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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바람둥이 오구리 슌, 결혼 발표
4년간 열애 끝에 톱 모델과 결혼에 골인하다
 
온라인 뉴스팀
일본의 대표 꽃미남 오구리 슌(29)이 12일, 소속사를 통해 모델 겸 배우 야마다 유(27)와의 결혼을 발표했다.

2008년부터 교제를 시작한 이 둘은, 2009년 말부터 약 2억 엔(27억 원)에 달하는 고급맨션에서 동거를 시작했고, 이에 결혼설이 제기됐다.

▲ 야마다 유 오구리 슌 ©JPNews
 
 

그러나, 오구리는 다른 여자와 러브호텔에서 나오는 장면이 목격되는 등 끊임없는 스캔들로 세간을 시끄럽게 했고, 이들의 관계가 지속될지 의문을 갖게 했다.

그럼에도 야마다는 "신경쓰지 않겠다"며 대인배(?)적인 면모를 보이며, 오구리를 포용했다. 이에 결국 오구리와 야마다는 결혼에 골인했다.

오구리는 각 언론사에 팩스를 보내 "저희 둘은 3월14일 혼인 신고서를 제출합니다. 지금까지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이 있었기에, 행복한 길을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라며 결혼을 알렸다.

야마다와의 새로운 생활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서로 이해하며 하루 하루 소중히 하고, 따뜻한 가정을 꾸려 나가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응원해 주시면 더욱 더 행복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 오구리 슌     ©JPNews/ 幸田匠



▲ 도쿄걸즈콜렉션2012 야마다유     ©JPNews/사진:코우다 타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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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3/13 [08:44]  최종편집: ⓒ 제이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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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굴2는 이름 들어보긴햇는데 아놔잉 12/03/13 [14:01] 수정 삭제
  어차피 둘다 개듣보.. 근데 그게 중요한건 아니고 남자가 진짜 너무너무 아깝다.. 같은 남자가 봐도 뭐 나름의 매력을 여자가 갖고 있겠지만..;; 진짜 아니네 외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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