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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고이즈미, 아베 야스쿠니 참배
하토야마 전 총무상도 참배
 
현장 취재팀
고이즈미, 아베 전 총리 전격 야스쿠니 신사 참배
 
정계를 은퇴한 고이즈미 전 총리가 8시 29분 야스쿠니 신사를 전격 참배했고, 이어 8시 40분에는 아베 전 총리가 참배했다.

 
또한 하토야마 구니오 전 총무상(현 민주당 대표 동생)도 참배했다.

야스쿠니 신사에는 두 전 총리의 참배를 보기 위해 100여명 가까이 모였다.


▲ 고이즈미 전 총리가 8시29분에 야스쿠니 신사를 찾아 8시47분 경 신사를 빠져나갔다     ©jpnews
▲ 고이즈미 전 총리가 8시29분에 야스쿠니 신사를 찾아 8시47분 경 신사를 빠져나갔다     ©jpnews
▲ 고이즈미 전 총리가 8시29분에 야스쿠니 신사를 찾아 8시47분 경 신사를 빠져나갔다     ©jpnews
▲ 아베 전 총리가 8시40분 야스쿠니신사에 도착했다     ©jpnews
▲ 아베 전 총리가 8시40분 야스쿠니신사에 도착했다     ©jpnews
▲ 아베 전 총리가 8시40분 야스쿠니신사에 도착했다     ©jpnews
▲ 아베 전 총리가 8시40분 야스쿠니신사에 도착했다     ©jpnews
▲ 아베 전 총리가 8시40분 야스쿠니신사에 도착했다     ©jpnews
▲ 고이즈미 전 총리가 8시29분에 야스쿠니 신사를 찾아 참배를 끝낸 뒤 8시47분 경 신사를 빠져나갔다     ©jpnews
 
두 전 총리는 동쪽문을 통해 등장했고, 현장에서 "총리 감사해요. 멋있다" 라고 응원하는  6-70대로 보이는 할머니들이 있어서 말을 건네보았다.
 
- 두 전 총리의 참배를 본 소감은?
일본의 지금 정치가들은 기개가 없다. 전사자들을 추도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눈치보는 게 일본 정치가 안되는 이유다. 
 
그녀들은 jpnews가 한국미디어인 것을 알고, 덧붙여 이렇게 이야기 했다.
 
- 중국과 한국과의 관계도 마찬가지인데 벌써 몇십년전 이야기냐. 일본이 세게 나가면 다른 나라들도 인정할텐데 못 그러고 있다. 고이즈미나 아베처럼 저렇게 당당히 자기 소신을 밝혀야한다. 
 
- 곧 총선거를 맞이해 민주당 정권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 어떻게 생각하나
걔네들 완전 바보다. 민주당이 되면 완전히 일본은 끝난다.
 
또, 80세 한 남성에게 두 전 수상의 참배에 대해 물어보았다.
 
두 전 수상의 참배를 지켜보고 어떤 생각이 드나
- 아주 긍정적으로 봤다.
 
혹시 태평양전쟁에 참여했나
그렇다. 전쟁터에 삼형제가 갔다가 나만 살아돌아왔다.

 
야스쿠니를 찾은 더 많은 사람들의  생각은 아래 기사로 >>
 
■ [인터뷰] 그들은 왜 야스쿠니를 찾는가
 

전직각료로 아소총리와 대립 끝에 경질된 하토야마 구니오 전 총무상 참배 모습


▲ 참배를 끝내고 나오는 하토야마 전 총무상    ©jpnews
▲ 하토야마 전 총무상     ©jpnews
▲ 비둘기를 날리는  하토야마 전 총무상     ©jpnews
▲     ©jpnews
▲     ©jpnews
▲ 비둘기를 날리는  하토야마 전 총무상    ©jpnews

■ [인터뷰] 그들은 왜 야스쿠니를 찾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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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8/15 [10:39]  최종편집: ⓒ jpnews_c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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