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사회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여고생 10명 중 8명은 '아이폰'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은 '라인(LINE)'
 
박주은 기자

일본 여고생 10명 중 8명 이상은 애플 아이폰을 쓰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모바일 시장조사기관인 MMD 연구소는 최근 '여성의 스마트폰 이용 실태 조사'를 실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스마트폰을 보유한 15~49세 여성 1574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6일부터 나흘간 진행된 것이다.

▲  자료 출처 = MMD연구소 

 

연령 별로 아이폰 보유 비율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여고생으로 그 비중은 무려 84.8%에 달했다. 이어 여대생이 79.6%, 미혼 여성이 69.9%, 기혼 여성이 62.9%의 순으로 이어졌다. 반면 안드로이드 탑재 스마트폰은 여고생의 보유율은 14.6%로 각 세대 중 가장 낮았고 기혼 여성의 소유율은 35.1%로 나타났다.

 

한달간 통신량은 여고생과 여대생은 '6GB 이상(12.2%)~7GB 이하(12.9% '라고 답한 응답이 가장 많았고 미혼 여성은 '2GB 이상~3GB 이하(12.5%), 기혼 여성은 '1GB 이상~2GB 이하(18.9%)'라고 답한 비중이 가장 높았다.

 

6GB 이상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여대생이 30.9%였으며, 직장인과 독신이 각각 26.2%로 집계됐다. 이어 여학생(24.7%), 기혼 여성(8.3%) 순으로 이어졌다.

 

▲  자료 출처 = MMD연구소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앱은 전 세대가 모두 라인(LINE)이라고 답했다. 2위 이하는 여고생의 경우, 트위터(74.1%), 음악 재생 앱(53.0 %) 순으로 이어졌고 여대생은 트위터(77.9%), 인스타그램(50.7%)이 각각 2, 3위를 기록했다.

 

미혼 여성은 라인에 이어 페이스북(45.2%), 트위터(40.9%)를 자주 사용했으며, 기혼 여성은 게임 앱(35.6%)과 쇼핑 앱(30.9 %)이 각각 2, 3위로 집계됐다.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앱의 평균 수는 미혼 여성이 6.8개로 가장 많았고 이어 여대생(6.7개), 여고생(6.5개), 기혼 여성(5.4개) 순으로 이어졌다.

 

▲  자료 출처 = MMD연구소 

 

지인의 전화 번호를 알고 있는 지에 대해 묻자 기혼 여성은 21.1%가 '모두 알고 있다'고 답했지만 여학생의 경우는 1.8%에 불과했다. 여학생은 3.4%였고 미혼 여성은 14.7%였다.

 

반면 '전혀 모른다'고 답한 비중은 여고생이 39.0%였으며 여학생은 30.3%, 미혼 여성은 19.2%, 기혼 여성은 15.3%를 각각 기록했다.

 

또 스마트폰 안에 친구와 가족이 본다면 부끄러운 내용이 있다고 답한 비중은 여고생의 경우, 82.0%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여학생은 78.6%였고, 미혼 여성도 72.4%로 각각 집계됐다. 기혼 여성은 49.5%였다.

 

부끄러운 내용에 대해서는 여고생, 여대생, 미혼 여성은 '사진'이라고 답한 경우가 가장 많았고, 기혼 여성은 '라인이나 메일 내용'이라고 답한 비중이 가장 높았다.

 

▲  자료 출처 = MMD연구소 

 

타인의 스마트폰이나 휴대폰을 몰래 본 경험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기혼 여성이 36.8%로 가장 높았다. 여학생은 36.0%였고, 여학생은 34.2%, 미혼 여성은 28.8%이 각각 '몰래 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몰래 본 대상은 여고생은 '부모'가 51.7%로 가장 높았고, 여대생은 '형제 자매'(35.5%), 미혼 여성은 '연인'(70.0%), 기혼 여성은 '배우자/연인'(81.2%)으로 대상이 모두 제각각이었다.

 

▲  자료 출처 = MMD연구소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7/01/27 [16:06]  최종편집: ⓒ jpnews_co_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