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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 메이저리그 신인왕 후보 올라
올시즌 16승 9패 다르빗슈, 메이저리그 신인왕 후보로 꼽혀
 
온라인 뉴스팀
미국 메이저리그 최우수 신인상 후보 선수가 지난 7일 발표됐다.
 
아메리칸 리그에서는 텍사스 레인저스의 다르빗슈 유 선수가 후보로 꼽혔다. 만 26세 우완 투수인 그의 올시즌 성적은 16승 9패, 방어율 3.90이다. 신인왕은 12일(한국 시간 13일)에 발표된다.
 
다르빗슈가 수상하게 될 경우, 노모 히데오, 사사키 가쓰히로, 이치로에 이어 11시즌만에 4명째 일본인 메이저리그 신인왕이 탄생하게 된다. 
 
그밖에도 타율 3할 2푼 6리, 30홈런, 83타점, 49도루를 기록해 신인왕으로 유력시되는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과, 전 쿠바 대표인 요에니스 세스페데스 선수(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등이 후보로 올랐다.
 
내셔널 리그는 만 20세의 브라이스 하퍼(워싱턴 내셔널스) 등이 후보에 올랐다. 
 
양대 리그 최우수 선수상(MVP), 사이영 상(최우수 투수상), 최우수 감독상 후보도 발표됐는데, 아메리칸 리그 MVP후보에는 트라웃 외에 타격 3관왕(타율, 홈런, 타점 1위)인 미겔 카브레라(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선수 등이 포함됐다.
 
각 상은 전미 야구 기자 협회 회원의 투표에 의해 결정된다.

▲ 다르빗슈 유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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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11/09 [14:45]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내년에는 스스로 혼자 잘 해 날거야 김영택(金榮澤) 12/11/09 [21:54]
무섭게 의식집중하는 방법을 알았으니까.
이완하는 방법을 아는중이재
집중과 이완을 잘 조화 있게 할거라오.
2013년 월드시리즈 진출 목표가 있기때문에

-[靈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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