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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쿠니 현장] 정오, 밀려드는 참배객
<최종, 제8신> 들것에 실려나가는 사람도. 8.15일 야스쿠니의 하루
 
현장취재팀
■ 최종신(제8신) 정오가 가까이 오자 밀려드는 참배객
 
고이즈미 준이치로, 아베 신조 전(前)총리대신, 하토야마 구니오 전총무성 장관, '다같이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는 국회의원의 모임' 소속의 정치인 및 우익정치단체, 전몰자 유족회 등의 참배가 거의 끝난 11시부터  일반 참배객들이 물밀듯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반면 히로시마, 토야마, 야마구치등 지방에서 올라온 유족회 버스는 귀향길을 서둘렀다. 한때 좌익, 반전단체와 충돌했던 우익단체들도 가이엔(外苑) 휴게소에서 휴식을 취하는 등 조금은 진정된 상황이 계속됐다.
 
23번째를 맞이하는 전몰자추도중앙국민집회의 마이크 소리만이 우렁차게 야스쿠니 신사에 울려 퍼지고 있는 가운데, 일반 참배객이 '중문 도리이(鳥居)'부터 본전까지 가득 메웠다.
 
▲ 야스쿠니 신사로 몰려드는 일본인들     ©jpnews

아침시간이 조금은 엄숙한 분위기였다면 11시부터는 유모차를 끌고 나온 일가족, 20대 연인, 교복을 입은 고교생등이 자유로운 참배를 한다. 니치다이(日大) 부속 고등학교 학생이라고 밝힌 고교생 3명은 "작년부터 오기 시작했다"며 "나라를 위해 돌아가신 순국선열의 영혼을 기리고 싶다"고 말했다.  

정오가 다가오면서 사람들의 행렬은 줄기는커녕 더더욱 늘어나 참배에 1시간정도의 시간이 걸린다는 안내가 나오기 시작했다. 체감적으로도 재작년, 작년에 비해 참배객이 늘어났다.
 
별도로 국립추도시설을 만들겠다는 민주당의 정권획득이 확실시되고 있는 사회분위기와는 달리, 올해도 여전히 야스쿠니 신사는 그 특유의 흥분속에서 수많은 참배객들을 맞아 들였다. (끝)

■ 편집자 주 : 생중계 기사는 8신을 끝으로 마무리합니다. 이후 현장을 직접 본 기자들의 체험기가 올라 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09/8/15 14:57)
 

▲ 정오,  야스쿠니 신사로 몰려드는 일본인들   ©jpnews
▲ 30도를 넘는 날씨에 고령의 참배객이 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들것에 실려나갔다     ©jpnews
▲ 오후 12시에 가까워오자 야스쿠니신사를 찾은 줄이 더욱 길어졌다     ©jpnews
▲     ©jpnews

 
제7신 11시 욱일승천기 등장
 
야스쿠니 신사에 욱일 승천기가 등장했다. 아울러 구 일본군 복장을 한 사람도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
 
한편, 일본 tv는 고이즈미 전 총리 및 아베 전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소식을 간단하게 다뤘다.
 
아소 총리는 "야스쿠니 신사를 정쟁의 도구로 삼아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참배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 욱일승천기     ©jpnews
▲ 구 일본군 복장으로 등장    ©jpnews
▲ 구 일본군 복장으로 등장        ©jpnews

▲  참배를 끝내고 돌아가는 사람들   ©jpnews
▲ 해군 복장으로 참전 군인들     ©jpnews
▲ 참전 군인들     ©jpnews
▲ 전쟁 참전자     ©jpnews
▲ 야스쿠니 신사 내의 매점  ©jpnews
▲ 우익차량이 주차장에 있으나 움직일 낌새가 느껴지지 않는다    ©jpnews
▲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를 요청하는 서명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jpnews
▲  집합사진을 찍고 있는 단체   ©jpnews
▲ 집합사진을 찍고 있는 단체도  ©jpnews

 
제 6신  10시 반전단체 vs 우익단체 격돌 "아소정권 타도하자" "반일 매국노 꺼져라!"
 
반전공동행동위원회가 야스쿠니신사에서 이이다바시역까지 행진하면서
 
"아소정권을 타도하자" "노동자의 권리를 되찾자" 
 
라고 외쳤다.
 
한편 반전공동행동위원회는 야스쿠니 신사참배를 마치고 거리로 나온 우익단체 '일본국정당'과 일본치과대학 앞에서 격돌,  30분에 걸쳐 심하게 부딪혔다.
 

