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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상하이 체류 일본인, 중국인들에게 폭행당해
中경찰 당국, 폭행 용의자 여러 명 구속
 
온라인 뉴스팀
중국 상하이 중심부에 있는 일본 음식점에서 11일 밤, 일본계 기업 현지 법인에 근무하는 일본인과 중국인 사원 몇 명이 식사를 하던 중, 중국인 4~5명에게 폭행 당했다고 15일 일본 복수 언론이 보도했다.
 
일본인 몇 명이 경상을 입은 가운데, 중국인 사원 1명은 손을 베였다고 한다.
 
상하이 일본 총영사관에 따르면, 사건이 있었던 장소는 외국인도 자주 방문하는관광명소인 와이탄(外灘) 부근의 일본음식점이다.

 
중국인 용의자 측은 가게 안에서 일본어를 듣고 화가 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이며, 맥주병을 던져 일방적으로 폭행했다고 한다.
 
총영사관의 통보를 받은 지역 경찰관은 15일, 중국인 폭행 용의자들을 구속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폭행을 당한 일본인과 중국인 피해자 가운데 입원치료가 필요한 부상자는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현재, 상하이에 사는 일본인 수는 약 5만 6,000명으로 중국에서 가장 많다. 중국에서는 일본 정부가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를 국유화한 이래, 반일 감정이 커지고 있다.
 
상하이에서는 9월 중순에도 일본인이 중국인에 의해 폭행 당하는 사례가 보고된 바 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2/10/16 [11:35]  최종편집: ⓒ jpnews_co_kr
 


  • 김영택(金榮澤) 12/10/16 [13:45]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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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공안과 중국경찰 의 특별경호 .......

    중국 상하이 isu 세계 피겨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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