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국제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 "美, 독도 문제 ICJ 제소 방침 지지"
일본 언론 "미국 측은 일본의 입장을 지지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팀
일본 외무성 스기야마 신스케 아시아대양주국 국장이 미국 정부 고관과 잇따라 회담한 가운데, 독도 영유권 문제에 관한 의견 교환을 나눴다. 각 회담에서 미국 측은 일본의 입장을 지지했다고  23일, 산케이 신문을 비롯한 각 일본 언론은 전했다. 
 
스기야마 국장은 22일, 워싱턴 시내에서 대니얼 러셀 미국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급 아시아부장, 커트 캠벨 국무차관보(동아시아 태평양 담당) 등 미국 정부 고관과 잇따라 회담했다. 이 자리에서는 독도 영유권 문제에 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스기야마 국장은 회담 뒤, 취재진에 "일본은 영토 문제의 평화적인 해결이라는 관점에서, 국제법에 기초해 독도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고 미국 측에 강조했다"고 언급했다. 덧붙여 "미국 측은 국제법에 기초한 평화적인 분쟁해결이 중요하다는 점에 전면적으로 동의했다"고 언급, 미국 측이 일본의 입장을 지지하고 있다는 인식을 밝혔다고 일본 언론은 전했다. 
 
일본정부는 21일, 독도 문제의 국제사법재판소(ICJ) 공동제소를 요구하는 외교문서를 한국 측에 제출했다. 한국이 거부하면, 단독제소할 방침이다. 스기야마 국장은 일련의 회담에서도 이러한 일본 정부의 대응방침을 설명해왔으나, ICJ 공동제소 방침에 대한 미국 측의 구체적인 반응에 관해 언급을 삼가왔다. 
 
스기야마 국장은 29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일본과 북한의 정부간 교섭을 위한 예비협의의 경위나 대응방침 등을 미국 측에 설명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했다. 미국과의 회담에서는 핵 미사일과 더불어 납치 문제의 해결을 위한 협력을 요청하고, 한미일 3개국 연계가 중요하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2/08/23 [11:48]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행여나 .. 행여나 12/08/23 [20:07]
행여나 미국이 네들 편 들겠다. 잘 생각해봐라. 지금 상황에서 미국이 일본 편 들 수 있는가. 한국의 일반 시민인 나도 아는 걸, 일본 네들만 모르는 구나. 한심한 새끼들이 모여있어서, 거짓말만 한다. 수정 삭제
미국은 중국이라는 적을 앞에두고 일본, 한국의 영토문제에 개입안한다 미국은 중립 12/08/23 [20:40]
미국은 강력한 두 아시아 동맹국이라 어느 한편을 들어줄수 없다. 엄청난 반미대가를 치뤄야 하기 때문에 중국이라는 적을 두고 한일이 더욱악화되는걸 바라지도 않는다. 미국은 지금 어느 편이라도 들어주다가는 미국이 중국에게 큰 태평양주도권을 잃어버리는 멍청한 짓은 하지 않는다 수정 삭제
미국 똥꼬라도 핧겠다느거냐? 그래서? 12/08/24 [03:30]
미국이 누구 편을 들던 미국은 그들 이익을 가지고 생각하는 것 뿐이다. 미국은 한일늑약을 묵인, 동의한 나라다. 영국은 더 한 나라다. 일본은 중국의 적이고 중국은 미국을 등에 업은 일본이 철천지 원수다. 중국은 한반도 통일을 방해한 세력이다. 그러나 더이상 빅게임에 개입해서 죽어가는 대한민국이 아니다.

미중일러 너희들의 게임에 끌어들이려는 더러운 수작을 멈춰라. 대한민국은 자주통일을 이루고 너희들을 직시해서 죄를 물을거다. 제일 먼저는 원숭이 나라 일본이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