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빌'과 '배틀로얄'에 출연한 배우로 유명한 쿠리야마 치아키(27)가 7일, 도쿄에서 열린 음료 '마치 매실주 같은 무알콜 찻집(まるで梅酒なノンアルコール茶屋)'의 PR이벤트에 등장했다.
이날, CF에 출연했을 때와 같은 일본 전통의상 차림으로 나타난 쿠리야마는 "오랜만에 입어요. 또다시 이렇게 예쁜 옷을 입혀주셨네요"라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취재진 앞에 나섰다.
평소, 술 마시지 않는 날이 없을 정도로 술을 좋아한다는 쿠리야마는 "혼자 (술을) 마시기도 한다. 안주로는 씹을 때 맛있는 것을 좋아한다"며 애주가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씹는 맛이 좋은 남성도 좋아하나?"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녀는 "네, 씹으면 씹을수록 좋은 맛이 나오는 사람을 좋아한다"며 재치있게 답했다. 또한, CF에서 밝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연기한 그녀는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통 쿨한 역을 많이 맡아, 이런 캐릭터가 동경의 대상이긴 하다. 그러나 실제로 나는 그렇게 쿨하진 못하고, 보통이다"라며 수줍게 웃었다.
| ▲ 쿠리야마 치아키 ©JPNews/ 코우다 타쿠미 | |
| ▲ 쿠리야마 치아키 ©JPNews/ 코우다 타쿠미 | |
| ▲ 쿠리야마 치아키 ©JPNews/ 코우다 타쿠미 | |
| ▲ 쿠리야마 치아키 ©JPNews/ 코우다 타쿠미 | |
| ▲ 쿠리야마 치아키 ©JPNews/ 코우다 타쿠미 | |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 News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