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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日최대규모 야쿠자 자산에 금융제재
美정부, 日야마구치 구미에 자산 동결, 상거래 금지 등 금융제재
 
온라인 뉴스팀
미국이 일본의 최대 조직폭력단인 야마구치 구미(山口組)에 대해 금융제재를 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미국 내에 있는 야마구치 구미의 자산은 금융 거래가 중지되며 모든 상거래도 할 수 없게 된다.
 
미국 재무성은 23일, 마약 등의 밀수입에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일본의 야마구치 조직과 그 간부 2명에 대해 미국 내의 자산 동결과 상거래 금지를 발표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작년 7월, 멕시코의 마약 조직과 이탈리아의 마피아 등과 함께 일본의 폭력 조직을 국제 범죄 조직으로 지정했다. 또한, 조직범죄에 대한 대책 강화방침을 명확히 하고 이들 조직의 자산 동결 등을 실시하기 위한 대통령 명령에 서명한 바 있다. 이번 제재는 오바마 대통령이 서명한 대통령령에 기초해 처음으로 발효된 조치다.

NHK에 따르면, 야마구치 조직은 마약 밀수입과 인신매매, 매춘, 공갈 등 국제 범죄에 관여해 연간 수천억 엔을 취득하고 있다고 한다.

미국 재무성은 "미국의 금융 시스템이 악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이후에도 각국과 협력해 이러한 국제적 범죄 조직을 추궁해 가겠다"고 밝혔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2/02/24 [09:32]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어떻게 이 일본보고서를 쓴 사람은 다 알고 있지? ㅎㅎ 비즈니스맨 12/02/24 [19:17]
지난번에도 일본보고서를 쓴 사람이 이 내용을 알고 올린걸 읽었다. 오늘도 이 보도 뉴스를 보고 야쿠자에 대한 보고서를 쓴 프린스턴s 이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지 라고 생각한다,


일본의 야쿠자는 러시아와 유럽의 마피아, 남미의 마피아, 필리핀의 갱, 홍콩의 삼합회, 소말리아의 해적, 아프가니스탄과 예멘의 알카에다와 같은 세계적인 불법 폭력단체입니다.

일본 경시청에 조사에 따르면, 일본 야쿠자의 조직은 21개파에, 조직원수가 약 20만명 정도 되는걸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가장 유명한 개파는 도쿄에 있는 야마구치구미 파로 조직원수가 약 3만 5000명에 이르고, 도쿄 26개 지역의 나와바리(지들 폭력단 활동지) 그리고 야마구치구미의 하부조직으로 오사카에 있는 조직원 1300명이 있는 사카우메구미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야마구치구미 파가 거두는 상납수익은 약 14억엔~15억엔 정도로 일본서 가장 큰 폭력단입니다. 두 번째로는 이나가와카이 파로 조직원수가 1만 2000명에 이르고, 도쿄 29개 지역의 나와바리를 거느리고 있고, 나고야와 센다이에 지점 폭력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나가와카이 파 역시 거두는 상납수익은 약 11억엔 대로 일본서 두 번째 가는 폭력단입니다. 이렇게 일본야쿠자들이 거둬가는 자금은 약 1조 5000억엔 정도 흘러들어간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일본 야쿠자들이 하는 짓들은 어떨가요? 가히 놀라지 않을수 없습니다. 일본야쿠자는 그야말로 일본사회의 블랙홀, 그리고 일본경제를 말아먹는 최고의 기생충 같은 놈들입니다.

일본 야쿠자들은 일본에서 휴대를 금지하는 총기를 대부분 조직원들이 소지하고 있고, 일본의 잔인한 칼이라는 칼은 다 쥐고 있습니다.


