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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日오리콘 싱글 차트서 2위에 올라
소녀시대, 아이유 역시 차트에 이름 올리며, K-POP 위력 과시해
 
방송 연예팀
인기그룹 티아라가 일본 오리콘 싱글 데일리 랭킹에서 2위에 올랐다.
 
지난 20일, 일본 최고 권위의 랭킹 사이트 오리콘 차트에 따르면 이날 발표된 7인조 걸그룹 티아라의 새로운 싱글 '바니스타!'는 발매 당일 4만 705장을 팔아치우며, 싱글 데일리 랭킹에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일본의 레이디 가가라 불리는 인기 여가수 캬리 파뮤파뮤(8,624장)를 압도적으로 넘어선 기록이라, 일본 내 티아라의 인기를 방증한 것이다.

▲ 티아라 베스트 앨범 자켓     ©JPNews/ 제공: EMI JAPAN


이뿐만 아니었다. 소녀시대, 아이유 등 한국 낭자들(?)이 오리콘 앨범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K-POP의 인기를 입증했다.
 
소녀시대는 20일, 'Gee', 'Oh!', 'Mr. 택시' 등 21곡이 담긴 앨범 'BEST SELECTION NON STOP'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앨범 데일리 랭킹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 아이유 역시 같은 날 앨범 'Can You Hear Me?'를 발매하며, 9위에 랭크됐다.
 
한편, 이날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는 '애니메이션 겨울연가 메모리얼 앨범'이 차지하며, 일본 내 '겨울연가'의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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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3/21 [07:07]  최종편집: ⓒ jpnews_c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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