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연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고무카이 미나코, 마약소지 혐의로 체포
그라비아 아이돌에서 AV배우로 전향한 고무카이, 또 마약 혐의
 
김미진 기자

섹시화보 아이돌로 인기를 끌다 AV 배우로 전향한 고무카이 미나코(30)가 또다시 마약 소지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마약 흡입 기구도 발견돼 향후 마약 사용 혐의로도 추궁 받을 것으로 보인다.

 

경찰에 따르면, 고무카이는 6일 오전 7시쯤, 도쿄 도 시부야 구 에비스에 위치한 자신의 아파트에서 각성제 약 0.1g을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고무카이 용의자가 각성제를 소지하고 있다는 정보를 들은 경찰이 6일 아침에 가택수사에 나섰다.

 

▲ 코무카이 미나코 小向美奈子     ©JPNews/幸田匠

 

고무카이는 2009년에도 각성제 소지·사용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도쿄지법은 그녀에게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의 유죄판결을 내렸다. 2011년에는 각성제를 건네 받은 혐의로 체포됐으나 처분보류로 석방됐다.

 

▶ 관련기사: 일본 파란만장 그라돌, 결국 AV 데뷔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5/02/06 [18:32]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