우익단체 회원들은 반전단체에게 이렇게 외치며 달려들었다.

"반일하는 매국노 놈들아! 너네들 다 조선인, 중국인들 아니냐. 너네나라로 돌아가라."
 

▲ 반전단체가 행진하고 있다      ©jpnews
▲ 반전단체 , 우익단체와 충돌       ©jpnews
▲ 반전단체 , 우익단체와 충돌      ©jpnews
▲ 야! 반일하는 매국노놈들아!라고 외치는 우익단체 회원들    ©jpnews
▲반전단체 , 우익단체와 충돌          ©jpnews
▲반전단체 , 우익단체와 충돌       ©jpnews
▲ 반전단체 , 우익단체와 충돌         ©jpnews
▲반전단체 , 우익단체와 충돌     ©jpnews

 
제5신 고이즈미, 아베 전 총리 전격 야스쿠니 신사 참배
 
정계를 은퇴한 고이즈미 전 총리가 8시 29분 야스쿠니 신사를 전격 참배했다.
이어 8시 40분에는 아베 전 총리가 참배했다.

두 전 총리의 참배를 보기 위해 100여명 가까이 모였다. 동쪽문을 통해 등장
이 참배장면을 본 사람들의 반응은?
 
현장에는 "총리 감사해요. 멋있다" 라고 하는 6-70대 정도로 보이는 할머니들이 있어서 말을 건네보았다.
 
- 두 전 총리의 참배를 본 소감은?
일본의 지금 정치가들은 기개가 없다. 전사자들을 추도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눈치보는 게 일본 정치가 안되는 이유다. 
 
그녀들은 jpnews가 한국미디어인 것을 알고, 덧붙여 이렇게 이야기 했다.
 
- 중국과 한국과의 관계도 마찬가지인데 벌써 몇십년전 이야기냐. 일본이 세게 나가면 다른 나라들도 인정할텐데 못 그러고 있다. 고이즈미나 아베처럼 저렇게 당당히 자기 소신을 밝혀야한다. 
 
- 곧 총선거를 맞이해 민주당 정권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 어떻게 생각하나
걔네들 완전 바보다. 민주당이 되면 완전히 일본은 끝난다.
 
또, 80세 한 남성에게 두 전 수상의 참배에 대해 물어보았다.
- 두 전수상의 참배에 대해서 아주 긍정적으로 봤다.
 
혹시 태평양전쟁에 참여했나
그렇다. 전쟁터에 삼형제가 갔다가 나만 살아돌아왔다.


▲ 고이즈미 전 총리가 8시29분에 야스쿠니 신사를 찾아 8시47분 경 신사를 빠져나갔다     ©jpnews
▲ 고이즈미 전 총리가 8시29분에 야스쿠니 신사를 찾아 8시47분 경 신사를 빠져나갔다     ©jpnews
▲ 고이즈미 전 총리가 8시29분에 야스쿠니 신사를 찾아 8시47분 경 신사를 빠져나갔다     ©jpnews
▲ 아베 전 총리가 8시40분 야스쿠니신사에 도착했다     ©jpnews
▲ 아베 전 총리가 8시40분 야스쿠니신사에 도착했다     ©jpnews
▲ 아베 전 총리가 8시40분 야스쿠니신사에 도착했다     ©jpnews
▲ 아베 전 총리가 8시40분 야스쿠니신사에 도착했다     ©jpnews
▲ 아베 전 총리가 8시40분 야스쿠니신사에 도착했다     ©jpnews
▲ 고이즈미 전 총리가 8시29분에 야스쿠니 신사를 찾아 8시47분 경 신사를 빠져나갔다     ©jpnews
 
제4신 "야스쿠니 신사에 왜 왔나""오빠가 가미가제 특공대였다!"
 
jpnews는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사람에게 직접 인터뷰를 시도해보았다. 인터뷰에 응한 사람은 타카나시 사치요(80, 여) 씨.
 
- 야스쿠니와 관련이 있는가
 오빠가 전쟁때 돌아가셨다. 해군이었는데 필리핀 해전에서 가미가제특공대로 사망했다.  

- 당신에게 야스쿠니는 어떤 존재인가?
나는 원래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지 않았다. 그 동안 야스쿠니는 다른 가족들이 왔는데, 지금은 다른 가족들이 다 죽었기 때문에 나라도 매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고 있다. 평상시에는 안오고 2003년부터 매년 8월15일에 한번씩 오고 있다.

