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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반일시위, 임금인상 움직임으로 번져
日공장 현지종업원들 처우 개선 요구 잇따라
 
온라인 뉴스팀
일본의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국유화를 기점으로 중국 각지에서 일어난 반일시위가 일본계 기업에서 근무하는 중국인 종업원의 직장포기나 임금인상을 요구하는 움직임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광둥성 중산 시(中山市)나 주하이 시(珠海市) 등에 있는 일본계 기업들이 운영하는 공장에서는 이 같은 이유로 조업이 일시 중지되는 케이스가 잇따르고 있다. 요미우리 신문은, 반일시위 사태가 장기화된다면 중국을 생산거점으로 해온 일본 제조업계의 전략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전자업체 캐논은 중산 시에 있는 프린터기 공장의 조업을 중단했고, 주하이 시의 소형 디지털카메라 공장도 21일 오후부터 조업을 중단했다.  
 
2,000여 명에 이르는 공장 종업원들이 임금인상 등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캐논 측은, 제품 품질과 다른 종업원에의 영향을 고려해 조업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24일 조업 재개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노사간의 대립이 장기화되면 악영향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도시바테크, 후지필름, 브러더공업 등이 선전 시에서 가동하고 있는 공장에서도 19일, 종업원들이 시위행진에 가담해 조업이 일시 중단된 바 있다.
 
중국에 공장이 있는 대다수 일본 자동차 제조업체도 지난 18일, 공장 조업을 중단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조업 재개를 서둘렀고, 21일에는 닛산과 혼다가 조업을 재개했다. 시위대의 방화로 자동차판매소 등이 불에 탄 도요타자동차도 24일에는 중국 내 전 공장 조업을 재개한다.
 
이 같이, 조업을 중단했던 각 일본 제조업체들은 속속 조업을 재개하고 있다. 그러나 각 업체들은 중국 내 반일시위가 종업원들의 임금인상 압력으로 이용되고 있다며 계속 마음을 졸이고 있다.
 
중국에 사업을 전개하는 일본 유통 기업들도 반일시위의 후폭풍에 우려를 나타내기는 마찬가지.
 
세븐&아이 홀딩스는 19일부터 중국에서 전개하고 있던 모든 매장을 통상영업 모드로 돌렸고, 캐주얼 의류기업인 '유니클로'를 운영하는 퍼스트 리테일링도 22일 거의 모든 점포의 정상영업을 재개했다. 그러나 중국 내 '반일 감정'이 매출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여 근심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2/09/24 [11:30]  최종편집: ⓒ jpnews_c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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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바람이 거세지고 있다. 완전히 멍청한 놈 12/09/24 [19:40]
자본주의가 왜 말도 안 되는 줄 아나? 신용거품을 무한대로 창출하는 일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여기 두 사람이 떡 하나를 갖고 있다고 가정해보자. 서로 먹지 않고 끝없이 돌리는 거야. 그런데 방금 나는, 손에 들어온 떡을 먹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먹지 않는 엄청난 희생을 감수했거든? 따라서 희생에 대한 기회비용, 즉 이자를 붙여 상대에게 되팔 권리를 갖는다.
내 금욕으로 인해 사회 전체에 이익이 돌아갔기 때문에 누적된 이익을 뽑아 쓰는 행위는 죄악이 아니다. 구태여 화폐를 주조할 필요도 없고, 거래가 이루어질 때마다 장부에 선행을 기록하면 되지.

이 짓을 초스피드로 무한 번 반복하면 무한대의 자본을 축적할 수 있다. 장부에는 두 사람이 주거니 받거니 이룩한 희생의 업적이 쌓여 있겠지. 훗날 이 장부를 들고 남의 집에 가서 떡을 사먹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워낙 멍청해서 곡식을 직접 재배해 찧어먹는 방법 밖에 모르거든.
하지만 보라! 나는 이렇게 금욕하는 삶을 살아왔다. 사회 전체를 위해 노력했으니 누군가 댓가를 지불해야 할 것 아닌가? 나의 금욕 덕분에 당신까지 평온해졌다. 지금은 당신이 떡을 보여줬기 때문에 나의 금욕이 깨지는 중이다.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 이 욕심을 가만히 놔두면 당신에게까지 피해가 미칠 것이다. 적어도 사회 전체가 혼란해질 가능성은 그만큼 커지는 것이다. 전체를 위해 당신도 책임져야 하지 않겠는가?

