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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그라돌 모모카와 "파란 수영복 씬이 기억에 남아요"
촬영한 오키나와의 음식이 너무 맛있어, 많이 먹었다 밝혀
 
코우다 타쿠미
22일, 그라비아 아이돌 모모카와 하루카(16)가 도쿄 아키하바라에서 열린 자신의 새로운 DVD 'Pure smile' 발매 기념 이벤트에 참석했다. 
 
이날, 취재진으로부터 촬영 장소와 에피소드에 관한 질문을 받은 모모카와는 "오키나와에서 촬영했다. 음식이 맛있어 정말 많이 먹었다. 세끼 모두 잘 챙겨 먹어, 배가 나왔다. 또, 처음 함께 일하는 스태프라 많이 긴장했지만,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답했다.
 
또한, 한 취재진이 DVD 내용을 묻자 
"DVD 재킷 뒤에 있는 파란 수영복 씬은 석양이 예뻐 기억에 남는다. 또, 테니스를 하는 신도 있었는데, 잘 된 듯하다. 춤도 많이 췄다"라며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
 
모모카와는 자신의 DVD에 대해 99점을 줬다. "나머지 1점은 너무 많이 먹은 탓이다"라며 함박웃음을 짓기도 했다. 
 


▲ 모모카와 하루카     ©JPNews/ 코우다 타쿠미
 
 
 
▲ 모모카와 하루카     ©JPNews/ 코우다 타쿠미
 
 
 
▲ 모모카와 하루카     ©JPNews/ 코우다 타쿠미
 
 
 
▲ 모모카와 하루카     ©JPNews/ 코우다 타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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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7/26 [11:11]  최종편집: ⓒ jpnews_c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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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일본은 퇴폐적으로 간다. 거꾸로가는세상 12/08/15 [11:47]
10대 소녀들 그들이 먹고 사는것은 자신의 몸이다.부모의 지원아래 20대가 될때까지 정상적인 학교생활과 10대 맞는 생활이 아니라. 일찍 돈을 벌어야 되고 자신의 몸을 상품화하여 그라비아 아이돌 10대 av걸, 아이돌화 되어 돈을 벌고 생활한다.
고전적 일본 사회에서는 10대들의 주된 역활은 집안의 심부름이었다. 현대의 일본 사회는 더이상 부모가 10대 아이들을 제대로 보호도 챙겨주지도 않는다. 10대들도 결국 스스로 먹고 살고 생활하기 위해 일찍 사회에 뛰어든다. 특별한 기술없는 10소녀들은 결국 몸밖에 없다. 한창 자신의 이상을 펼쳐야할 나이에 상품화되어 성인 남성의 성욕을 충족하는 도구로 치닫고 있는것이다. 일본의 원조교제문제가 끊이지 않는것도 이와같은 문제점에서 파생되었을것이다. 일본의 10~20대 문화 매체 애니메이션 공공tv방송, 영화 등에서 소재도 10대소녀의 사랑과,sex과 나오는 부분이 많다. 10대소녀가 소녀끼리 키스나 이성으로서 사랑, 나이먹은 중년의 남성과 10대소녀의 애정행각등 점차 최악으로 치닫는다 심지어 초등학생들이 주류로 보는 만화에서도 두드러진다. 일본사회는 썩어가고 있다. 과거 엄격한 유교의식이나 불교의식의 규범이 무너지고 서구화되면서 말이다. 일본인들은 스스로 자정하고 문화규범을 바꾸지 않는한 10대 이전 아동들까지 정신이 썩게 될것이다. 10대 청소년 범죄가 창궐하고 순결을 지키는 10대들은 찾아보기도 힘들게 될것이다. 수정 삭제
흠... kana 12/09/02 [13:09]
....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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