일본 야쿠자들은 자기들이 관리하고 싶은 나와바리 지점 사무실을 물색합니다. 나와바리 지점 사무실을 물색하면, 저들은 그 매물을 부동산 중개인이나 부동산 입찰을 할때, 칼과 총으로 무장한 수십명의 검은양복을 입은 조직원들을 참석시키고, 입찰을 하려는 사람이나 매입을 할 사람에게 위협과 협박을 하며, 자기한테 사무실을 터무니 없는 낮은가격으로 사무실을 넘겨달라고 강요합니다. 그 건물을 매입하려는 투자자나 부동산 중계인이 어떻게 칼과 총으로 무장한 야쿠자들을 상대할수 있겠습니까? 저들이 무력앞에 정말 터무니없는 낮은가격으로 사무실을 입주시킵니다. 그리고 사무실이 입주되면 저들은 자기들이 거느리고 있는 조직원들을 이끌고, 나와바리 지역의 각 상가들로 가서 장사하는 상인들을 위협하며, 자기 폭력단에게 매월 몇 만 엔~몇 백 만엔씩 상납하라고 요구합니다. 잔인한 무기로 무장한 폭력단들 앞에 상인들은 어쩔수 없이 야쿠자들에게 몇 만엔씩 상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거죠. 그리고 도쿄에 있는 가부키쵸나 록폰기에 있는 호스트바나 술집들은 대부분 야쿠자들의 소유지나 관리지고 야쿠자들이 영업을 하고 있는 지역들입니다.

일본의 야쿠자들은 일본의 온갖 사업들을 다 손에 대고 있습니다. 대부업(사채), 주식, 부동산, 카지노, 호텔투자, 마약밀수, 무기밀수, 음성 암시장, 건설 입찰 및 지분참여 등 일본경제의 블랙홀입니다.

특히, 일본의 대부업은 대부업체 3분의 1 이상이 일본 야쿠자들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1990년대 거품경제로 무너지고, 많은 금융회사들과 은행, 기업들이 도산했고, 그로인해 부도난 기업들로 인해 많은 일본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그리고 은행과 금융회사들의 도산으로 많은 투자자나 예금주들이 피해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 일본 야쿠자들은 자신들의 폭력단의 힘과 나와바리를 통해 상납받은 상납금으로 대부업을 크게 키워 나갔습니다. 일본 야쿠자들은 자신들의 힘을 이용해, 담보능력이나, 제도권의 신용등급이 안되거나, 대출을 받은 자격이 되지 않는 서민들은 대부업체를 통해 대출을 하고, 이자율 70%~지들 좋아하는 이자% (일본의 법정이자율은 30%)까지 올려서, 이자를 받습니다. 예를 들면 100만엔을 빌렸다면, 170만엔~200만엔 갚아라 라는 식으로 말입니다. 만약 갚지못하거나 상환을 못한다면? 뻔한거 아닙니까? 자기들 조직원들을 동원해 돈을 갚도록 압박하고, 그래도 갚지못하면 합법적인 법 절차도 없이 지들 멋대로, 집이나 회사, 개인재산등을 압류해서 강탈해 가고, 그래도 갚지 않는 다면 납치, 강탈, 신체훼손, 노예로 삼거나 심지어는 생매장 또는 살해로 이르게 되죠.


일본야쿠자들이 운영하는 대부업체를 통해서, 저당잡힌 일본 중소기업들이나 파산한 기업이 수 백개나 됩니다. 그리고 일본내에서 의문의 평범한 사람들이 난데없는 피살사건들, 실종사건들이 야쿠자와 연관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수정 삭제
원문내용2 비즈니스맨 12/02/24 [19:18]
반대로, 일본이 거품 경제로 일본이 침체기를 겪고, 발생한 후 상환하지 못한 금융기관의 자본 중에서 대부분이 야쿠자들이 빌려간 돈입니다. 이들은 대출회사나 추심, 대출담당자들을 위협해서 담보도 없거나 담보가치도 안되는 것을 내세워 엄청난 돈을 빌려가고, 갚지도 않는 수법을 해왔습니다. 이렇게 해서 회수되지 않는 돈은 무려 3천억 달러(350조원)에 이릅니다. 그로인해, 야쿠자들이 상상도 못하는 천문학적인 자금을 빌려가고는 갚지못해, 일본은행들이 신용경색 사태가 일어났으며, 1997년에 일본에 있는 일본은행들이 수없이 파산했습니다. 그리고 정작 대출받아야 했던 애꿎은 일본기업들이 수도없이 도산했습니다.

91년 일본의 3대 야쿠자 조직인 이나가와카이 파에 10년간 노무라 증권과 니코 증권 등의 계열사 등 12개 기업들이 그에게 적어도 3백84조엔(약 3억달러)을 대출해주었으며, 일본 최고 폭력 야쿠자조직인 야마구치구미파에 10년간 4백12조엔(약 4억달러)을 대출해주었습니다. 이건 배임행위에 해당되는 중대한 금융범죄입니다.

