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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모토, 위안부 발언 끝내 철회 안해
미군에 성매매업소 활용 권유한 발언은 철회의사 밝혀
 
온라인 뉴스팀
일본유신회 공동대표인 하시모토 도루 오사카 시장이 끝내 위안부 발언을 철회하지 않았다.
 
일본유신회는 25일 도쿄 일본유신회 국회의원단 본부에서 임원회를 열었다. 이시하라 공동대표와 하시모토 공동대표 등 당 간부가 참여했다.
 
하시모토는 이달 초 오키나와 미군 후텐마 기지를 시찰한 뒤 미군 간부에 성매매 업소 활용을 권유한 데 대해 사과의 뜻을 밝히고 발언을 철회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는  "일부에서 오해를 초래해 당에 걱정을 끼쳤다. 죄송하다. 미국 문화 속에 있는 분들께 (자신의 발언이) 이질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져 오해를 샀다. 철회하고 사과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논란이 된 "전쟁 당시 위안부는 필요했다"는 발언은 철회하거나 사죄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재차 밝혔다.

이날 이시하라 공동대표는 "이럴 때일수록 당이 하나가 되어 주장할 것은 주장하며 후회없이 싸우자"고 언급, 지금의 당 체제로 당이 결속해 여름참의원 선거를 치러야 한다고 역설했다. 
 
한편, 일본유신회와의 선거협력을 철회한 민나노 당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일본유신회가 이미 입후보자를 낸 선거구에 민나노당이 후보를 내세울지 여부를 보고 대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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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5/26 [15:09]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신이내린 계시 쪽바리타도 13/05/26 [16:22]
신이말씀하시길 쪽바리땅에 천벌으내리나니 후지산은 귀대한 폭팔이 일어나고 진도10짜리 지진은 수없이 일어나서 쪽바리를 멸하리라 이예언은 틀림없는 사실이며 반드시 실행되리나니 대대호는 즉시 쪽바리땅은 떠나라 이상 신의 정확한계시 수정 삭제
약탈로 버텨온 한가한 쪽발이들의 일상일뿐. 오호 13/05/26 [16:34]
문제는 하시모토 같은 놈들이 한둘이 아니라는 거지. 여러 단체가 있을 대부분의 일본 국민들도 조용하고 말이지. 참 거지같은 나라야. 일본은. 하시모토 같은 놈들이 많은 일본은 위안부(성노예)걱정 않해도 되겠어. 자기 엄마부터, 딸, 손녀, 마누라까지 각국의 위안부로 파견하면 그만이거등. 원 딸러 플리즈~~ 딸라 받아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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