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뉴스포토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옴진리교 전 간부의 17년 도주 도운 여성 체포돼
옴진리교 전 간부의 17년 도주 도운 여성, 변호사와 자진 출두
 
온라인 뉴스팀
옴진리교 신도를 감금 치사한 사건으로 체포된 옴진리교 전 간부 히라타 마코토 용의자(46)와 한때 같이 도주한 것으로 알려진 전 여성 신자(49)가 10일, 변호사와 함께 경시청에 출두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경시청은 히라타 용의자의 도주를 도운 이 여성을 조사 중이며 범인 은닉 혐의로 체포할 방침이라고 한다.

수사 관계자에 의하면, 이 여성 신자는 히라타 용의자의 대리인인 다키모토 다로 변호사와 함께 10일 오전 3시경 오자키 경찰서에 출두하여 "(히라타 용의자를) 숨겨주었다"고 진술했다.

이 여성 신자는 "히라타 용의자와 14년 이상 오사카에서 숨어 지냈다"고 이야기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2/01/10 [09:00]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옴진리교] 日옴진리교 전 간부의 17년 도주 도운 여성 체포돼 온라인 뉴스팀 2012/01/10/
[옴진리교] 옴진리교 수배자 놓칠뻔한 日경찰 '반성' 이동구 기자 2012/01/05/
[옴진리교] '극악살인' 옴진리교 재판, 16년만에 종결 이동구 기자 2011/11/19/
[옴진리교] 옴진리교 가스테러, 사린 제조한 피고 사형 확정 임지수 기자 2011/02/16/
[옴진리교] 옴진리교 교주 체포 후 15년, 지금은? 이연승 기자 2010/05/17/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