그렇다면 야쿠자들이 빌려간 수십~수백억 달러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미국 금융회사인 메릴린치에 조사한바에 따르면 일본부동산 대출의 약 40%는 일본 야쿠자들이 빌려간 대출이라고 합니다. 일본 은행들은 야쿠자에게 부동산이나 주식에 투자하도록 유도했고, 투자하면 막대한 수익률을 거둘수 있다고 한것입니다.


그렇게해서 파이낸셜 매니저들은 야쿠자에게 높은 가격으로 주식이나 부동산을 사라고 권하면서, 보다 높은 가격으로 사들일 매수인과 연결시켜주겠다고 유혹한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야쿠자들은 은행 매니저들 믿고 투자했고, 일본이 1980년대 거품의 호황을 누릴때, 모두 만족한것입니다.

그러나, 지나친 정경유착의 관계로 이어진 거품의 광기는 1989년 미에노 야스시의 일본총재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부동산대출이 얼어붙어버리고, 은행들이 분식회계조작을 했다는 여부가 드러나자 거품경제가 터졌고, 거품경제가 붕괴되면서 야쿠자들은 은행믿고 투자했다가 부동산과 주식은 바닥쳤고 빚만 잔뜩 남아버리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야쿠자들은 빚을 갚지 않거나 담보로 잡힌 부동산을 넘기는 방법을 택하거나, 담보가치가 없는것을 은행한테 저당으로 넘겨버렸습니다.

제가 경제편에서 이야기한대로, 일본거품경제 붕괴편에서 일본이 무너진 이유중에 금융감독을 하지않아서 무너졌다 라고 이야기를 했을겁니다. 일본 관료들이 정경유착 때문에 하지않았다고 말했지만, 그 내면에 더 자세한이유는 바로 야쿠자 때문이었습니다.


일본 경제정책을 담당하는 일본은행이나 일본 재무성, 일본 통상산업성(현재의 경제산업성), 일본 대장성은 일본의 금융감독 심사를 하지 않은 이유중에 결정타는 야쿠자의 밀착관계 때문입니다. 일본의 부패한 관리, 정치인들은 자신들이 은퇴한 후에는 대부분 낙하산인사로 기업체에서 일하는데, 그중에 기업체중에 야쿠자와 관련이 있는 기업체에서 일할 가능성이 있기때문입니다. 만약 자신들이 금융감독 정책을 펼치다가 언제 쥐도새도 모르게 야쿠자들에 의해 자기가 변사체가 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수정 삭제
원문내용3 비즈니스맨 12/02/24 [19:19]
일본정부는 사금융의 사채 문제로 인하여 일본국민들이 피해를 보고있다는 것을 알고, 2006년부터, 사금융 대출의 이자상한선을 30%로 정하고 있습니다. 그로인해서, 일본의 대부업체 3000개가 도산을 했습니다. 하지만, 일본정부는 제1,제2 금융권의 제도권 대출 자격을 완화하거나, 담보`대출 상환능력 완화, 서민금융 대출 서비스 같은 확실한 정책은 피지않고, 대출 이자만 30%로 줄이기만 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야쿠자들의 대부업을 봐주는 꼴이 되고만 것입니다.


일본 야쿠자들은 일본의 골프장 지분권, 카지노 지분권 또는 카지노운영권, 각종 빌딩을 가지고 있거나, 막대한 지분을 통해 부동산도 쥐고 있습니다. 일본야쿠자는 일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홍콩, 미국, 동남아 지역에 부동산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일본 야쿠자들은 우리나라까지 건너와서, 우리나라의 부산 조폭들과 손을 잡고, 부산에 있는 호텔과 바다가 보이는 전망좋은 빌딩들을 가지고 있고, 마산, 창원, 진해 할 것 없이 경남 일부지역에도 호텔을 인수해 운영하고 있고, 제주도에 제주지역 A골프장 경영 지분권, 제주 B 카지노 경영 지분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가 2년전에 쓴 내용인데, 어떻게 알고있지? ㅎㅎㅎ 수정 삭제
야쿠자가 그런 집단이었군요 이런 12/02/25 [13:32]
아사다 마오가 지 애인이라느니, 단군이 일본과 화친하라느니 하며 되지도 않는 망언이나 일삼는 111이 싸지른 광언을 보다가, 이렇게 좋은 자료를 얻게 되어 감사합니다. 111은 좀 이 사이트에서 아이피 차단했으면 좋겠네요. 뻘글 보는 것도 짜증나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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