이브는 전했다.

 

한 예능 프로그램 관계자는 "나카마는 (불륜을) 용서했지만 나카마의 지인들이 다나카를 용서하지 않고 있다. 왜냐하면 다나카 여성 편력은 지금이 처음이 아니고 결혼 전부터 떠들썩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즉, 이미 다나카의 불륜설은 이미 예견된 결과였고, 결혼의 경우는 나카마가 밀어붙이는 형태로 이뤄져 주위 사람들도 (결혼을) 인정하게 됐지만 늘 걱정거리가 있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또 그 걱정거리가 표면화된 형태가 바로 나카마의 배우 복귀라고 리얼라이브는 지적했다.

 

나카마는 지난달 29일 방영된 후지TV 드라마 '귀족탐정' 제7화에 출연했다. 또 다른 예능프로그램 관계자는 "당초 나카마는 극중 스마트폰 음성으로만 출연 예정이었다. 나카마는 현재 배우보다는 임신 준비에 더 치중하고 있었떤 탓에 당초 드라마에는 출연하지 않기로 약속했지만 후지TV가 급히 대본을 바꿔 나카마를 직접 출연시켰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후지TV를 배려한다는 계산도 있겠지만 언제 이혼 얘기가 나오더라도 배우로서의 일은 계속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고 덧붙였다.

 

앞서 사진전문지인 프라이데이는 지난 2일 다나카가 미용사인 A씨와 불륜 관계임을 폭로했다. 매체는 "다나카가 나카마 유키에가 일 때문에 일본을 떠나 있던 당시 A 씨의 자택을 방문했다"면서 "다나카는 A씨의 고객으로 두 사람은 몇 년 전부터 깊은 관계였다"고 강조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7/06/13 [02:43]  최종편집: ⓒ jpnews_co_kr
 


オレンチイ 色が だいすき。 NTT 大好き 17/06/16 [22:09] 수정 삭제
  日本人au cf イメイチ 立ったのに もったいない。心 収めて 感はて くたさい 負えんします。
 
추천하기0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