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연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친북논란' 권리세, 지탄받을 이유 없다
[기자의 눈] 권리세 친북논란, 재일동포에 대한 이해가 필요
 
이지호 기자
모 언론에서 쓴 "위탄' 권리세, '조총련 소속' 김정일 축하공연 논란"이란 제목의 기사가 각 포탈사이트 탑 페이지에 게재되며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내용은 이렇다. 오디션 방송 '위대한 탄생' 출신으로 현재 걸그룹 데뷔를 준비 중인 권리세가 조총련 계열 출신이며, 고 김정일 국방위원장 앞에서 생일 축하 공연을 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권리세의 소속사가 "권리세가 초등학교 때까지는 조총련 계열이었으나 이후 민단으로 전향했다", "방북 당시 권리세는 초등학교 때로, 어떤 성향이나 의지와 상관없이 선발돼 갔다"고 밝혔다고 이 기사는 전하고 있다. 또한, "1990년 남북 화해 무드 이후 일본 조총련과 민단도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있는 만큼 과거 전력이 문제시되거나 비난받을 것으로 여겨지지는 않는다"고 말했다고 한다.

 
▲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에서 멘토스쿨 입학자 최종 20인에 합류한 권리세의 미스코리아 일본대표 선발대회 사진. 당시 18세 권리세는 참가자 중 가장 어린 나이로 '진'과 후원사인 '세븐럭' 두 상을 휩쓸며 미모를 인정받았다. 
JPNews

 

그러나 소속사의 바람과는 달리 논란이 확산되고 있고, 일부 네티즌은 격한 비난을 서슴지 않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권리세가 친북 성향이 짙은 조총련 계열이었다는 점과 북한을 방문해 고 김 위원장의 생일 축하 공연을 한 점을 문제시하고 있다.
 
이 기사 이후 온라인 상에서는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조총련 출신에 친북행위를 한 자가 어떻게 연예계 활동을 하느냐"라는 시각과 "세상이 어느 때인데 친북타령이냐. 초등학교 때 한 일 가지고 트집이다"라는 시각이 충돌하고 있는 것.

 
▶ 권리세가 지탄받아야 할 하등의 이유 없다
 

과연, 권리세가 조총련 계열이었다가 민단으로 전향한 점을 문제시해야 할까?
 
친북성향으로 분류되는 조총련 계열 재일동포라도 실제로 다양한 부류가 존재한다. 
 
당연히 절대적인 북한 신봉자도 있다. 그러나 일본에서 평생을 살던 사람들인 만큼, 북한에 대한 비판들을 직접 눈과 귀로 들어왔기 때문에 객관적인 의식을 지닌 이들도 적지 않다. 김일성-김정일-김정은으로 이어지는 삼대 세습에 대해 옳지 않다고 주장하며 북한 정권을 거세게 비판하는 이들도 많다. 필자가 직접 만난 조총련 출신 재일동포 할머니도 "그 양반들이 그러면 안된다"며 목에 핏대를 세우며 열변을 토했다.
 
조총련 계열의 모든 재일동포는, 어떠한 의미에서 '친북'이 맞다. 북한을 조국이자 고향으로 인정한다는 점에서, 그리고 북한에 대한 맹목적인 미움을 드러내지 않는다는 점에서다.
 
대부분의 조총련 계열 재일동포들은 한국에 적개심을 가지기 보다는 같은 민족으로 바라보는 경향이 짙다. 그러다보니 국적을 한국으로 바꾸는 이들도 적지 않다. 그 수는 점점 많아지고 있다.
 
실제 조총련 계열이 많이 다니는 각 지역의 조선학교, 조선대학 학생 반 이상이 '한국' 국적이다. 몇달 전, 취재차 갔던 도쿄의 한 조선학교에서 검은 저고리를 입은 여학생들을 인터뷰한 적이 있었다. 국적을 묻자, 십여 명에 가까운 학생들 가운데 반 이상이 한국 국적이라며 번쩍 손을 들었다.
 
당시 인상적이었던 것은 인터뷰를 저지하려는 조선학교 선생님이었다. 한국 언론에 대한 강한 의구심을 지니고 있었다. '북한'과 연관됐다는 이유로 어떠한 발언을 하더라도 비꼬아서, 혹은 적대적인 기사만을 쓴다는 것이었다. 우리 매체는 절대 그렇지 않다고 여러 차례 강조했고, 그제야 웃으며 인터뷰를 하게 했다. 
 