물론 장부에 기록된 희생의 증거를 거부당할 수도 있겠지. 하지만 그렇게 되면 상대가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 방법을 모르게 되는 것이다. 십일조를 걷을 교회를 건설해야 하고, 마약중독자를 구제하기 위한 프로그램도 실시해야 하며, 원전가동률을 낮추기 위한 그린피스 운동도 전개해야 한다. 이 모든 훌륭한 계획들이 왕의 노예로 살면서도 자신이 노예라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 하는 바보들 때문에 무위로 돌아가게 생긴 것이다.
다행히 똑똑한 놈들에게는 총이 있지. 머리에 총구를 들이대서라도 시장질서에 참여하는 방법을 가르쳐줘야 한다. 수행자를 위해 돈을 몰아주는 것이야말로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올바른 삶의 의지니까.

문제는 멍청한 놈들도 자기희생을 통해 신용을 창출하는 방법을 눈치챘다는 사실이다. 끼리끼리 모여 만든 희생의 증거물을 가지고 왔지. 이걸 용납할 수 있을까? 천만의 말씀! 그렇게 하면 먼저 구축된 체제부터 깨져나가는 것이다. 올바른 방법이란 멍청한 놈들이 일을 해서 자신을 증명하는 것이지, 신용을 창출하는 방법부터 배우고 나면 세상을 관리하는 자의 의지를 빼앗으려 드는 것이다. 안 그래도 고급 일자리가 부족해 야단인 판에. 더구나 저들은 아직 하나님의 의지를 완전히 파악하지도 못 한 상태이다. 어떻게 저런 악물 같은 놈들이 다 있을까? 너부터 자기희생을 해야 하나님의 나라가 굴러간다고! 예수 그리스도가 보여줬잖아! 그런 식으로 윗자리에 앉으면 나보고 밑에 가서 일하라는 소리 밖에 더 돼?
오호~ 통재라! 어찌 선지자의 올바른 점은 보지 못 하고 나쁜 점부터 배워간단 말인가? 세계평화를 지키고자 하는 정신에 어긋나는 행위이다. 따라서 다시 한 번 군대를 일으켜 올바른 방법을 가르쳐 줄 필요가 있다. 그런데 어라? 이번엔 멍청한 놈들도 총을 만들어 갖고 있네? 어떡하지?

세 가지 분기점이 있다. 멍청했던 놈들이 사실은 똑똑한 놈이었음을 인정하고 자치권을 인정해주던가, 아니면 힘을 모아 새로이 포획할 멍청한 놈을 찾아 나서는 것이다. 하지만 두 경우 모두 하나가 되어야 할 하나님의 제국이 둘로 쪼개진다는 치명적인 오류가 발생한다. 따라서 가장 좋은 방법은 세계평화를 지킬 권리...가 아니라 의무를 놓고 죽음을 각오한 채 싸우는 것이다. 대개 서구의 역사가 이러한 경로로 발전해 왔다.
가장 위대한 하나님이란 가정을 먼저 설정해 놓고, 그의 의지를 온전히 해석할 권리를 교황이 도맡는다. 대륙이 넓으니 곳곳에서 모순이 발견됐겠지. 도전자들은 가장 낮은 밑바닥에서부터가 아니라 방금 자신이 발견한 모순에만 의지해 절대자인 교황과 맞서려 든다. 이러니 구교와 신교 모두 절대점에서 싸울 수밖에 없었지. 당연한 이치 아닌가? 왜냐하면 최고의 지점이 완벽하다고 가정한 상태에서 제국을 출발시켰던 것이다. 신의 의지에 따르면 인간을 죽이게 되고, 인본주의에 충실하면 신의 의지를 배반하는 결과가 나오고 만다. 그래서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와 같은 헛소리에서부터 인간 자유를 논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 소리 한 사람은 미친 것 아니었을까?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와 똑같은 의미를 갖는 대우명제는 '나의 인식에 존재하지 않는 만물은 생각하지도 않는다'가 되는 것이다. 자신의 안전부터 구하고자 하는 사고의 발로였다. 그래서 동일한 신을 믿지만 인식 안에 없었던 이슬람교와 천 년 전쟁을 벌였고, 인디언들을 휘몰아 죽였으며, 흑인을 노예로 부리면서도 아무런 부끄러움도 느끼지 못 했던 것이다. 이 모든 게 절대자의 의지를 누군가 정확히 해석할 수 있다고 가정함으로써 빚어진 참극이었다.
교황이, 루소가, 칼뱅이, 수장이, 성경이, 죄라고 못 박지만 않으면 죄가 아니다. 심지어는 성경에 노예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노예제도를 폐지하지 않았으며, 지도자가 히틀러로 바뀌면 의심을 품지 않고 따랐다. 히틀러가 뭘 잘못했는가? 바로 이 분기점에서 갈라져 나왔을 뿐인데.
그러면서도 체제의 조합이 가져올 모든 위험성을 예방하기 위해 완벽한 매뉴얼을 개발해 서로의 머릿속에 쑤셔넣기 바쁘니, 그것이 소위 오늘날 말하는 학문이요, 자본주의가 세상을 통제하는 방식이다. 단 하나, 절대자의 의지를 해석하는 자신의 눈이 잘못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만 하면 될 것을. 무슨 난리가 닥쳐오건 큰 욕심 안 부리고 이야기를 통해 풀면 되는 것 아니겠는가?

