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구치 모에, "심적으로 힘들 땐, 오키나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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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이혼한 야마구치 모에, 힘든 일 있을 때마다 오키나와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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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연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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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야마구치 모에(34)가 24일, 배우 이시다 준이치(58)와 함께 도쿄에서 열린 오키나와 현 호텔 '더블 트리 by 힐튼 나하'의 개업 이벤트에 참가했다.
아름다운 섬 오키나와 홍보대사를 역임하고 있는 야마구치는 작년 8월 이혼을 경험했고, 4살의 장녀와 1살의 장남을 슬하에 두고 있다. 그녀는 "심적으로 힘든 일이 있으면, 항상 오키나와에서 몸과 마음을 안정시킨다. 또, 오키나와 방언을 들으면 왠지 안심된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채소를 항아리에 담아 된장과 함께 절이기 시작했다. 이것을 안주 삼아 저녁에 반주(飯酒)도 하고 있다. 멋있는 남자? 있을 리 없다. 심적으로 힘드니까"라며 시종일관 자신을 낮추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옆에서 지켜보던 이시다는 웃음만 보일 뿐이었다.
| ▲ '더블 트리 by 힐튼 나하' 개업 이벤트-야마구치 모에©JPNews/ 코우다 타쿠미 | |
| ▲ '더블 트리 by 힐튼 나하' 개업 이벤트-이시다 준이치©JPNews/ 코우다 타쿠미 | |
| ▲ '더블 트리 by 힐튼 나하' 개업 이벤트-야마구치 모에©JPNews/ 코우다 타쿠미 | |
| ▲ '더블 트리 by 힐튼 나하' 개업 이벤트-이시다 준이치©JPNews/ 코우다 타쿠미 | |
| ▲ '더블 트리 by 힐튼 나하' 개업 이벤트 ©JPNews/ 코우다 타쿠미 | |
| ▲ '더블 트리 by 힐튼 나하' 개업 이벤트 ©JPNews/ 코우다 타쿠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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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12/05/25 [11:27] 최종편집: ⓒ 제이피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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