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뉴스포토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 "조문위해 방북하는 조총련 간부, 재입국 허가 않겠다"
日관방장관, "특별한 사정으로 현행 방침 변경하는 일 없을 것"
 
온라인 뉴스팀
후지무라 오사무 일본 관방장관은 22일 기자회견에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조문을 위해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간부가 북한을 방문할 경우, 일본으로의 재입국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일본 정부는 2006년 북핵 실험 등에 대한 제재조치로 북한 국적을 가진 사람의 입국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후지무라 관방장관은 "특별한 사정으로 현행 방침을 변경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1/12/23 [09:22]  최종편집: ⓒ jpnews_co_kr
 


  • 111 11/12/24 [06:44] 수정 | 삭제
  • 일본 정부는 재입국 금지의 제재를 받아온 허종만 총련 부의장 등 간부 6명이 조문을 위해 방북할 경우 재입국을 허용해 달라는 총련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이에 따라 방북할 수 없게 된 허 부의장 대신 남승우 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50명 규모의 총련 조문단이 이날과 26일 두 차례에 걸쳐 방북길에 올랐다고 총련 관계자가 전했다.

    일본 민주당의 이시이 하지메(石井一) 참의원 예산위원장도 같은 날 총련 중앙본부를 방문해 조문했다. 일본 현역 의원의 조문이 확인된 것은 이시이 의원이 처음이라고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전 일본 총리가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총련)
    중앙본부를 방문해 김정일 조선 국방위원장의 죽음에 조문을 했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관련기사목록
[김정일 사망] 日조총련 본부, 29일 김정일 총서기 추도식 열어 온라인 뉴스팀 2011/12/30/
[김정일 사망] 日정부, 권력이양 등 北동향 주시한다 온라인 뉴스팀 2011/12/30/
[김정일 사망] 日 "조문단 둘러싼 남북의 노림수는..." 안병철 인턴기자 2011/12/26/
[김정일 사망] 김정일은 어디서 죽었나? 변진일 (코리아리포트 2011/12/24/
[김정일 사망] 日 "조문위해 방북하는 조총련 간부, 재입국 허가 않겠다" 온라인 뉴스팀 2011/12/23/
[김정일 사망] 日, 김정일 사망에 조의 나타낼 뜻 없어 온라인 뉴스팀 2011/12/21/
[김정일 사망] 日언론 "앞으로의 北정세에 불안감" 안병철 인턴기자 2011/12/19/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