치부를 들추자는 게 아니다. 조선시대에도 노비제도는 있었다. 다만 지금까지와 같은 문제풀이법으로는 악덕을 통제하기 위한 수단이 오직 하나 밖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필망으로 치닫는다는 것이다. 붕괴만 가속시키고 있지 않은가? 엄청난 전비와 수십 만의 병사를 동원해 무고한 사람을 죽여가며 나눠주는 자유가 무슨 의미가 있다는 거지? 전비 3조 달러로 이슬람을 해체한 뒤 여성을 해방시키는 것도 해방인가? 몽고인들이 남에게 변발을 강요하던 발상과 똑같은 것이다. 걔네는 그걸 자유와 해방이라고 믿었다고! 더구나 역사의 예에서 볼 수 있듯 체제의 질서가 강화되면 순식간에 무너질 가능성도 그만큼 커지게 된다. 이런 식으로 이루어진 제국의 질서가 백 년을 가겠는가? 히잡 하나에 의지해 여성을 보호하는 이슬람의 방식이 훨씬 효율적이라고 보는데. 그냥 천조각 하나면 충분하다고.
해방을 시키는 목적이 무엇이냐? 누구한테 노예로 끌고 가기 위해서? 해방당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라 그 뒤에 도사리고 있는 로마제국의 영광을 본다. 그래서 그토록 두려워 벌벌 떠는 것이다.

어떤 식으로든 구축해놓은 틀에 사람을 켜켜이 끼워넣는 것이 이득이라면, 먼저 마약부터 먹여놓고 구제프로그램에 참여시키는 것도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행위이다. 인본주의에 따라 마약을 구할 자유를 주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치료받을 기회도 준다. 자유와 복지가 동시에 달성되고 있지 않은가? 이 바보짓을 위해 부족한 것은 오직 에너지와 열정 뿐이다. 그래서 서구의 논리에 따르면 인간은 양쪽으로 막혀있는 지점에서 끝없이 진동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이러니 굶어죽는 아프리카의 아이들이 눈에 들어 오겠는가? 글을 팔아 미래를 구하겠다는 망상도 여기에서 나왔다.
내가 구하는 이득은 당신이 자유를 얻는 것이요, 당신이 구하는 이득은 구속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이니, 해방되고 싶다면 자유를 부여하는 나의 의지에 당연히 구속부터 돼야지. 지금 이 소리 하자는 것 아닌가? 옛날 일제도 똑같은 논리를 들고 온 적이 있다. 그거 어디에서 배웠겠는가? 그러면서도 불만을 품은 자들이 하나씩 늘어날 때마다 진동이 점점 늘어져 무한대의 진폭을 이루는 순간 체제가 깨어져 나갈 것을 알기에, 천주교는 안중근의 영세를 허용하지 않았던 것이다. 조선이 일제한테 지배당하는 것이 상위 관리자의 입장에서는 훨씬 이득이니까. 그렇게 하면 전체 체제붕괴의 위기가 훨씬 가속화된다는 사실도 모르고.