학습효과 때문인지, 한국언론에는 일단 경계심을 드러내며 민감하게 반응했다. 그리고 그 적의를 걷자, 이들은 환하게 웃으며 한류 스타 이야기를 했고, 명동에 가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우리말과 우리글, 민족문화를 가르치기 위해 조선학교를 보내는 재일동포도 상당수다. 일본 내 한국학교가 불과 서너개뿐인(더구나 학비도 비싼) 현실 속에서, 우리의 말과 글을 가르칠 만한 곳이 없어 조선학교를 보내는 것이다. 그들에게 있어서 이념보다도 중요시됐던 것은 '민족'이었다. 재일동포 1세대 상당수가 전후에 고국으로 귀국하지 못하고 남은 이들이라 남북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이들이 부지기수다. 그래서인지, 재일동포의 이념색이 한반도에서보다 옅은 게 사실이다.
 
이 같은 정황 아래서, 우리 식 잣대를 사용해 조총련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렇게 싸잡아서 비난할 수 있을까. 
 
재일동포 경조사를 가보자. 조선적, 한국 국적, 일본 국적 할 것 없이 다양한 이들이 모여 경사스러운 일에는 축하를, 슬픈 일에는 위로를 나눈다. 여기에는 이념이 끼어들 틈이 없다. 부부나 가족관계에서도 국적이나 소속이 다른 경우가 있지만, 그것이 이들의 관계에서 그리 중요하게 작용하지 않는다.
 
이것이 재일동포 사회의 현실이다. 아무리 남북이 대치 중이라지만, 한국에서 이데올로기 문제가 지나치게 과열되고 과장된다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다.
 
물론 권리세의 경우, 이것만으로 설명이 안 되는 부분이 있다. 조총련 출신일 뿐만 아니라, 고 김 위원장 앞에서 생일 축하 공연을 했다는 '전력'도 문제시되고 있기 때문.

그녀는 조선학교에 다녔다. 본래 조선학교는 조총련계 학교가 아니다. 한국 정부가 몇십년에 걸쳐 한푼도 지원해주지 않고 조선학교를 방관한 탓에, 조선학교는 '조총련학교'화됐다. 이제는 김일성·김정일 초상화가 걸려있고, 북한 교육과정, 북한말을 배운다.
 
때로는 학생들을 북한 행사에 동원하기도 한다. 북한에 간 학생들도 개인 의사로 갔다기보다는 공연 가능한 이를 학교 측에서 선발했을 터이다. 권리세가 그랬다.


▲ 조선학교 수업모습 jpnews
 

초등학생, 중학생에 불과했던 권리세가 여기서 그럼 거부라도 해야했을까. 더구나 그녀는 중학교 때 민단으로 전향했다. 전향한 자의 과거를, 더구나 초등, 중학교 때의 일을 이렇게 지탄해야 할까. 어린 시절 김정일 앞에서 공연한 점이 한국에 어떠한 해악을 가했을까. 어릴 때 한 행적 하나가 그녀의 사상을 결정지을 만한 일일까. 대한민국은 어떠한 혐의 하나로 죄를 단정짓는 국가는 아니라고 알고 있다.

지금도 한국 정부와 민단은 조총련 계열 조선적 국적의 재일동포들에게 적극적으로 민단 전향, 국적 전환을 권유하고 있다. 그래놓고 이렇게 언론에서 들고 일어나 과거 전력을 하나하나 따지고 들면 어쩌자는 것일까?
 
시민운동가로서 한국 사회의 발전에 다대한 공헌을 했다고 평가 받는 박원순 현 서울 시장마저도 빨갱이 소리를 듣는 현 세태 속에서, 이 같은 논란이 불거지는 것이 이상한 일은 아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사실이다. 이제 한국에서 자리 잡고 활동을 하려는 재일'동포' 소녀에게, 이념의 잣대를 내세워 몰아세우고 있다. 이념이 뭐길래 아무 죄 없는 아이를 둘러싸고 이 같은 논란을 벌이는지, 많은 재일동포를 곁에서 바라보는 입장에서 안타깝기 그지 없다.

 
※ 이 기사는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을 담았습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2/05/16 [12:38]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아니지라 박원숭 동무는 아비가 보국대에서 일해도 이보시오기자양반 12/05/16 [16:11]
선의로 한거라 괜찮당께
착한 친일파
로 넘어가고

부평을 홍종철 씨 조부는

중추원의 참의를 해도 착한 친일로 남어가는데

"홍영표 민주당 후보의 조부 홍종철은 1930년 조선총독부 자문기구인 중추원의 참의로 임명돼 2009년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발표한 친일반민족행위 관련자 704명의 명단에 포함됐다"

