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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차 운전하던 중국인, 결국 반신불수
15일, 시위대에 의해 습격당한 일본차 차주, 결국 반신불수
 
온라인 뉴스팀
중국 산시성 시안 시에서 15일 열린 대규모 반일 시위에서, 일본차를 운전하던 51세 중국인 남성이 중국 시위대에게 머리를 맞아 반신불수가 됐다고 21일 중국 매체 베이징 청년보가 보도했다 .
 
피해 남성은 장녀의 결혼 준비를 위해 차로 가족과 장을 보러 갔다 돌아오는 길에 시위대와 마주쳤다.
 
일본차를 본 시위대는 크게 흥분했고, 봉이나 돌로 차를 부셨다. 피해 남성의 부인이 "일본차를 산 것은 잘못했다. 이제 (일본차를) 사지 않겠다"고 호소했지만 결국 피해 남성이 시위대에 폭행을 당하기 시작했고, 결국, 둔기에 머리를 맞아 의식을 잃고 병원에 실려갔다.
 
의식이 돌아온 것은 3일 뒤였다. 왼쪽 발은 움직일 수 있게 됐으나 오른쪽 손과 발은 마비상태가 지속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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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9/22 [17:51]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중국 미친놈들 구돌이 12/09/23 [13:59]
..... 수정 삭제
완쾌 [完快]하세요 김영택(金榮澤) 12/09/23 [14:39]
-
의지로 뇌에 자극을 주면

기능정지된 뇌가 다시 활동을 하여

완쾌 [完快] 할수 있습니다. 수정 삭제
분노한 당신은 승리할 것이다. 프레데터 12/09/23 [21:58]
분노 앞에서는 당해낼 도리가 없다. 그 누가 성낸 군중을 이길 수 있단 말인가? 아무리 강력하고 정교한 체제라 할지라도,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며 들고 일어난 사람들을 막을 수 없다. 인간이 이룩한 모든 체제는 인간의 손으로 부숴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국가는 그들을 탄압하여 쫓아버릴 수 있다. 하지만 한 번 힘으로 눌러 이긴 국가는 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고는 지탱할 수도 없는 것이다. 그래서 국가는 백성을 이길 수 있되 꺾을 수 없다. 힘으로 이길 수 있다고 믿는 어리석은 국가는 붕괴위기에 직면하는 것이다. 바로 저 미국처럼. 같은 이유로 중국이 탄생하였다.

역대 중국의 왕조들은 주변국을 제후로 부리는 호사를 누렸지만, 정작 내부의 백성을 당하지 못 해 골치를 앓았다. 그 누가 핵폭탄을 자신의 머리 위에 떨어뜨릴 수 있단 말인가? 창칼은 오직 나라 밖을 향해 휘두를 수 있을 뿐이다. 힘이 나라 안으로 돌려지면 혁명이 일어나 쪼개지고 만다. 그래서 무(武)를 포기하고 문(文)을 숭상하면, 이번엔 이민족에게 점령당해 통치의 주체가 바뀌고 말았다. 따라서 거대한 대륙 위에 세워진 이 나라는 존재할 수 있되, 지킬 수 없었다. 바로 인류가 처한 처지와 같지 않은가?

하나님과 부처님, 천황님의 이름으로 세워진 모든 나라들은 언뜻 중국과 같은 처지를 피한 듯 보이지만, 더불어 현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이득이라고 믿는 듯 보이지만, 나라 사이의 평화를 지켜주는 힘은 깨달음이 아니라 핵폭탄이요, 대륙의 소요를 막고 있는 원동력은 언제고 닳아 없어질 자원이다. 무슨 방법으로 예정된 이 난리를 막을 수 있단 말인가?
유일한 해법은 죽음이다. 체제가 빚어내는 인간 의식의 죽음. 보다 정교하고, 보다 환상적이게 보이도록 만들면 된다. 그리고 야차 나찰과 마찬가지로 끔찍하게 통치하면 무리지어 떠다니는 의식을 일순간 죽일 수 있다. 혁명도, 멸망도 막아낼 유일한 방법이 있다면 이것 뿐이리라. 하지만 이조차 순간일 뿐, 죽은 의식 위에 도시를 건설하려는 자가 또 나타나지 않겠는가?

따라서 이 싸움은 이길 수 없다. 그 누가 와도 후대를 당할 수 없다. 우리는 모두 패배가 필연적인 싸움을 치르고 있다. 고로 패할 것이다. 오직 이 사실을 깨닫는 군중만이 군중을 이길 것이다. 일본은 싸워야 할 적이 아니다. 그리고 나는 벌써 패할 준비가 되어 있다. 누가 나를 이길 것인가?

... 너냐?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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