이게 지금까지 봐왔던 서구의 논리라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체제를 운영하다가 사물에 대한 지배질서가 일그러지자 자본주의로 갈아탔을 뿐이고. 그러면서도 자기들한테 같은 짓을 저지른 유태인이 미운 줄은 알지. 금융업에 종사하도록 만든 게 자기들인 줄은 모르고. 아무튼 누가 뭉치기만 하면 오직 자신만이 정의할 수 있는 하나님의 위상에 반기를 들 것이기 때문에, 전체를 위해 뭉쳐야 하는 상황에서도 상대의 과소비부터 부추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그래서 마약거래, 무기거래, 각종 범죄와 더불어 세상을 떠돌아다니는 저 거대한 유동성이야말로 신의 의지를 모방하는 것처럼 보인다. 멍청한 놈만 발견되면 순식간에 죽이고 도망가는 거야. 신을 몰랐다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달콤한 이득을 탐해가며 굳게 무장한 무지를 바탕으로 끝없이 의지를 확장한 결과 인류가 멸망당할 위기에 직면하고 말았다. 멍청한 놈들이 반항하는 것을 막기 위해 열심히 원자폭탄부터 만들어놓은 뒤에

"얘들아! 내가 방금 원자폭탄 개발했거든? 이거 진짜 위험한 거야. 잘못 사용하면 모두 죽어. 그러니 나로 하여금 너희를 죽이게 하지 말거라. 그건 죄악이야. 나만 갖고 있으면 별로 위험하지는 않으니까 구축해놓은 질서에 따르렴. 오직 그것만이 하나님의 뜻이요, 너희가 자유를 구하는 길이란다. 아무튼 나는 진리를 보고 시작했으니까.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도대체 서구 애들이 무슨 짓을 하고 간 건지 모르겠다. 누가 원자폭탄에 관심을 갖는다는 거냐? 다른 체제에 속한 사람들의 자유를 말살시키려고만 들지 않으면. 이제 와서 또 그래. '지금껏 구축해놓은 체제의 형편을 보아하니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잘못 해석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 같다. 그 뜻을 배워 전수한 이슬람의 선지자도 사기꾼 아니냐?' 이렇게 묻고 있지. 하지만 이슬람은 분명 다른 체제라고. 적어도 삼위일체론의 허상은 논파했잖아. 왜 항상 남의 자유에 의지해 나의 자유를 구하고, 나의 허물에 의지해 남의 허물을 심판하지?

이제 중국과 일본의 관계가 멀어지고 나면, 똑똑한 놈들은 장부에 기록된 신용만으로 세상의 질서를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해나갈 방법을 고민해 봐야겠지. 마약에 중독될 자유를 계속 누림과 동시에, 중독된 자들을 구제시킬 프로그램도 병행해야 하니까. 이전까지는 이 권리 같지도 않은 권리를 중국과 일본이 나눠갖고 있었기 때문에 운영에 대한 책임도 물을 수 있었지만, 애초부터 아시아인들이 생각하던 이득은 전혀 다른 개념이었거든? 모두의 자유를 위해 체제 전체를 보존하는 것이 내가 바라는 이득이었다. 당연히 나부터 희생해야지. 왜구는 조선을, 서구는 중국과 지팡그를, 이렇게 만들어진 이득을 탐해 쫓아온 적이 있다. 당하는 자의 입장에선 멸망당하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가짜 장부책이 필요했을 뿐이고.

서구는 아직도 못 깨닫고 있지? 최초의 알 하나를 깨기 위해 하나님이 필요했다는 사실을. 그 뒤로도 계속 깨부술 알껍질을 찾고, 만들고, 부숴댄 것이 서구가 탐한 혁신이요, 이득이었던 셈이다. 그러고 나서 로마클럽의 이름으로 세계멸망론을 들고 나오면 씨알이 먹힐 것 같애?
어쨌든 지금은 다들 대열에서 이탈하고 있는 상황이다. 장부책의 권리를 끝까지 쥐고 있는 놈이 남은 부채를 떠안고 분열돼야만 하니까. 여태까지 실없이 허풍을 쳐왔던 댓가이다. 물론 절대자의 의지를 해석해 인류의 삶과 죽음을 가를 권리마저 손에 넣게 되겠지. 중세에는 마녀사냥으로 화형에 처하면 됐다지만 이번에는 그렇게 쉽게 안 끝날 걸?

그래서 한국은 마음을 비워야 한다는 것이다. 완전히 멍청한 놈만이 장부의 계약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을 테니까. 중국과 일본이 포기한 돈이 곧 한국으로 몰릴 것이다. 남북으로 분단돼 언제 죽임을 당할지 모른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한반도는 벌써 갈라져 있지 않은가? 자신들이 당할 시험을 끝까지 남에게 떠넘기는 셈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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