- 2006년 고이즈미 전 총리 참배때도 왔었나 
그때 왔었다

- 한국이나 중국에서 직접 야스쿠니 신사에 와서 반대하는 것은 봤나
그건 못봤는데, 나중에 뉴스틀 통해 들었다

- 그때 기분은?
착잡했다. 한국이라든가 중국 사람들 입장도 이해가 간다. 하지만 나로서도 오빠가 돌아가셨기 때문에, 처음에는 그런 생각이 없었는데 반대를 너무 하니까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2007년부터는 그런 모습을 보기 싫어서 아침 일찍 온다.

-오늘 몇시에 왔나
그래서 6시에 왔다.

 

▲ 참배를 끝낸 노 부부    ©야마모토 히로키/ jpnews
▲ 우익단체 차량 등장     ©야마모토 히로키 /jpnews
▲  신사에 모인 카메라맨   ©야마모토 히로키 /jpnews
▲  일장기를 들고 퇴장하는 우익단체 회원들   ©야마모토 히로키 / jpnews
▲  군대식으로 걷는 우익단체    ©야마모토 히로키 /jpnews
▲ 경비에 나선 경찰     ©야마모토 히로키 /jpnews



제3신 8시 우익단체 등장
 
7시 54분이 야스쿠니 신사 주차장에는 경시청 공안부 소속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50명정도 귀에 꽂는 리시버를 나눠주면서 회의를 가졌고, 재단법인 유족회 차량도 속속 주차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도야마 현 유족회, 히로시마현 유족회 주차를 마치고 야스쿠니 신사로 들어갔다. 각 지역 유족회가 각자 차량을 타고 야스쿠니로 들어오고 있다. 유족회는 참배에 앞서 경내 정문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참배를 끝냈다.

한편 우익단체 우국청년사, 일본국정당 등 단체들도 2-30명씩 등장, 참배를 끝마쳤다. 



▲ 우익단체 등장     ©jpnews
▲ 우익단체 회원들 모습     ©jpnews
▲ 모자를 벗고 예의를 갖추는 우익들     ©jpnews
▲ 우익들의 참배     ©jpnews
▲ 7시20분경 우익이 등장     ©jpnews
▲   아침 일찍 신사참배하는 모습  ©야마모토 히로키 /jpnews

 
제2신 현장 사진 이모저모
 

▲ 한 여인이 아침일찍 참배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6시 30분경     ©이승열/jpnews

▲ 오전 6시10분경     ©이승열/ jpnews
▲ 아이들과 함께 신사에 입장중     ©이승열/jpnews
▲ 구탄시타역 앞 풍경 ©이승열/jpnews
▲ 이어지는 참배객.. 신사 안에서는 참배객들의 사진을 정면으로 촬영할 수 없고, 인터뷰도 할 수 없게 했다     ©이승열/jpnews
▲ 경시청 소속 경찰들이 직접 경비에 나섰다     ©이승열/jpnews
▲ 6시 30분이 되자 신사 한켠에서는 참배와는 상관없이 아침체조가 한창이다     ©이승열/jpnews
▲ 일본  항공자위대로 보이는 군인들도 참배     ©이승열/jpnews
▲ 신사에서 팔고 있는 꽃을 구입하고 있는 소년     ©이승열/jpnews
▲ 6시 경 신사 안은 아직 한산하다     ©이승열/jpnews
▲ 야스쿠니신사 정문 입구     ©이승열/jpnews


제1신 현장 6시

야스쿠니신사는 아침 6시 이전부터 문이 열려있는 상태. 아직 그렇게 사람들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일찍부터 야스쿠니 신사를 찾는 사람도 있었다.
 
jpnews 취재팀은 야스쿠니신사 경내 촬영 허가를 받아, 야스쿠니 신사에 등록을 마친 상태다. 2007년 영화 '야스쿠니' 상영을 계기로 8월 15일은 허가받은 보도단체만 야스쿠니 신사 내부를 촬영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 야스쿠니 신사 입구 거대 도리이(鳥居), 아침 6시 아직 한산하다  ©hiroki yamamoto / jpnews
▲ 야스쿠니 신사 입구 두번째 도리이 앞, 아직 한산한 상태  ©hiroki yamamoto / jpnews
▲ 야스쿠니 신사 본전 앞 도리이  ©jpnews
▲ 아침부터 참배하는 사람들     ©hiroki yamamoto / jpnews
▲ 신사 입구에 걸린 일장기 ©hiroki yamamoto / jpnews
▲ 신사 본전에서 참배하는 모습    ©hiroki yamamoto / jpnews

7시 현재, 야스쿠니 신사에는 <영령(英霊)에 답하는 모임>, <일본회의> 등 우익단체가 제23회 '전몰자 추도 중앙 국민집회'(제23회, 10시 시작)를 준비하고 있다. 이 행사는 도쿄도지사 이시하라 신타로가 참가하는 등 우익단체 주최 집회로는 가장 큰 행사다. 
 
