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하이'와 '아가씨를 부탁해'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한 바 있는 지후(27)가 29일, 도쿄에서 신곡 '얏토/킷토(やっと/きっと)' 발매 기념 이벤트를 열었다. 이날 열린 토크 코너에선, 최근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아역배우 아시다 마나(8) 대해 언급했다. 그는 "최근, 아시다 마나짱을 관심 있게 보고 있다"고 밝히며, "실제로 막냇동생과 10살 차이가 난다. 아기 때부터 봐와서인지, 애들을 많이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마나짱은 연기도 잘하고, 노래도 너무 귀엽다"며 칭찬을 늘어놓았다. 한편, 지후는 1시간가량 진행된 이날 이벤트에서 "다음에는 콘서트로 2시간, 3시간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겠다. 응원 부탁한다"며 다음을 약속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 News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