박통은 깐당께요


수정 삭제
사상은 바뀌기 힘들다. 사상은 ? 12/05/16 [19:56]
부모님은 이북이 함경북도가 고향입니다.
부모님께서는 북에서 사시다가 1,4후퇴에 내려오셨는데요.
북한을 엄청 싫어하시고,공산주의가 어떤것이라고 어릴때부터 들어왔습니다.
저 아는 지인 부모님도 이북 함경도가 고향이십니다.
그런데 지인분하고 저하고 북한을 보는눈이 틀리다는것 입니다.
제 생각엔 지식과, 윤리등 이런것은 학교에서 배우지만
사상은 가정에서 나온다고 생각하기에
부모의 사상이 안바뀌는한 자녀들도 그대로 그 사상을 물려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조총련 학교는 북한이 세운거지요.
남한에서 방치한것이 아니라
그 때는 북한이 생활이 훨신 잘 살었고
남한은 힘든 보리고개 시절이 오랫동안 어려웠기에
외국에 있는 동포들의 학교까지 돌볼 능력이 안됐습니다.
오죽하면 독일에 광부와 간호원을 보냇겠습니까
부모님이 가르쳐온 사상은 웬만해서는 바뀌기는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공산주의를 대한 부정적인 말씀을 듣고 자랐기에
저의 사상도 바뀌기는 힘들겁니다.
수정 삭제
그녀는 비난받아 마땅한 운명이다. 별가 12/05/16 [20:22]
민주주의를 옹호하는 시민들이 명심해두어야 할 것이 있다. 민주주의는 실패한 체제라는 것이다. 고대 그리스가 멸망한 이래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다.

"아, 그럼 서구를 중심으로 하는 민주주의 성공 사례는 뭐여?"
라는 질문이 나올 법도 한데, 그 점에 대해선 반드시 '서구식 민주주의는 착취할 대상이 있는 경우에 한해 돌아갈 수 있다.'는 답변이 나와야 한다. 모든 시민들은 착취당하지 않길 원한다. 하지만 모든 체제는 수탈을 바탕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렇다면 민주주의란 필연코 스스로 붕괴하던가, 아니면 다른 체제를 수탈하는 방법으로 밖에 목숨을 연명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지 않는가?

여기에 자본주의가 개입하면 재앙을 늦출 수는 있다. 하지만 만일 북한이 민주주의로 전환할 경우, 그들이 나눠먹을 빵이 일본과 같아질 것인데, 일본은 그들을 환영할 용의가 있나? 마찬가지의 질문을 일본은 던질 수 있다. 미국은, 만일 진짜로 '엑시스 오브 에빌'들이 사라진다면, 군사패권을 포기할 용의가 있나?

우리가 당면한 모든 문제들이 여기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않는다. 아메리카 대륙으로부터 들여오는 금이 유럽에 가격혁명을 일으켰고, 체제 모순이 극심해지자 대혁명으로 이어졌다. 훗날 모순의 원인이 석유로 바뀌었지만, 체제를 유지할 활력소를 더 이상 찾을 수 없게 되자 체제 자신을 모순의 근원으로 바꾸는 중이다. 하지만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라. 어떻게 쌀이 만화책보다 값이 떨어질 수가 있나? 그런데 일본은 그 만화책으로 유지되는 사회이다. 석유문명의 정점에서 극우가 발호하는 게 당연하지. 권리세가 쫓아간 게 무엇인지 생각해 봐야 한다. 자본주의란, 풀리지 않는 커다란 문제를 풀리지 않는 작은 문제들로 치환해 놓은 것에 불과하다.

아직은 버틸 수 있다. 하지만 곧 자국의 시민을 착취하지 않고서는, 나아가 서로의 시민을 착취하지 않고서는 체제를 유지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만다. FTA에 미친 듯이 올인하는 까닭이 무엇이겠는가? 그마저 임시방편에 불과하다. 민주주의는 여기에 대해 아무런 답도 주지 못한다. 그 점, 북한의 뽀글이가 옳게 보았다. 하면, 일본은 북한을 따라가야 하나? 만일 그녀가 일본 사회로부터 인정을 받는다면 북한 또한 일본의 체제를 인정해야 한다는 소리가 된다. 하지만 북한은 쌀조차 마음껏 먹지 못한다. 일본이 내놓을 답이 무엇이 될까?

일본은 북한을 인정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가? 한국은, 그런 일본을 인정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가? 수정 삭제
세상이 어느 때인데 친북타령이냐고? asdf 12/05/17 [05:47]
통합진보당 당권파인 종북 주사파들이 경선부정을 저지르고도 고함과 집단 폭력으로 민주주의 절차를 무시하고 국회에 입성해 1급 기밀을 알아내려는 그런 때지. 개정은이가 3대째 권력을 세습해 남한을 무력으로 응징하느니 어쩌니 매일같이 위협하며 GPS 테러하고 있는 그런 때고. 어디 더 얘기해주랴?

