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문화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 美잭슨 국제발레콩쿠르 金銀 휩쓸어
세계적 권위의 '잭슨 국제발레콩쿠르'에서 일본여성이 금, 은 획득
 
김미진 기자
미국 미시시피 주 잭슨에서 열린 잭슨 국제발레 콩쿠르에서 일본인 여성이 나란히 금, 은을 차지해 화제다.
 
지난 14일부터 열린 이 대회는  27일 결과가 발표됐다. 일본의 가세 시오리(만 22세) 양이 금메달, 미야자키 다마코(만 25세) 양이 은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을 딴 가세 양은 "금상을 받을 줄 몰랐어요. 정말 기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 가세 시오리 양     ©JPNews

 
가세 양은 일본 지바 현 히로세 가토 발레스튜디오 출신이다. 2009년에 잉글리쉬 내셔널 발레단에 입단해 2013년도에 솔리스트로 승격됐다. 또한 미야자키 양도 도쿄도 가네다 코노 발레 아카데미 출신으로 현재 워싱턴 발레단에 소속되어 있다.
 
잭슨 국제 발레 콩쿠르는 러시아 모스크바 콩쿠르, 불가리아 바르나 대회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적 권위를 가진 콩쿠르다. 일본인의 이 대회 금상 수상은 1994년, 2006년에 이어 3명째라고 한다. 주요 일본언론 또한 두 사람의 금, 은 수상 소식을 대서특필해 보도하고 있다.
 
◆ 잭슨 국제 발레 콩쿠르
 
1979년에 시작되었으며 제2회인 1982년 이후 4년에 한 번씩 열리고 있다. 프로 발레단에서 활약하는 젊은이들도 참가해, 주니어 부문(만15세~18세), 시니어부문(19~26세)의 두 부문에서 실력을 겨룬다.
 
올해에는 20개국에서 99명이 참가했으며, 일본에서는 31명의 미국 다음으로 많은 17명의 발레리나가 참가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4/06/28 [13:40]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