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사회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최초 고령자 전용 취직지원창구, 문의 쇄도
후쿠오카 현이 개설한 고령자 취직 지원창구에 상담 잇따라
 
온라인 뉴스팀
'70세 현역 사회' 실현을 목표로, 후쿠오카 현이 지난 4월 개설한 고령자 취직 지원창구에 상담이 잇따르고 있다.
 
후쿠오카 현이 4월 23일 개설한 '70세 현역 응원 센터'은 일본에서 최초로 생긴 고령자 전용 취업 상담창구다.
 
개설 이래 이번달 1일까지 6일간 110명이 방문했고, 전화로 70건의 상담전화가 왔다고 한다.예상 외로 고령자가 몰려들자 후쿠오카 현 측은 지원창구에 직원을 추가 파견하는 등 분주히 대응에 나서고 있다.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상담자 대부분은 "연금만으로 생활이 어려워 무언가 일을 하고 싶다", "구인잡지에서 찾아봤지만, 고령자라는 이유만으로 일할 수 없었다"고 하소연했다고 한다.
 
노인들의 왕성한 취업의욕에 비해 취직자리는 아직 많이 부족한 형편이다. 더구나, 센터가 소개할 수 있는 일은, 구인잡지에 나온 '연령 불문'의 구인과 독자적으로 개척한 몇 개 회사에 그쳐 지금까지 취직 내정자는 1명에 불과하다고 한다.
 
후쿠오카 현은 4월에 책정한 종합계획을 통해 70세까지 일할 수 있는 기업의 비율을 현행 16%에서, 2016년도까지 30%로 늘린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기업에 협력을 촉구하고, 고령자가 참가하는 각종 마을 부흥 사업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고령자의 사회참여를 적극 권장한다는 방침이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2/05/07 [09:34]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