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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덮밥체인 "후쿠시마산 안 써" 포스터 게재, 후쿠시마현 측 "유감"
요시노야, 홍콩지점 61곳에 후쿠시마산 미사용 포스터 게재
 
김미진 기자
일본의 유명 소고기 덮밥 체인점 '요시노야'가 홍콩에 있는 61점포에 "후쿠시마 식재를 사용하지 않는다", "양심적인 품질, 안전식재료" 등이 적힌 포스트를 붙인 것으로 28일 밝혀졌다. 이에 대해 일본 후쿠시마 현 관계자들은 유감의 뜻을 밝히고 있다. 
 
후쿠시마 현은 후쿠시마 제1원전사고의 여파로부터 벗어나고자 안간힘을 쓰고 있다. 후쿠시마 제1원전사고로 인근 토양이 오염돼 농산물 출하가 제한되었으나, 최근에는 조금씩 농산물이 출하되고 있으며, 방사능 수치가 낮은 곳을 중심으로 출하지역이 확대되고 있다.
 
후쿠시마 현 측은, 현내에서 생산·출하되는 모든 쌀을 대상으로 방사능 수치 검사를 철저히 실시하고 있다며, 요시노야 측의 조치에 대해 "유감이라고 밖에 할 말이 없다"고 언급했다.
 
 
▲ 홍콩 요시노야 "후쿠시마 식재료 안 쓴다"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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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3/29 [13:07]  최종편집: ⓒ jpnews_co_kr
 


과연 일본 정부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을지... redpors 14/03/30 [07:06] 수정 삭제
  개인적인 방사능측정은 불법, 그렇다고 정부에서 측정값을 재대로 공개하는 것도 아니고, 작년에 후쿠시마 쌀을 사는 사람은 없는데 판매량은 1위를 차지했다는 걸 본 사람들은 다들 충격이지 않았을지...
아직도 .. 14/03/31 [11:58] 수정 삭제
  개인이나 사설기관의 방사능 측정이 불법이라는 어처구니없는 루머를 믿는 인간들이 있나? 일본어 가능하면 아예 직접 직접 법무성에 전화해서 문의해봐라. 불법인가, 아닌가ㅋ 일본 좌익놈들이 비밀 보호법 시행 이후 정부가 방사능 측정 자료를 특별 기밀화 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선전했을 뿐이지 지진 이후 지금까지 개인의 방사능 측정 행위가 법적으로 제한된 경우는 단 한번도 없으며 앞으로도 전혀 제한될 가능성이 없어.
유감은 ㅉㅉ 14/08/05 [12:35] 수정 삭제
  미친놈들 유감같은 소리하고 앉아있네. 지들이랑 지 새끼들이랑 먹고 살면 되지 뭐하러 다른 죄없는 사람한테까지 방사능 먹을려고 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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