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연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라르크 앙 시엘' 해체설 배경은?
日매체, 소속사 사장과의 갈등 주장
 
이지호 기자

일본 인기 4인조 록밴드 '라르크 앙 씨엘 (L'Arc-en-Ciel)'의 해체설이 최근 제기된 가운데 그 배경이 소속사 사장과의 갈등으로 확인됐다.

 

일본 매체 데일리 신초는 7일 올해로 결성 25주년을 맞이한 라르크 앙 씨엘이 소속사와의 불화로 해체 위기에 처해 있으며 그 배경은 멤버들 몰래 취한 이익으로 소속사 사장이 부동산을 매입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데일리 신초에 따르면 라르크 앙 씨엘 멤버들은 이전부터 오오이시 마사히로 회장이 이끄는 소속사에 대해 불만을 갖고 있었다.

 

예를 들어 통상 잘 나가는 아티스트라면 100만 장 당 3~5%를 받고 있는 인세를 라르크는 겨우 2.5% 정도 밖에 받지 못하고 있다고.

 

또 라이브 공연에 대해서도 오오이시 회장은 '적자'라고 말하고 있지만 수익 내역을 멤버들에게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오오이시의 회사는 매년 약 15억 엔의 수익, 2000만 엔의 영업 이익을 꾸준히 기록하고 있다고 데일리 신초는 설명했다.

 

매체는 그러면서 멤버들의 개런티를 낮게 설정해 얻은 이익을 회장이 부동산 매입에 쓰고 있다고 주장했다. 즉, 라르크 앙 시엘의 개런티 수익이 도쿄 히라카와쵸의 건물과 에비스의 펜트하우스 등 총 22억 엔 상당의 부동산으로 둔갑했다는 것이다.

 

이 사실을 라르크 앙 시엘 멤버들이 알게 됐고 소속사와의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그러나 독립과 관련 멤버 4명은 완전체가 아닌, 지난해 말 해체된 SMAP과 같은 '분열' 상태에 빠져 있다고 매체는 지적했다.

 

오오이시 회장은 데일리 신초의 취재에 "계약 내용에 대해 제대로 협상을 거듭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더인 테츠야는 라르크 앙 시엘의 해체 및 갈등에 대해 "노코멘트. 다만 팬들을 슬프게 하지는 않는다"고 답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7/06/08 [17:16]  최종편집: 1999/11/30 [00:00]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