80년대 학생운동 시절부터 온갖 폭력적, 무법적 만행을 벌여온 종북주사파들. 그 작태를 모르고 요즘시대에 빨갱이가 어딨냐면서 우려하는 사람들을 시대에 뒤떨어진양 취급하다가 직접 뒷통수 쳐맞은 좀비들은 요즘 기분이 어떠신가 모르겠다.

조총련 관계자들아. 억울하다고? 그럼 교실에 개일성, 개정일 초상부터 떼어내고, 교과목에 주체사상부터 없애고, 입술에 침 바르고, 그 다음에 억울하다 해라. KAL기 폭파를 비롯해 온갖 간첩 활동에 관여해 온 거 언젠가 처벌받을 각오는 하고. 수정 삭제
그리고 조총련이 우리말 교육, 민족의식 교육을 담당했다는 개소리도 그만 asdf 12/05/17 [06:11]
주체사상 교육, 개일성-개정일 우상화 교육, 간첩질 교육을 담당한거지.

조총련 학교 안다니고도 한국말을 재일동포들 뺨치게 하는 일본인들은 어찌 설명할거며 조총련 학교따위 아예 존재하지도 않는 미국 동포들의 민족 의식, 한국계 의식은 어떻게 설명할래?

물론 아이들은 자신이 아닌 부모의 의지로 학교를 다녔을테니 권리세가 억울한 측면이 있는건 사실이다.

그러나 물타기는 하지 말자고. 조총련과 조선학교들은 문제있는 단체가 맞아. 그러니 충분히 우려할만한 사안이고 권리세 역시 조선학교에서 교육받은 지식을 검증해야 한다. 6.25의 책임소재부터 물어봐라. 수정 삭제
권리세가 조선학교를 다녔다고?? mac 12/05/17 [14:24]
아니 조선학교도 다녔는데 한국어 발음이 그렇게 어눌하다니....

전에 TV에서 보면 조선학교 다니던 애들은 말투가 북한식이라서 그렇지 한국말 다들 잘하던데 권리세는 일본식 억양이 강하고 한국말도 상당히 서툴던데 정말 조선학교 다닌 것 맞나??

그리고 한국에서 그렇게 딴따라 하고 싶다는데 그냥 하게 냅둬라...

뭐 북한에서 김정일을 위한 기쁨조 노릇을 하던 한국에서 대중들의 천박한 노리개 노릇을 하던 무슨 차이가 있을까?? 수정 삭제
교실 중앙 꼭대기에 떡하니 ㅇㅇ 12/05/17 [16:05]
김정일 김일성 사진을 걸우두고 학생들 수업하는 모습이 굉장히 소름이 끼친다;;;;; 수정 삭제
참... 난 쫏쭝똥보다 JINews가 더 제대로 된 것 같다. 동자승 12/05/18 [15:01]
이 기사를 보면서 권리세 개인의 옹호만을 위한 글이란 느낌이 강하다.
즉, 이념이고 남.북이고, 민단.조총련이고를 떠나 한 개인에 대해 애정어린
마음을 가득 담은 글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그렇다. 남과 북은 갈려있을뿐이지 한 민족이다.
괜한 된장바른 알밥들의 소리에 주눅 들 필요 없다. 수정 삭제
걍 일본인일 뿐이다 마징가 12/05/19 [16:24]
재일동포 출신 김성근 감독의 책을 보면
재일동포의 삶이 나온다
이애들은 남한이 어떻고 북한이 어떻고
이념보다 그냥 돈을 찾아서 돈을 벌려고 일본에 간 것이다
그런데 과거에는 한국보다 북한이 잘 살았기때문에
북한에서 득좀 볼려고 북송이 된것뿐이고
권리세인가 잘 알지도 못한지만
한국에서 뜰려고 한국에 왔을뿐이고

민족 훗
북한이 좋냐 남한이 좋냐 재일동포 입장으로써는 10원이라도
돈 들주는곳이 좋은것이다
그리고 10원이라도 도움이 된다고 하면 북한을 내 민족 남한을 내 민족이라고
얼마든지 박쥐처럼 말할수 있다
수정 삭제
일본 이라는 땅" 이라 다행이네 간첩한명에게 일반인 열명이 진다고 했다. 북한" 그냥 망해라 14/09/07 [21:41]
솔직히" 일본" 국민의 치밀함 은 얼렁뚱땅" 기분파" 한국인" 과는 다르다. 민족이란 이름 으로김구 같은 아까운 민족주의자" 도 결국은 공산당 세력 에말려들어 자기 의지와는 다르게 공산당 들 에게끌려다녀야했다.인권 개무시,북한 은 공산당 현대판 나치수용소"대한민국 은 원하지않는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