또한 '다함께 야스쿠니 참배하는 국회의원 모임'은 10시 50분부터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할 예정이다. 일본 정부 각료로서는 노다 세이코(野田聖子) 소비자 행정추진 담당상이 참가할 예정.

일본 보도진은 현재 20여명, 새벽 3-4시경에 도착한 기자들도 있었다.

한편, 일본 tv는 고속도로 정체 상황이나 해수욕장 정보 등 휴가철 정보를 주로 보도하고 있으며 야스쿠니는 별다른  이야기가 없는 상태다.

- 현장 취재팀 <박철현,구지은,이승열,야마모토 히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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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8/15 [12:00]  최종편집: ⓒ jpnews_co_kr
 


역시 jpnews! 아침햇살 09/08/15 [08:13] 수정 삭제
  지금까지 이같은 생중계는 없었던 것 같군요. 일본의 패전일에 이런 생생한 야스쿠니신사의 모습을 접할 수 있다는 것, 정말 jpnews뉴스 기자들 대단합니다. 화이팅!
 
추천하기2
저도 역시 JPnews! NO야스~~ 09/08/15 [09:53] 수정 삭제
  5신까지 가니까 댓글달려면 한참 내려야하네,,,
8월15일의 야스쿠니를 꼭 한번 가보고싶었지만 아직 못가보고있었는데, 정말 고맙습니다. 야스쿠니 반대집회 부분도 자세히 알고싶습니다. 기사님들 더운날 수고많으십니다. 시원한 음료수라도 하나 쏘고싶건만~~~
 
추천하기0
진정한 신문... 지난시간 09/08/15 [11:40] 수정 삭제
  생생한 화보에 적절한 기사 내용까지
감사히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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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수정해주세요. 수정요청 09/08/15 [13:16] 수정 삭제
  공군자위대가 아니라 항공자위대입니다.
 
추천하기0
수정했습니다. 편집부 09/08/15 [13:21] 수정 삭제
  지적 감사드립니다.
 
추천하기0
슬픈 현실 00 09/08/15 [13:59] 수정 삭제
  미국에서도 일본에서도 한국은 패전국의 동료로 되어 있다.중국에서는 고려봉자로 불리고 있다.사실은 피해자인데 슬프다.
 
추천하기0
잘봤습니다 .. 09/08/16 [08:38] 수정 삭제
  기자분들 정말 고생들 하셨어요
기존 국내 언론에서 다루지 않던 생생한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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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독일과비교 09/08/16 [13:28] 수정 삭제
  저런 것을 보면 참 일본을 좋게 볼려고 해도 그렇게는 않되는군요. 과거 역사 반성이란것을 모르니.. 물론, 설량한 일반 일본 국민을 저렇게 만들고 세뇌 시킨 장본인들이 있겠지만.. 역사 교육도 마찬가지고.. 한숨만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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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저기다 아작 09/08/16 [21:59] 수정 삭제
  폭탄테러 같은 거 안 하나
저 극우 x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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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은 말야 고이즈미랑아베 09/08/18 [09:37] 수정 삭제
  전부 다 벌레다. 고이즈미, 아베 뿐 아니라 일본 년놈들의 조상 전부 벌레다. 잘못이라는 걸, 나쁜 짓꺼리라는 걸 알면서도 했자나, 개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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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 하네요 에효 09/08/18 [14:51] 수정 삭제
  왜 꼭 저기서 참배를 해야하는가... 어찌됐건 가해자주제에 뭘 그리 다 챙겨먹고 싶어하는질 모르겠네요. 그렇게 눈치안보고 활개치는건 세상에서 당신네들 하나뿐일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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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날밝아졌따 ~ 나가야지 ㅎㅎ 아싸 09/08/20 [14:41] 수정 삭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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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파가.. aoininjin 09/08/20 [14:41] 수정 삭제
  9일부터 극우파가 시끌시끌하더니..쩝
여기서도 사진보니 씁쓸하네요.
사실 좀 무서웠습니다. 조선X들 집에 가라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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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방송은 왜 하는건가요? 한그루 09/08/21 [14:38] 수정 삭제
  야스쿠니는 과거 전쟁을 미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런 생방송을 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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