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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스 캠퍼스, 빼어난 미모 '화제'
지성과 미모 겸비한 아오야마 대학 야마가 코토코 양
 
김미진 기자

금년도 일본 대표 캠퍼스퀸의 미모가 상당해 화제다.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대학생을 꼽는 '미스 오브 미스 캠퍼스 퀸 콘테스트 2016'이 이달 30일 열린 가운데, 아오야마가쿠인 대학 3학년에 재학 중인 야마가 코토코(山賀琴子) 양이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이번 '미스 오브 미스'에는 전국 33개 대학의 캠퍼스퀸 중 29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야마가 양은 "상을 받을 줄 몰랐다. 감사드린다"며 기뻐했다. 그녀는 "사람들 앞에 서는 게 익숙하지 않은데, 이번 대회 참가로 사람들 앞에서 무언가를 표현하는 즐거움을 알게 됐다"고 언급했다.

 

▲ 야마가 코토코     ©JPNews

 

일본 유수의 명문대 아오야마가쿠인 대학 법학과에 다니는 야마가 양의 미모에 일본 누리꾼들은 깜짝 놀라 하는 모습이다. 모델과 같이 큰 키에 뚜렷한 이목구비 등 역대 미스 오브 미스 캠퍼스퀸 중에서도 단연 돋보인다는 것.

 

일본 누리꾼들은 그녀의 그랑프리 수상 소식에 "아이돌보다 더 예쁘다", "반하겠어", "1996년생이라니", "완성도가 높다. 레벨이 다르다" 등 찬사에 가까운 반응을 보였다.

 

 

▲ 야마가 코토코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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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3/30 [21:54]  최종편집: ⓒ jpnews_c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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